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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HSD엔진 "대우조선해양 매각 따른 사업 영향 제한적" 예상 2019-02-01 15:14:58
액화천연가스운반선(LNGC), 초대형 유조선(VLCC), 대형 컨테이너선 등 선박 발주가 올해부터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점을 고려하면 대우조선해양의 엔진 발주가 줄더라도 전체 선박 엔진 시장은 커진다고 설명했다. 또 삼성중공업이 현대중공업 그룹에 발주하던 엔진 물량을 HSD엔진으로 전환할 가능성이 있고...
'제살깎기' 수주경쟁 없앨 빅2 체제…한국 조선 르네상스 오나 2019-01-31 17:25:44
각각 25척과 13척을 수주했다. 대우조선(lng 운반선 18척, vlcc 16척)의 수주실적을 합치면 lng 운반선 시장 점유율은 60.6%, vlcc는 72.5%에 달한다. 현대중공업(11개)과 대우조선(5개)을 포함해 16개 도크(배를 건조하는 작업장)를 갖추고 직원 수도 2만5000명에 달해 규모 면에서 사실상 경쟁 상대가 없을 것이라는...
글로벌 1·2위 합친 '메가 조선사' 탄생…중국 맹추격 따돌린다 2019-01-31 02:00:12
지난해부터 주력인 액화천연가스(lng)선과 초대형원유운반선(vlcc) 등의 수주가 늘어나면서 실적이 개선되고 있다. 올 들어서만 6척의 vlcc를 수주했다. 현대중공업 역시 최근 유럽지역 선사로부터 15만8000t급 원유선박 2척을 수주하는 등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6월 중국 조선업체가 건조한 lng 운반선이 호주 해...
현대重그룹, 3200억 원유운반선 수주 2019-01-30 17:33:38
지역 선사로부터 3200억원 규모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3척을 수주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지난 16일 올해 첫 수주 계약을 맺은 이후 13일 만에 추가 수주다. 연초부터 잇따라 수주에 성공하면서 현대중공업그룹 안팎에선 조선 시황 회복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이번에 계약한 선박 3척에는 추후 협상을 통해 건조가...
현대중공업그룹, 3천200억원 규모 초대형유조선 3척 수주 2019-01-30 08:30:00
3척(옵션 1척 포함)을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VLCC는 길이 330m, 폭 60m로, 현대삼호중공업에서 건조돼 2020년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인도될 계획이다. 이 선박에는 친환경설비인 스크러버(Scrubber)가 탑재돼 2020년부터 시행되는 국제해사기구(IMO)의 황산화물 배출규제를 충족시킬 수 있다. 영국...
현대상선 "재도약 돛 올렸다"…초대형 유조선 인수 2019-01-29 15:19:19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에서 vlcc ‘유니버설 리더’호의 명명 취항식을 열었다. 조선소에서 건조를 마친 선박을 선주에게 인도하기 전에 선박의 이름을 붙여주고 무사 항해를 기원하는 행사다.유니버설 리더호는 현대상선이 2017년 9월 대우조선해양과 맺은 vlcc 5척 건조계약에 따라 처음 넘겨받는 선박이다....
현대상선, 초대형 원유운반선 인수 재개…"해운 재건 신호탄" 2019-01-29 10:28:00
VLCC를 인도받습니다. 앞서 현대상선은 2003년 이후 선박 건조가격이 최저수준이었던 지난 2017년 약 4억2000만 달러(한화 약 4700억원)에 5척의 건조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현대상선이 새로 인도받게 될 5척의 VLCC에는 모두 스크러버(황산화물 저감장치)가 설치됐습니다. 국제해사기구(IMO)가 내년부터 적용할...
현대상선, 30만t급 친환경 초대형 유조선 인수 2019-01-29 09:03:36
황산화물 규제에 대비하기 위해 2017년 발주 당시 현대상선은 VLCC 5척에 모두 스크러버 장착하기로 했다.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은 "유니버셜 리더호 취항은 현대상선 재도약을 위한 출발점이자 한국 해운 재건 부활의 신호탄"이라며 "올해 VLCC 5척 인도와 2020년 2만3천TEU급 12척, 2021년 1만5천TEU급 8척 인도를...
지난해 국내 조선업 세계 선박수주 1위 탈환…7년만에 中 제쳐 2019-01-24 16:31:21
초대형 탱커인 VLCC 39척 가운데 87%에 해당하는 34척을 수주하며 고부가 주력선종에서 압도적 수주점유율을 차지한 것도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이는 해외 선주사들이 한국 조선사들의 높은 기술력, 제품 신뢰성, 안전성을 인정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산업부는 설명했습니다. 이와함께 고용 역시 지난...
"벌크선 중심 中·日 조선업은 회복 실패…韓 경쟁우위 공고화" 2019-01-22 06:11:00
올해 들어 6척을 수주한 초대형원유운반선(VLCC)의 신조선가도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박무현 애널리스트는 "VLCC 선가는 최근 1년간 11.4% 상승했으며 올해도 15% 수준의 선가 상승이 예상된다"라며 "선가가 오를수록 선주들의 발주 속도는 빨라지게 되며 대우조선해양을 비롯한 조선업체들은 반복건조 효과를 기대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