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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면 전차' 57년 만에 부활 [뉴스+현장] 2023-04-13 19:13:55
5.4km 구간에 환승역 3곳을 포함, 12개 정거장과 차량기지 1곳을 만드는 사업이다. 마천역을 출발해 위례 트랜짓몰, 위례중앙광장을 거쳐 복정역에 이르는 본선과 창곡천에서 남위례역으로 연결되는 지선으로 나뉜다. 오는 2025년 9월 개통 목표다. 1899년 서대문~종로~동대문~청량리에 최초 도입됐던 트램은 1968년까지...
57년 만의 서울 노면전차 '위례트램' 2025년 달린다 2023-04-13 18:41:11
남위례역까지 5.4㎞를 잇는 도시철도다. 환승역 3곳을 포함한 정거장 12곳과 차량기지 1곳이 설치될 예정이다. 노선은 마천역을 출발해 송파나들목 하부를 지나 위례중앙광장을 거쳐 복정역에 이르는 본선과 창곡천에서 분기돼 남위례역(8호선)으로 연결되는 지선으로 나뉜다. 본선은 10대의 열차가 출퇴근 시간대 5분,...
'지옥철' 김포골드라인 승객 분산한다…시내버스 추가 투입 검토 2023-04-13 18:15:54
알려졌다. 김포시는 이 노선이 주요 환승역인 김포공항역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승객 분산 효과가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김포시는 하행선 종착역인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역 주변 도로에 버스전용차로를 신설하는 방안도 서울시에 건의하기로 했다. 김포도시철도를 위탁 운영하고 있는 김포골드라인운영도 승객 과밀 해...
경기 성남시, 트램 추진 전국 10여곳 가운데 '첫 착공식 진행, 본격 추진' 2023-04-13 16:09:31
역(마천·복정·남위례 3개 환승역 포함)이 설치되며, 이 중 성남구간 2㎞에 4개 역이 새로 생긴다. 위례선엔 트램 10대가 달린다. 출퇴근 시간대에 5분, 평시에는 1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대용량 자가 배터리로 선로를 달리는 무가선 방식이며, 트램 하단부는 도로에 낮게 깔리도록 초저상 구조로 설계돼 노인과 장애인...
천호3구역, 535가구 주거단지로 2023-04-10 17:33:26
서울 강동구 천호역(지하철 5·8호선 환승역) 인근 천호3구역이 정비구역 지정 10년 만에 첫 삽을 떴다. 천호1·2구역에 이어 3구역 공사가 끝나면 2000가구 규모 아파트촌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강동구는 천호재정비촉진지구 3구역이 서울시 굴토 전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난달 31일 착공했다고 10일 밝혔다. 천호3구역은...
덕은지구 아이에스밸리, 지식산업센터 '덕은 DMC 아이에스비즈타워 한강' 주목 2023-04-10 09:32:41
6개 노선이 환승역으로 구축될 예정이다. '수색역세권 개발사업'은 경의중앙선 수색역부터 DMC 역 구간을 복합문화 중심지로 조성하는 것으로 상암 DMC 일대에 대형복합쇼핑몰이 지어질 예정이다. 커뮤니티 시설도 주목된다. 단순한 헬스장을 넘어 피트니스와 필라테스, GX룸 등 분야별로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을...
스코틀랜드서 세계 첫 자율주행 버스 내달 운행 2023-04-05 16:14:54
기차 환승역, 여객선 선착장 등을 다닌다. 일반 버스와 똑같은 크기의 단층 버스 5대가 투입돼 매주 1만 명의 승객을 실어 나를 예정이다. 이들 버스는 센서를 활용해 시속 50마일(약 80㎞)의 속도로 정해진 코스를 따라가지만, 운전사 등 2명의 직원이 동승할 것이라고 가디언은 전했다. 운전사는 버스의 자율주행 상황을...
코레일, 수도권 14개 환승역에 관리 인력 배치한다 2023-04-03 20:35:17
14개 수도권 환승역에 질서 유지 전담 인력 90여명을 배치해 운영한다고 3일 발표했다. 전담 인력은 서울, 왕십리역 등 출퇴근 시간대 환승 이용객이 많은 역의 승강장과 계단, 에스컬레이터 앞에서 이용객 동선을 관리하고 무리한 탑승 방지 등 분산 승차를 안내할 예정이다. 또 승강시설 고장, 화재 등 이례적인 상황...
국토부, 지하철 무정차통과 반발에 추진 번복 "혼잡도 따라..." 해명 2023-04-03 19:53:36
이에 혼잡도가 높을 수밖에 없는 출퇴근 시간 환승역 등에서 열차가 정차하지 않을 수 있다는 시민들의 우려가 쏟아졌다. 원 장관은 "무정차 통과 대책은 내부 검토 과정에서 하나의 정책 예시로 검토됐던 것"이라며 "국민이 납득할 수 없을 뿐 아니라 근본적인 문제해결책이 될 수 없기 때문에 백지화하라고 했다"고 말했...
정부, 지하철 혼잡 때 '무정차 통과' 추진했다가…결국 '백지화' 2023-04-03 18:37:14
혼잡도가 높을 수밖에 없는 출퇴근 시간 환승역 등에서 열차가 정차하지 않을 수 있다는 시민들의 우려가 쏟아졌다. 원 장관은 "무정차 통과 대책은 내부 검토 과정에서 하나의 정책 예시로 검토됐던 것"이라면서 "국민이 납득할 수 없을 뿐 아니라 근본적인 문제해결책이 될 수 없기 때문에 백지화하라고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