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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 윤시윤, 조선 인기남 변신…인생캐릭터 갱신 예고 2018-02-23 15:18:23
그 여자를 둘러싼 두 남자의 뜨거웠던 욕망과 순정의 기록을 담은 핏빛 로맨스를 담았다.극 중 윤시윤은 조선 사교계 최고 신랑감이자 왕위 계승 서열 3위인 고귀한 신분에 절대 미모를 자랑하는 인기남 은성대군 ‘이휘’역을 맡아 연기 변신에 나섰다. 지난 2016년 군 제대 후 jtbc ‘마녀보감’을...
윤시윤x진세연 ‘대군’ 심장 폭격하는 ‘꽈당 포옹’...3월3일 첫 방송 2018-02-23 10:21:01
위해 연구하고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tv조선 주말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는 동생을 죽여서라도 갖고 싶었던 사랑, 이 세상 아무도 다가올 수 없게 만들고 싶었던 그 여자를 둘러싼 두 남자의 뜨거웠던 욕망과 순정의 기록을 담은 핏빛 로맨스. 3월3일 첫 방송된다.(사진제공: 예인 e&m, 씨스토리)...
‘대군’ 류효영, ‘단아X화사’ 아름다운 이색 한복 자태 눈길 2018-02-22 09:22:20
핏빛 로맨스. 류효영이 선보일 윤나겸은 명문거족이나 벼슬은 한미했던 파평 윤씨 윤번의 차녀로 태어나 주목받지 못한 설움을 지니고, 사랑보다 권력을 갖기 위해 노력하는 인물이다. 훗날 남편이 되는 진양대군(주상욱)을 왕좌에 올리기 위해 지략을 펼치는 인물로, 동무였던 자현(진세연)과는 연적이 되어 극에 긴장감을...
신기 있는 여형사의 등장…OCN '작은 신의 아이들' 2018-02-21 15:42:00
퇴장하니 이번에는 신기(神技)가 있는 여자 형사가 등장한다. 지난해 핏빛 액션 영화 '악녀'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김옥빈(31)이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는 신기 있는 형사로 변신한다. OCN이 오는 3월3일 밤 10시20분 첫선을 보이는 주말극 '작은 신의 아이들'에서다. '작은 신의 아이들'...
송재희, TV조선 ‘대군’ 출연 확정…주상욱-윤시윤-진세연과 호흡 2018-02-21 09:14:21
남자의 뜨거웠던 욕망과 순정의 기록을 담은 핏빛 로맨스로 지난해 윤시윤, 진세연, 주상욱 등이 이미 출연을 확정 지었다. 극중 송재희는 주상 역할을 맡아 임금으로서의 진중한 모습으로 극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송재희는 ‘매드독’, ‘당신은 선물’, ‘욱씨남정기’, ‘다 잘 될 거야’, ‘가족끼리...
[올림픽] 北 리영금, 크로스컨트리 '피맺힌 눈물' "일 없습니다" 2018-02-15 17:27:07
출전한 유일한 여자 크로스컨트리 선수 리영금(19)이 '핏빛 투혼' 끝에 90명 중 89위로 골인했다. 리영금은 15일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10㎞ 프리스타일 경기에서 36분 40초 4에 골인했다. 1위를 차지한 라그닐트 하가(노르웨이·25분 ...
TV조선 4년만에 드라마…'대군' 3월3일 첫방송 2018-02-14 09:46:03
핏빛 로맨스 사극이다. '공주의 남자' '조선 총잡이'를 히트시킨 KBS 출신 김정민 PD가 연출한다. 두 왕자인 은성대군과 진양대군은 각각 윤시윤과 주상욱이 연기하며, 이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여인 성자현을 진세연이 맡는다. prett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윤시윤-진세연 출연 ‘대군’ 대본 리딩 공개...웰 메이드 사극 기대해 2018-02-07 12:05:51
남자의 뜨거웠던 욕망과 순정의 기록을 담은 핏빛 로맨스. 지난해 이미 캐스팅을 완료, 11월 초부터 첫 촬영에 돌입하는 등 극의 작품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배우와 제작진의 열정이 ‘웰 메이드 사극’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무엇보다 ‘대군’은 ‘공주의 남자’ ‘조선 총잡이’ 등을 통해 섬세하고 감각적인 연출...
"구름 걷히니 환상적" 개기월식 우주쇼에 탄성(종합) 2018-02-01 01:04:50
수 있었다. 어두운 핏빛을 띠는 '블러드문'과 한 달에 두 번째로 뜨는 보름달 '블루문' 현상도 겹쳤다. 한국천문연구원이 매년 발행하는 역서에 따르면 달 총면적 중 밝은 부분 비율을 나타내는 달의 밝기 비는 0.995였다. 1에 가까울수록 밝다는 뜻인데, 이 정도면 보름달치고도 밝은 편에 속한다. 수도권...
구름에 가린 35년만의 '개기월식쇼'…충북서는 관측 어려워 2018-01-31 23:07:27
인해 어두운 핏빛을 띠는 '블러드문' 현상을 관측했다. 좌구산 천문대 관계자는 "구름이 많았던 탓에 당초 예상한 정도로 선명하게 관측은 어려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구름이 사라져 일정 부분의 월식 현상을 관측했다"고 말했다. logo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