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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7-03-30 15:00:02
03/30 14:02 서울 홍해인 정견 발표하는 손학규 후보 03/30 14:02 서울 배재만 현안 보고하는 이주열 한은총재 03/30 14:02 서울 배재만 현안 보고하는 최종구 한국수출입은행장 03/30 14:02 서울 배재만 기재위 출석한 유일호 부총리-이주열 한은총재 03/30 14:03 서울 김현태 이송 임박한 세월호 03/30...
민주 '安방' 한밭서 불붙은 1등 경쟁…"한표라도 이겨야"(종합) 2017-03-29 20:43:21
정견발표가 시작되자 주자들은 '삼각 신경전'을 이어갔다. 가장 먼저 단상에 오른 문 전 대표는 안 지사를 충청이 낳은 '걸출한 지도자'로 평가하면서도 "이번에는 제가 먼저 정권교체의 문을 열겠다"며 은근히 안 지사에 대한 '차기 프레임'을 내걸었다. 뒤이어 '홈그라운드'답게 많은...
[ 사진 송고 LIST ] 2017-03-29 17:00:01
'정견 발표' 03/29 15:25 서울 배재만 문재인 '주먹 불끈' 03/29 15:25 서울 배재만 물 마시는 문재인 03/29 15:26 서울 배재만 최성 '손 들고' 03/29 15:26 서울 배재만 최성 '정견발표' 03/29 15:28 서울 사진부 타오르는 불길 03/29 15:29 서울 양영석 지지호소하는...
민주 '安방' 한밭서 불붙은 1등 경쟁…"한표라도 이겨야" 2017-03-29 15:52:06
= 주자들은 정견발표부터 팽팽한 삼각 신경전을 이어갔다. 가장 먼저 단상에 오른 문 전 대표는 "이번에는 제가 먼저 정권교체의 문을 열겠다"며 "저는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말했다. 안 지사와 이 시장에게는 '차기'도 가능하다는 점을 부각해 차별화를 시도한 것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안 지사는 "적폐청산,...
[ 사진 송고 LIST ] 2017-03-29 10:00:00
안정원 정견발표하는 남경필 경기지사 03/28 17:20 서울 안정원 함께 입장하는 유승민-남경필 03/28 17:20 서울 안정원 정견발표하는 유승민 의원 03/28 17:20 서울 안정원 지지호소 하는 유승민 의원 03/28 17:20 서울 사진부 축사하는 박승춘 보훈처장 03/28 17:20 서울 안정원 열창하는 남경필 경기지사...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7-03-29 08:00:02
악성코드 이메일" 170328-0823 정치-0083 15:24 유승민 "감동의 드라마, 역전 투런홈런 치겠다"…정견발표 170328-0826 정치-0084 15:25 文 "안희정 지사와 협력해 신규 화력발전소 건설중단" 170328-0830 정치-0085 15:26 [부고] 김동호(연합뉴스 정치부 기자)씨 외조모상 170328-0843 정치-0086 15:29 정부 "외교부 홈...
뜨거웠던 바른정당 지명대회…劉-南, 끝까지 치열한 승부(종합2보) 2017-03-28 22:18:08
두 주자는 정견발표에서 양복 재킷까지 벗어가며 치열한 신경전을 벌였다. 대의원 현장 투표에 앞서 한 표라도 더 끌어내기 위한 마지막 승부였다. 네 차례의 정책토론회에서 유 의원에 패한 남 지사는 '4전5기 신화'의 홍수환 복서가 1977년 파나마의 카라스키야 선수에 역전 KO승을 거둔 영상을 보여주고서 "바로...
국민의당, PK서 녹색돌풍 재연 총력…安 "화끈하게 밀어주이소"(종합) 2017-03-28 20:45:42
구애작전도 = 이날 주자들의 정견발표에서는 날카로운 긴장감이 흘렀다. 사회자의 식순 소개를 들으면서도 안 전 대표는 미소 띤 편안한 표정이었던 반면, 손 전 대표와 박 부의장은 굳은 얼굴로 원고를 들여다봤다. 먼저 단상에 오른 손 전 대표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저 손학규, 건재하다. 반드시 역전 만루...
뜨거웠던 바른정당 지명대회…劉-南, 끝까지 치열한 승부(종합) 2017-03-28 20:19:46
두 주자는 정견발표에서 양복 재킷까지 벗어가며 치열한 신경전을 벌였다. 대의원 현장 투표에 앞서 한 표라도 더 끌어내기 위한 마지막 승부였다. 네 차례의 정책토론회에서 유 의원에 패한 남 지사는 '4전5기 신화'의 홍수환 복서가 1977년 파나마의 카라스키야 선수에 역전 KO승을 거둔 영상을 보여주고서 "바로...
양복 재킷 벗은 유승민-남경필…달아오른 바른정당 지명대회 2017-03-28 15:58:03
경기도지사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마지막 정견발표까지 양보 없는 대결을 벌였다. 지명대회가 열린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는 행사 시작 1시간 전부터 캠프별로 열띤 응원전이 이어졌다. 바른정당은 과열경쟁을 방지하고자 이날 후보별로 동원할 수 있는 당원을 100명으로 제한했다. 먼저 도착한 유 의원은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