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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금고지기' 고바야시 사임 2016-07-29 20:51:02
관계자는 29일 “고바야시 사장이 롯데캐피탈 사장직에서 사임했다”며 “일본 롯데홀딩스 업무에 전념하기 위해 사임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고바야시 사장은 겸직하고 있는 일본 롯데홀딩스 최고재무책임자(cfo) 직은 그대로 유지한다.검찰은 고바야시 사장을 한·일 롯데 간 자금흐름을...
롯데그룹 '금고지기' 고바야시 마사모토 롯데캐피탈 사장 돌연 사임 2016-07-29 16:56:51
관계자는 29일 “고바야시 사장이 롯데캐피탈 사장직에서 사임했다”며 “일본 롯데홀딩스 업무에 전념하기 위해 사임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고바야시 사장은 겸직하고 있던 일본 롯데홀딩스 최고재무책임자(cfo) 직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검찰은 고바야시 사장을 한일 롯데 간 자금흐름을...
최석종 KTB투자증권 사장 "틈새시장 공략…IB 특화 증권사 만들 것" 2016-07-28 14:09:03
"사장직을 수락하면서 연봉·복리후생 등에 대한 조건을 내걸지는 않았지만 3년 계약을 확정했다"며 "일하고 싶은 포부와 함께 일하는 직원들의 미래를 생각했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이날 주총을 통해 선임된 이병철 신임 부회장은 현재 KTB투자증권의 2대 주주로 KTB 금융그룹의 경영을 전반적으로 총괄하게 됩니다....
檢, 박동훈 르노삼성 사장 구속영장…車업계 반응은 '무리수' 2016-07-28 13:57:13
편"이라면서 "영업 능력을 인정받아 수년 간 사장직을 유지했을 텐데, 차량의 기술적 부분까지 깊게 몰랐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또 다른 관계자는 "정부의 자동차 안전·환경 인증 등이 허술했던 것은 그 당시 관행이었고 만일 지금과 같이 엄격한 기준을 들이대면 대부분 업체들이 자유로...
서울메트로 차기 사장은 누구, 김태호 서울도시철도공사 사장 등 5명 서류심사 통과 2016-07-28 07:43:28
한다.서울메트로 사장직은 5월 이정원 전 사장이 양 공사 책임 통합 무산에 따른 책임을 지고 물러난 뒤 공석이었다. 지난달 9일 사장 모집공고를 내고 지원을 받아 양 공사 전직 임원, 교수, 연구원 등 20여 명의 지원을 받았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하성용 KAI 사장의 '사즉생' 2016-07-21 17:41:26
미국 고등훈련기 교체 사업(apt) 수주를 따내지 못하면 사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kai의 미래 먹거리를 준비하기 위해 배수진을 친 것이다.kai에 따르면 하 사장은 22일 열리는 정기 이사회에서 내년 apt사업 수주를 못 따내면 사장직에서 물러나겠다는 의미에서 ‘조건부 사직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하...
대우건설 사장 선임 파행…`낙하산 논란` 또 재현 2016-07-20 17:11:26
사태에서 볼 수 있듯이 내부인사가 사장직을 계속 이어가는 것이 바람직한 것만은 아니라는 목소리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내부인사가 사장자리를 계속 차지할 경우 결국 도덕적 해이와 대규모 부실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도 있다는 겁니다. 국내 시공능력 3위인 대우건설의 사장 선임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현대-KB투자증권 통합법인 'KB증권' 초대 사령탑 누가 될까 2016-07-11 18:42:52
예상 밖의 인물이 나올 수도 있다는 것. 한 증권사 사장은 “통합법인 사장직을 놓고 외부에서 여러 명의 인사가 줄을 섰다는 얘기가 나돌고 있다”고 전했다.김익환/이동훈 기자 love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우건설 사장 공모 후끈…산은 측 "20명 넘게 신청" 2016-07-08 18:15:28
앞서 사장 후보로 지원한 박영식 현 대우건설 사장과 이훈복 전략기획본부장도새로운 지원자와 함께 동등한 위치에서 평가를 받게 된다. 박영식 현 사장은 임기가 이달 14일로 종료되지만, 신임 사장이 선임될 때까지사장직을 유지하기로 했다. sms@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김영사 사태 2라운드…이번엔 회장의 역소송 2016-07-05 17:50:31
전 대표에게 비리가 있다며 그를 사장직에서 물러나게 하고 경영일선에 복귀했다. 박 전 대표는 지난해 7월 김 회장을 횡령과 배임, 사기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2007년부터 경영에 개입해 매달 1000만원의 비자금을 조성하고 회삿돈을 가로챘다는 주장이다. 박 전 대표와 김 회장을 대질신문까지 한 검찰은 지난해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