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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드 4개국 美서 정상회의…"강력한 대북 경고메시지 발신 방침" 2024-09-21 18:00:00
앨버니지 호주 총리,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델라웨어주 윌밍턴에서 열린다. 윌밍턴은 바이든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이자 사저가 있는 곳이며, 그가 윌밍턴으로 외국 정상을 초대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바이든 대통령이 다른 정상들에 대한 '각별한 환대'를...
"빅테크, 개인 감시 상상초월…어린이 정보도 털었다" 2024-09-20 17:45:42
앨버니지 호주 총리 역시 최근 14~16세 미만 청소년의 SNS 이용을 제한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미국 연방의회 차원에서 미성년자의 SNS 연령 제한을 법제화할지는 미지수다. 뉴욕타임스는 “빅테크는 개인정보 남용에 대한 집중적인 조사를 받고 있고 SNS와 스마트폰은 청소년과 어린이의 정신 건강에 해를 끼친다는 비난을...
美백악관 "21일 쿼드정상회의서 北도발·북러협력 대응 논의" 2024-09-20 05:04:20
버니지 호주 총리,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델라웨어주 윌밍턴에서 열린다. 윌밍턴은 바이든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이자, 사저가 있는 곳으로, 그가 윌밍턴으로 외국 정상을 초대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min22@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美진보 아이콘 샌더스, 對이스라엘 무기판매 차단 결의 추진 2024-09-19 17:04:23
대표하는 정치인인 버니 샌더스 연방 상원의원이 대(對)이스라엘 무기 판매 차단을 위한 결의안을 추진한다고 AP통신 등 외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샌더스 의원은 이스라엘에 대한 무기 수출이 무기수출통제법 등을 위반하는 것이라며 다음 주 이를 저지하는 결의안을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신이 날 두번 구해…내가 미국 바꿀 것이기 때문" 2024-09-19 09:45:51
상원의원이었다"며 상원의 대표적 진보파인 버니 샌더스 의원(무소속)과 엘리자베스 워런 의원(민주당)보다 더한 좌파라고 규정했다. 자신에 대한 암살 시도 용의자와 해리스 부통령을 연결할 수 있는 단서나 정치적 성향의 유사점 등이 아직 드러난 바 없는 상황에서 '좌파'를 고리로 두 사람을 연결하려는...
호주 총리, 야당 반대로 주택지원법 막히자 "양원 해산도 고려" 2024-09-18 12:03:49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양원 해산도 배제하지 않고 있고, 상원에 법안을 수정하지 않고 재표결에 들어갈 수 있는 이틀의 시간을 더 줄 계획이라며 "일단 우리는 기다려 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양원 해산을) 피하는 방법은 양당이 법안에 투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아담 반트 녹색당 대표는 기자들에게 "총리가...
[트럼프 암살시도] 각국 정상 "폭력은 어디에도 설 자리 없어" 2024-09-16 18:59:59
앨버니지 호주 총리도 기자들 앞에서 이번 일에 우려를 표하며 "우리는 모두 민주적 절차가 평화롭고 질서 있게 진행되길 원한다"고 기원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오랜 지지자인 오르반 빅토르 헝가리 총리는 엑스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승리할 때까지 그의 목숨이 위험에 처한 건 분명하다"며 "대통령님, 우리는 당신을...
"쿼드 정상, 인도태평양서 선박 합동 감시 표명 계획" 2024-09-15 17:16:07
윌밍턴에서 열리며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참석한다. 교도통신은 "바이든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는 퇴임 전 마지막 (쿼드) 회의가 될 전망"이라며 "4개국 협력을 차기 정권에서도 계속되게 하려는 의도도 있다"고 전했다.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
"파시스트" 머스크, 호주 정부와 또 '충돌' 2024-09-13 20:25:58
지난 달 4월 15일 시드니의 한 아시리아 동방교회의 미사 중 흉기 테러가 발생한 뒤 현장 영상이 엑스에서 퍼지자 호주 당국은 삭제를 명령했지만, 머스크가 이를 거부했다. 당시 머스크는 호주 정부가 권한 밖의 요구를 한다고 반발하고 이에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가 "오만하다"고 비난하면서 설전이 오가기도...
호주 '허위정보 방치 SNS에 거액 벌금' 추진…머스크 "파시스트" 2024-09-13 17:57:04
앨버니지 호주 총리가 "오만하다"고 비난하면서 설전이 오가기도 했다. 앨버니지 총리는 지난 10일 SNS를 사용할 수 있는 최소 연령을 설정하는 SNS 연령 제한법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는 등 SNS 규제에 고삐를 당기고 있다. hrse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