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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강진 현장] 군부 통제에 구호 차단…'반군 장악지' 진앙 참상 '깜깜이' 2025-04-01 10:53:25
편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만달레이와 사가잉 사람들이 죽은 것을 좋아할 것이다. 그는 인간성을 상실한 사람"이라고 비난했다. 한편, 미얀마 군정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2천56명으로 늘었다고 전날 밝혔다. 부상자와 실종자는 각각 3천900명, 270명이 넘는다. laecor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태국서도 '붕괴 빌딩' 생존자 수색 사활…드론·탐지견도 투입 2025-03-31 12:22:40
실종자 78명…방콕시장 "생명 징후 일부 포착, 희망 안 버려" (방콕=연합뉴스) 강종훈 특파원 = 지난 28일(현지시간) 발생한 미얀마 강진 영향으로 공사 중인 30층 높이 빌딩이 붕괴한 태국 방콕에서도 구조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31일 현지 매체 방콕포스트와 AFP통신 등에 따르면 구조대는 완전히 무너진 건물 잔해에...
"땅 흔들리자 진통 시작"…지진 아비규환 속 출산한 女 '기적' 2025-03-30 20:52:22
곳에서도 7명이 사망했다고 보고했다. 실종자는 최소 80명이다. 미얀마의 한 전직 변호사는 아내의 가족 3명이 지진으로 사망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아직 잔해에서 시신을 수습하지도 못하고 있다고 슬퍼했다. 금요일(28일) 기도를 하려고 신도가 몰려 있던 모스크도, 수녀원도 무너졌다. 사가잉과 만달레이의 병원은...
미얀마, 여진 속 필사의 '맨손' 구조활동…국제사회 지원 속도 2025-03-30 17:50:37
공사 중인 30층 높이 빌딩이 무너진 태국 방콕에서도 사상자가 늘어났다. 이날 방콕시 당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방콕 내 사망자가 17명이며, 32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실종자는 83명으로 집계됐다. 태국에서 사상자와 실종자 대부분은 방콕 유명 시장인 짜뚜짝 시장 인근에 건설 중이던 정부 건물에서 나왔다. double@yna.co.kr...
미얀마강진에 1천㎞거리 방콕 피해 왜?…"약한 지반·빌딩 밀집" 2025-03-30 15:30:16
17명, 실종자는 83명이다. 지진이 자주 발생하지 않는 태국에서 과거에는 건축 비용을 상승시키는 내진 설계가 일반화되지 않았다는 점도 거론된다. 2009년 이전에는 방콕시에 내진 관련 종합 안전 기준이 없었다고 크리스티안 말라가-우키타이페 런던 임페리얼대 교수는 BBC에 말했다. 이는 오래된 고층 건물은 특히...
'리사·닉쿤' 태국 지진 위로에…"영남 산불은?" 기부 강요 '눈살' 2025-03-30 13:27:30
태국, 미안마 강진으로 매몰자와 실종자가 속출했다. 특히 특히 방콕의 미완성 초고층건물 붕괴로 실종된 건설 노동자만 100명이며 현재까지 확인된 시신만 6구다. 201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미얀마 바간 불교유적이 파괴됐다는 우려도 나온다. 이 곳은 11세기에 지어진 불탑들과 사찰들 등 2200여개의...
[르포] '거대한 콘크리트 산'된 방콕 30층 빌딩…실종자 가족은 눈물만 2025-03-29 18:53:29
있었다. 사상자 등을 제외하고 현재 매몰된 실종자는 79명이었다. 사고 현장을 바라보게 설치된 천막에는 실종자 가족 20∼30여명이 애타는 마음으로 모여 있었다. 이들은 황망한 눈빛으로 무너진 건물을 응시하며 기적적으로 가족이 생환하기를 소원했다. 흐르는 눈물을 연신 닦는 이도 보였다. 한 정부 당국자는 "모두가...
병원 무너져 임산부 거리 출산…'강진' 미얀마 아비규환 2025-03-29 11:22:18
곳곳에서 매몰자와 실종자가 속출하면서 구조 현장에서 사투가 벌어지고 있다. 미얀마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 만달레이의 주변 마을에 사는 자원봉사 구조대원은 무너진 건물 잔해에 갇힌 사람들을 구해내기 위해 기계가 필요하지만 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28일(현지시간) BBC에 전했다. 그는 "우리는 맨손으로 (잔해를)...
건물 잔해서 "살려달라"...기계 없어 맨손으로 파내 2025-03-29 10:44:08
규모 7.7의 강진으로 건물들이 무너져 매몰자와 실종자를 찾기 위한 사투가 벌어지고 있다. 미얀마 만달레이의 주변 마을에 사는 자원봉사 구조대원은 무너진 건물 잔해에 사람들이 갇혀 구조를 위해 기계가 필요하지만 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BBC에 전했다. 그는 "우리는 맨손으로 (잔해를) 파내면서 사람들을 끄집어...
건물잔해서 '살려줘요'·임산부 길거리 출산…미얀마 아비규환 2025-03-29 10:00:44
7.7의 강진으로 곳곳에서 매몰자와 실종자가 속출하면서 구조 현장에서 사투가 벌어지고 있다. 미얀마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 만달레이의 주변 마을에 사는 자원봉사 구조대원은 무너진 건물 잔해에 갇힌 사람들을 구해내기 위해 기계가 필요하지만 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BBC에 전했다. 그는 "우리는 맨손으로 (잔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