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강달러에…'H' 하나가 ETF 수익률 갈랐다 2025-03-19 18:10:31
정책 불확실성과 미국 경기 침체 우려가 겹쳐 환율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며 “환노출형 상품 수익률이 흔들릴 수 있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50전 오른 1453원40전(오후 3시30분 기준)을 기록했다. 1450원대 환율은 1998년 1분기 후 최고 수준이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리브랜딩·상품 차별화…ETF 시장 중형사도 춘추전국 2025-03-19 14:34:46
절대 강자로 군림하는 상황에서 5위권 밖 중형사들이 ETF 사업을 놓지 못하는 건 시장이 빠르게 팽창하고 있기 때문이다. 2022년 78조5116억원이던 ETF 시장 규모는 2년 만에 173조5639억원으로 2배 이상 커졌다. 현재 180조원대까지 늘어난 만큼 조만간 200조원을 돌파할 공산이 크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美 'R의 공포' 확산…여행·레저 ETF 눈물 2025-03-16 18:22:49
만큼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재차 높아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트럼프 정부가 부과하는 관세 여파가 미국 소비자물가에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하면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시 커질 수 있다. 물가가 잡히지 않으면 여행·레저 수요도 살아나기 어려울 것이란 분석이 제기된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R의 공포' 심상치 않다…트럼프 한마디에 ETF 초토화 2025-03-15 09:28:16
매수세가 들어올 수 있다. 그러나 증권가에선 이달부터 미국이 본격적으로 타국에 관세를 부과하는만큼 3월 CPI는 재차 높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만만치않다. 트럼프 정부가 부과하는 관세 효과가 미국 소비자물가에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하면 다시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 양지윤 기자
쏘카 창업자, 17만주 공개매수 2025-03-13 20:15:43
차량 공유 업체인 G카와 합병할 수도 있어서다. 쏘카의 작년 영업손실은 98억원으로 전년(영업손실 97억원)과 비교해 적자 폭이 소폭 확대됐다. 작년 매출은 4318억원으로 전년보다 8.4% 늘었다. 백준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는 매 분기 영업이익이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김기백 한투운용 중소가치팀장 "중견·중소株, 주주환원 강화할 것" 2025-03-13 18:14:33
펀드대상’에서 지난달 ‘2025 올해의 펀드매니저(공모 부문)’로 뽑힌 주요 배경이다. 그는 “테마를 따라가지 않고 소외된 종목을 발굴하는 게 꾸준한 수익률의 비결”이라며 “다 아는 종목으론 초과 수익을 내기 어려운 만큼 ‘언노운(unknown)’ 기업에 주목하고 있다”고 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M7 비켜…'딥시크 모멘트' 본 자산가들, 中 테리픽10에 뭉칫돈 2025-03-12 17:53:04
정보기술(IT) 관련 기업 중 ‘주가 상승률이 엄청난(terrific) 10개 주도주’를 일컫는 신조어다. BYD, 알리바바, 텐센트, 샤오미, 메이퇀, SMIC, 지리차, 바이두, 넷이즈, 징둥닷컴 등이다. 미국 M7(엔비디아·애플·마이크로소프트·메타·아마존·알파벳·테슬라)과 비교된다. 최만수/양지윤 기자 bebop@hankyung.com
시행 앞둔 공모펀드 직상장…중소社 "설정액 500억 과도" 2025-03-11 17:51:28
등 세 곳이다. 참여 운용사(24곳)에 비해 LP가 턱없이 모자란 만큼 대형 운용사 펀드 위주로 유동성이 공급될 가능성이 크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거래량이 많아야 LP 수익도 높아지는데, 직상장 공모펀드의 흥행 가능성이 불투명해 증권사도 소극적인 분위기”라고 말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1년만에 3배 커진 TDF ETF…한투·미래에셋운용도 도전장 2025-03-11 17:29:42
특징이다. 은퇴 예상 시점을 2080년으로 설정해 주식 비중을 크게 높였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세계 최초로 패시브 방식으로 운용하는 TDF ETF(TIGER TDF 2045)를 조만간 상장할 계획이다. 주식 자산을 미국 S&P500지수로 채웠다. 펀드매니저가 직접 운용하지 않아 총보수가 낮은 편이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美 중소형주 '자금 썰물' 2025-03-06 18:01:39
강력한 관세 정책이 인플레이션을 촉발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된다. 올 1월만 해도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달 대비 3% 상승, 작년 6월 이후 처음으로 3%대에 재진입했다. 일반적으로 중소형 기업은 대기업보다 현금 창출력이 약한 만큼 금리 인하 시기가 미뤄질수록 불리하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