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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금융시장 추가 충격시 시스템 리스크 우려" 2024-12-05 08:00:00
"투자자 보호에 소홀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이상거래 적출 등 자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철저한 내부통제를 실시해 달라"고도 했다. 각 증권사별로 내부통제를 점검해 줄 것도 요청했다. 최근 증권사 임직원의 사익추구 행위와 신한투자증권에서 발생한 ETF LP 금융사고의 원인이 내부통제 부실에 있다는 이유에서다. 함...
선박화재·폭발 사고, 겨울철에 잦아…노후·소형선박 주의 2024-12-04 10:23:36
사고의 주요 원인은 선내 전기 설비 정비·점검·관리 소홀과 전기 설비 노후화 등으로 분석됐다. 사고는 부산 등 남해 앞바다(70건), 서해 앞바다(34건), 동해 앞바다(19건), 제주 앞바다(6건) 등 순으로 자주 발생했다. 공단은 사고 예방을 위해 소형 선박이 다수 밀집한 태안과 목포, 여수 등 항구를 중심으로 점검에...
돌아온 대형 건설사…마진 높은 '서울 분양'에 사활 2024-12-03 17:30:13
<앵커> 공사비 상승과 PF발 위기로 본업에 소홀했던 대형 건설사들이 내년에는 본격적인 집 장사에 나섭니다. 원가 부담이 높아 실적에 악영향을 끼쳤던 저수익 사업들이 슬슬 마무리 돼가고 있기 때문인데요. 그렇다면 내년엔 어떤 건설사가 돋보일 지 방서후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기자> 내년 전국 아파트 ...
감사원 "헌법상 독립기구 탄핵 시도 멈춰야…정치 편향 없다" 2024-12-02 10:11:19
국가가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의무에 소홀했고, 북한군에 의해 살해된 우리 국민을 근거도 없이 월북자로 몰아 진실을 은폐한 사실이 밝혀졌다"며 "이 감사를 정치감사로 규정하는 이유를 저희는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가통계 조작 감사에 대한 감사를 진행했고, 청와대와 국토부 등이 압력을 가해 통계조작...
[삼성 반도체 50년] ② '메모리 1위' 흔들…우려 반전시킬 카드는 2024-12-02 07:05:02
HBM 투자에 소홀했다. 뒤늦게 HBM 시장에 뛰어들어 후발주자로서 추격에 나섰지만, D램 사업에서 아직 HBM 비중이 크지 않아 유의미한 실적 반등을 이끌지 못하는 상황이다. 반면 HBM에 적극적으로 '베팅'한 SK하이닉스는 AI 반도체 시장을 독식하는 엔비디아에 HBM을 사실상 독점 공급하면서 시장 최강자로 입지를...
난방비 아끼려다 병 얻는다…뇌졸중·심근경색 1.7배↑ 2024-11-30 10:18:27
고민이 커지기 마련이지만, 난방에 소홀해서는 안 될 것으로 보인다. 에너지 비용 부담에 따른 추위 노출이 결국은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음을 보여주는 연구 결과가 새롭게 제시됐기 때문이다. 서울의대 휴먼시스템의학과 윤형진 교수, 연세의대 예방의학교실 김경남 교수, 경상국립대 정보통계학과 김수환...
금융위, '회계 부풀리기' 카카오모빌리티에 총 41억원 과징금 의결 2024-11-27 17:09:29
부품 제조판매업체 럭슬은 허위 유상증자 사실을 감추기 위해 2018년부터 2019년 3분기까지 100억원의 미수금 등을 허위계상해 전 임원 등 3인에 대해 총 6억원 과징금 조치가 의결됐다. 금융위는 럭슬의 외부감사인인 인덕회계법인엔 미수금 관련 감사절차 소홀을 근거로 과징금 1억6000만원을 의결했다. 선한결 기자...
"모건스탠리 자산관리 부문, 자금세탁 방지의무 소홀" 2024-11-27 01:34:52
"모건스탠리 자산관리 부문, 자금세탁 방지의무 소홀" WSJ, 회사 내부 평가문서 확보…"자산관리 계좌 24% '고위험' 평가"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 대형 투자은행 모건스탠리가 주요 수익원인 자산관리 사업부문을 확대하면서 자금세탁 방지 의무가 소홀했음을 내부적으로도 인식한 정황이 있다고...
장인화 "안전, 타협대상 아냐"…포스코 설비강건화 TF 신설 2024-11-26 17:31:47
내용을 담은 이메일을 주요 임직원에게 보냈다. 장 회장은 “안전한 환경을 위해 인력, 예산 등 그룹 자원을 최우선으로 투입하겠다”며 “설비강건화 TFT를 즉시 발족해 설비 관리에서 한 치의 소홀함도 용납하지 않겠다”고 적었다. 이어 장 회장은 “안전은 타협 대상이 아니다”며 “연말이 다가오며 근무 기강이...
잇단 화재에...장인화 포스코 회장 "TFT 발족·주 4일제 중단" 2024-11-26 14:55:26
소재를 명확히 밝혀 설비 관리에서 한치의 소홀함을 용납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안전 정비 시스템의 부족함이 없도록 면밀히 보완하겠다고 약속했다. 장 회장은 임원과 직책자들에게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각별한 경각심과 책임감을 갖고 업무를 임할 것을 지시했다. 이와 함께 장 회장은 즉시 그룹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