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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불법점거 방관, 갈라파고스 규제…이러면서 더 투자해달라니 2022-02-17 17:23:56
택배노조가 아무런 계약관계가 없는 원청회사(CJ대한통운) 본사를 불법점거하고 폭력을 행사해도 경찰은 자진 퇴거를 설득한다며 수수방관하는 실정이다. 사정이 이러니 “더 투자해달라”는 말이 공허하게 들리는 것이다. 한국의 FDI 매력도(AT커니 조사)는 주요 25개국 중 21위에 그쳤다. 기업규제, 조세제도, 시장개방...
대리점연합부터 경제5단체까지…"택배노조 파업 멈춰라" 2022-02-16 17:34:38
불법행위”라고 비판했다. 택배노조는 지난 10일부터 CJ대한통운 본사를 불법으로 점거해 농성을 벌이고 있다. 일부 조합원은 점거 과정에서 직원에게 폭언과 폭행을 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조는 오는 21일 전체 조합원 7000여 명이 상경하는 택배 노동자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장강호 기자 callme@hankyung.com
경제계 "택배노조 점거 농성, 명백한 불법…공권력 작동돼야" 2022-02-16 15:28:23
업무 위수탁계약을 체결했고, CJ대한통운은 제3자"라며 "조합원들이 노무를 제공하는 장소는 본사 사옥이 아니라 각 서브터미널 내 대리점인데 노조는 본사를 무단으로 불법 점거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본사 점거 과정에서도 본사 임직원에 대한 폭행, 재물손괴, 업무방해 등 불법행위를 했다. 폭력을 동원한...
CJ대한통운 대리점연합 "택배노조 현장복귀 안하면 특단 조치" 2022-02-16 14:50:45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택배노조 CJ대한통운본부는 과로사 방지를 위한 사회적 합의에 따른 택배요금 인상분의 대부분을 회사가 챙기고 있다고 주장하며 지난해 12월 28일부터 파업 중이며, 지난 10일에는 CJ대한통운 본사를 점거한 뒤 1주일째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택배노조는 21일까지 CJ대한통운이 대화에 응하지...
노사갈등, 대선 이후가 더 걱정이다 [여기는 논설실] 2022-02-16 09:30:12
있을까. 직접적 계약관계가 없는 원청회사인 CJ대한통운 본사를 택배노조가 어제까지 엿새째 불법 점거하고 있는 현실을 보면 전혀 그럴 것 같지 않다. 오히려 기세등등해진 노동계의 요구 수준이 높아지고, 노사대립은 더욱 첨예화할 수 있다. CJ대한통운 본사 점거 사태가 왜 촉발됐는지 되짚어보면 이런 전망이 나올 수...
'불법 행위' 자행해 놓고 "대화 좀 하자" 는 택배노조 2022-02-15 17:48:18
상경해 700여 명이 모였다. 택배노조원이 본사 점거를 시작한 후 회사 측에 보내는 핵심 메시지는 ‘대화하자’는 것이다. 이날도 이들은 ‘CJ대한통운은 대화에 나서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집회를 이어나갔다. 본사 곳곳에는 ‘대화 좀 하자’ ‘대화하기가 그렇게 어렵나’는 문구가 적힌 걸개 등이 걸려있었다. 택배노...
CJ대한통운 초과이윤 독식 없었다…실적에 드러난 택배노조 억지 주장 2022-02-15 17:29:42
전국택배노조의 CJ대한통운 본사 점거가 15일로 엿새째다. 불법 난입의 명분으로 노조는 세 가지를 내세우고 있다. 대리점이 아니라 원청인 CJ대한통운이 협상 테이블에 나와야 한다는 것과 지난해 사회적 합의에 따라 체결한 표준계약서의 부속합의서가 ‘노예 계약’이라는 주장 등이다. 특히 택배노조는 CJ대한통운이...
[연합시론] 택배노조 파업 사태, 노사간 타협점 찾기에 주력해야 2022-02-15 16:47:18
주력해야 (서울=연합뉴스) CJ대한통운 파업 사태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며 우려를 낳고 있다. 민주노총 택배노조의 파업은 작년 12월 28일 시작됐다. 15일로 파업 돌입 50일째를 맞았다. 노사 간 대치 국면이 좀처럼 해소될 기미가 없어 보인다. 택배노조는 지난 10일 CJ대한통운 본사에서 점거 농성에 들어갔다. 노사가...
CJ대한통운이 초과 이윤 독식했다?…택배노조의 '억지 주장' 2022-02-15 16:00:44
전국택배노조의 CJ대한통운 본사 점거가 15일로 엿새째다. 불법 난입의 명분으로 노조는 세 가지를 내세우고 있다. 대리점이 아니라 원청인 CJ대한통운이 협상 테이블에 나와야 한다는 것, 지난해 사회적 합의에 따라 체결한 표준계약서의 부속합의서가 노예 계약이라는 주장 등이다. CJ대한통운이 지난해 택배비 인상에...
"경찰조사 받을 땐 시간 없다던 노조, 파업은 꼬박 참석" 2022-02-14 17:53:33
한 CJ대한통운 김포장기대리점장 이모씨의 부인 박모씨가 택배노조의 CJ대한통운 본사 불법 점거에 대해 14일 입장문을 내놨다. 그는 “남편의 죽음에 책임을 지고 사퇴했어야 할 택배노조 집행부는 불법 폭력을 즉시 중단하고 총사퇴하라”고 말했다. 박씨는 “법 위의 존재인 듯 거리낌 없이 폭력을 행사하고, 경찰조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