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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가 밝힌 '안철수 정계복귀가 성공할 수 없는 이유' 2020-01-02 11:34:01
이쪽 편도 아니고 저쪽 편도 아니고 다 내 편이라고 주장하다보면 아무도 내 편이 되어주지 않는다. 정치는 그래서 매번 선택과 결단의 연속이다"라며 "국민들은 처음에 안철수가 미래를 담보해줄 메시아인줄 알았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도 타락해가는 정치인이었고 아무편도 아닌 속빈 강정이었음을 이미...
박찬대, "6일 본회의에 유치원3법, 검경수사권조정 등 5개 법안 일괄 상정할 것" 2020-01-02 10:02:46
유력하다”며 “저쪽(자유한국당)에서 대화가 끊겨 있는 상태지만 그래도 본회의를 열어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고 밝혔다. 박 원내대변인은 “일단 그날 열리면 필리버스터(합법적 의사진행 방해)가 걸려 있는 유치원 3법과 남아 있는 개혁과제인 형사소송법 검찰청법 등 검경수사권 조정안 하나는...
또 진중권 저격한 장경욱 "악랄한 메신저 공격, 이번엔 제대로 증명하길" 2019-12-23 14:31:00
이날 페이스북에 "저쪽은 최성해 총장을 믿지 못할 사람으로 만들어 그의 발언의 신빙성을 떨어뜨리겠다는 속셈인 모양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백번 양보해 총장이 거절당한 청탁의 앙갚음을 하려 했거나 야당의 부추김을 받은 것이 사실이라 가정하더라도 진실이 변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최...
진중권 "총장이 부도덕하다고 표창장이 진짜로 둔갑 안 해" 2019-12-22 21:25:22
"저쪽은 최성해 총장을 믿지 못할 사람으로 만들어 그의 발언의 신빙성을 떨어뜨리겠다는 속셈인 모양인데, 백번 양보해 총장이 거절당한 청탁의 앙갚음을 하려 했거나 야당의 부추김을 받은 것이 사실이라 가정하더라도, 진실이 변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진 교수는 지난 21일에도 사직 이유과 관련해 페이스북에...
[bnt포토] 장성규 '이쪽 저쪽 하트 발사~' 2019-12-09 19:32:23
[백수연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k현대미술관에서 열린 '에이 어워즈(a-awards)' 포토콜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트럼프 "NATO 방위비 안 올리면 무역으로 걸겠다" 2019-12-05 14:21:36
말했다. 그러면서 “이쪽이든 저쪽이든, 그들은 돈을 내게 되는 것”이라고 했다. 방위비 분담금을 제대로 올리지 않는 국가엔 보복관세를 물리겠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회담 뒤 기자회견에서도 방위비 약속을 안 지키는 나라에 대해선 “통상 관점에서...
트럼프 "방위비 안내면 `무역`으로 걸 것...돈 내면 돼" 2019-12-05 07:24:20
trade)"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쪽이든 저쪽이든 어느 쪽이든 그들은 돈을 내게 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방위비 분담금을 제대로 내지 않은 국가들의 경우 관세 등을 통해 그만큼의 액수를 받아낼 수 있다는 취지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날 언급은 한국과의 방위비 협상에 던질 시사점과 맞물려 주목받고 있...
트럼프, 나토 동맹 겨냥 "방위비 안내면 '무역'으로 걸 것" 엄포 2019-12-05 06:23:24
말했다. 그러면서 "이쪽이든 저쪽이든 어느 쪽이든 그들은 돈을 내게 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방위비 분담금을 제대로 내지 않은 국가들의 경우 관세 등을 통해 그만큼의 액수를 받아낼 수 있다는 취지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날 언급은 한국과의 방위비 협상에 던질 시사점과 맞물려 주목받고 있다. 트럼프...
"韓日 삐걱대지만, 이전보다 소통채널 나아졌다" 2019-11-27 10:55:38
'저쪽 외교부와 얘기해도 청와대에 올라가지 않는다'는 한탄을 자주 들었다"면서 지소미아 효력이 이번에 전격 연장된 것은 조 차관과 아키바 차관의 협상이 중심축이 됐다고 지적했다. 조 차관이 비밀리에 여러 차례 일본을 방문해 아키바 차관과 회담했다는 것이다. 고가 위원은 일본 외무성 간부를 인용해...
靑 "日 수출규제 재검토 의향에 연기"…日언론 "아베, 아무것도 양보 안했다" 2019-11-24 15:55:32
한국만 지소미아를 조건부로 연장했다”며 “일본 정부는 ‘저쪽(한국)이 완전히 부러졌다’고 인식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극우 성향의 산케이신문은 고위관료의 발언을 인용, “일본의 퍼펙트한(완벽한) 승리”라고 전했다. 김형호 기자/도쿄=김동욱 특파원 chs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