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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2차 인선 ] '親朴 중진' 허태열, 靑-여의도 소통 포석…'실무형 내각' 보완 2013-02-18 17:21:41
18일 첫 청와대 비서실장에 친박(친박근혜)계인 허태열 전 새누리당 의원을 내정한 건 청와대를 당선인의 친정체제로 구축하려는 의지의 표현으로 해석된다. 당초 친박계 핵심인 최경환 의원과 권영세 전 의원 등이 거론됐으나 3선 중진 출신의 ‘조용한 정무형’인 허 내정자를 대통령과 가장 가까운 비서실장에 앉힌...
[청와대 2차 인선 ] 허태열 누구인가, 부산서 노무현 꺾고 정계 입문 "날 불쏘시개로…" 19대 불출마 2013-02-18 17:21:36
때 그는 친박 중진으로서 구심점 역할을 했다. 박 당선인이 한나라당 대표로 있던 2006년 사무총장으로 발탁돼 당무에서 보조를 맞췄던 허 내정자는 2008년 최고위원에 당선돼 당 지도부에 들어갔고, 이후 비주류였던 친박계를 대변했다. 그는 1970년 행정고시(8회)에 합격해 내무부에 들어간 후 1974~1985년 11년간 청와대...
허태열 청와대 비서실장 내정자…행정전문가 2013-02-18 11:33:42
허태열 전 의원은 내무부 관료 출신의 행정 전문가로 친박(親朴)계 핵심이자 박 당선인의 최측근이다. `행정 9단`로 불릴 정도로 지방 행정 분야에서 높은 관록을 자랑한다. `행정구역 개편` 문제에 관심이 높고, `일짱`으로 불릴 정도로 성실성이 돋보인다. 공무원 출신다운 강한 추진력과 치밀함도 강점이다. 1945년...
[박근혜 대통령 비서실] 누리꾼 반응 들어 보니… 2013-02-18 10:34:42
정무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친박(친박근혜)계 핵심.비서실장 인선이 발표되자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상에선 부정적인 글도 올라왔다. 누리꾼들은 "장고 끝에 악수를 두는 박 당선자. 허태열은 북강서을에서 여론에 밀려 공천 낙마 후 보은인사. 실망~~"(아이디 kki0***) "국민 대통합이 아니고...
[박근혜 대통령 비서실] 청와대 비서실장 허태열, 국정기획수석 유민봉 2013-02-18 10:18:41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친박(친박근혜)계 핵심이다.국정기획수석에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서 국정기획조정분과 간사를 맡고 있는 유민봉 전 성균관대 교수가, 민정수석에는 곽상도 전 대구지검 서부지청장이, 홍보수석에는 이남기 전 sbs 미디어홀딩스 사장이 기용됐다.윤창중 인수위 대변인은 이날...
[박근혜 대통령 비서실] 허태열 누군가 봤더니 2013-02-18 10:16:29
전신인 한나라당 최고위원과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친박(친박근혜)계 핵심이자 박 당선인의 최측근이다.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불러서는…파문▶ 연예인 맞는다는 '비타민주사' 효과가…깜짝▶ 연예계 성스캔들...
무명의 윤진숙 해양부 장관 후보자…'지방대' '여성' 벽 뚫은 숨은 실력파 정통 학자 2013-02-18 07:43:43
언론에 알려진 경우가 거의 없다. 상당수 친박(親朴) 인사들이나 대선 공약에 관여했던 사람들도 대부분 "누군지 잘 모른다", "뜻밖의 인사"라는 반응을 보였다.윤 후보자도 언론사와의 통화에서 "스스로도 깜짝 놀랐다" 며 "박근혜 당선인을 그렇게 잘 알진 못한다. 박 당선인 주변에서 날 추천한 게 아닌가 싶다"고...
11개부 장관 후보 발표…朴정부 조각 마무리, 경제부총리 현오석 "중산층 복원" 2013-02-17 17:19:19
전문가다. 진영 후보자는 여권 내 친박(친박근혜)계 핵심으로 꼽히며, 조윤선 후보자는 박 당선인의 대선 캠프인 중앙선대위 공동대변인에 이어 당선인 대변인을 역임한 최측근이다.김용준 대통령직 인수위원장은 “새 정부가 원활하게 국정 운영을 시작하려면 무엇보다 정부조직 개편안이 조속히 국회를 통과해야 한다”며...
'책임장관제' 가능할까 2013-02-17 17:11:01
말했다.정치권과 관가 일각에선 친박(친박근혜)계 실세인 진영 인수위 부위원장(새누리당 정책위 의장)이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것을 놓고서도 부총리 역할 축소로 이어지는 것 아니냐는 관측을 제기한다. 진 후보자가 재정에 다소 무리가 가더라도 당선인의 핵심 복지 공약을 밀어붙일 경우 나라 곳간을...
'朴의 남자' 진영 "복지공약 빠짐없이 실천" 2013-02-17 16:56:34
경선에서 패하자 친박계로부터 ‘무늬만 친박’이란 비난을 받았고 2010년 초 ‘탈박’을 선언했다. 하지만 그는 주변 인사들에게 “박 당선인을 지지하는 마음은 변함이 없다”는 점을 강조했고, 박 당선인 역시 중요할 때마다 그의 의견을 경청했다는 후문이다. 진 후보자가 지난해 5월 당 정책위의장 선거에 출마했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