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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금의땅’ 드디어 각서 찾아..강은탁 원수를 갚나? 2014-07-24 11:00:08
‘순금의 땅’에서 이극도와 독사간의 각서를 찾게 돼 우창이 원수를 갚을 수 있을지 궁금케했다. 우창(강은탁)은 이극도에게 독사는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놈이라면서 이대로 해외를 떠나면 영영 놓치는 거라며 각서의 행방을 물었다. 이극도는 우창의 끊임없는 구애에 각서를 주겠다고 하면서 안전한데 잘 모셔두고...
‘순금의땅’ 독사 박성일, 궁지에 몰리자 “가만있지 않을 것”(종합) 2014-07-23 11:29:47
독사는 이극도가 깨어난 사실을 알고 궁지에 몰렸다. 23일 방송된 KBS2TV TV소설 ‘순금의 땅’에서 독사는 궁지에 몰려 치수에게 가만있지 않을 거라 협박했고 한편 진경은 순금에게 강우창을 좋아하는 마음을 드러내 순금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우창(강은탁)은 진경이가 잘못되면 자신은 행복할 수 없을 것 같다며...
‘순금의땅’ 백승희, 가족들에 점점 히스테리적 반응 "소리치고 울고" 2014-07-23 10:24:22
살라며 신경질적으로 대꾸했다. 진경은 독사가 또 풀렸다는 사실을 말하며 부끄러운 줄 알라고 소리쳤다. 치수는 진경의 히스테리가 심해지는 것에 진정하라며 다독였지만 진경은 “다 싫다고!! 나가요!” 라고 소리쳐 세운당마님(정애리)까지 방에 불러들이게 됐다. 세운당마님은 진경을 안정시키려했지만 진경은 “다...
‘순금의땅’ 강예솔, 백승희 걱정하는 강은탁에 “죽다 살았는데 그걸론 탕감이 안돼?” 2014-07-23 09:52:20
할 때냐며 독사(박성일)를 만나게 된 것을 말했다. 우창은 순금에게 무슨 짓을 한 것은 아닌지 뭐라고 말했는지 물어 순금을 걱정하는 마음을 알 수 있었다. 순금은 “나 내일부터 호신술이나 배우려고. 문단속 잘해” 라고 말해 상황의 무거운 분위기를 깨려는 듯 보였다. 정수는 순금의 말이 다 맞다며 우창을 향해...
‘순금의땅’ 강은탁, “진경이 잘못되면 난 불행할 것” 강예솔은 어쩌고..(종합) 2014-07-22 11:30:02
할 줄 아느냐며 독사가 이극도를 칼로 찌른 사실을 말했고 마을 사람들은 같이 있던 독사가 그런 짓까지 저질렀을까 라는 생각에 어리둥절해했다. 한편 우창과 정수는 진경의 뇌종양 재발 사실에 대해 이야기 했고, 정수는 급격히 어두워진 우창의 얼굴에 진경을 걱정하는 우창의 마음을 알게 됐다. 우창은 만약 진경이...
‘순금의땅’ 박성일, 강예솔의 아들 염두에 둔 소름끼치는 발언 2014-07-22 11:00:08
말했지만 독사는 “니 집안 걱정이나 해라” 라며 순금을 협박했다. 독사는 “내가 알게 모르게 세운당 신세를 많이 지고 사는 거 너도 알지? 내가 또 은혜를 입으면 반드시 갚거든. 내가 이번에도 그래서 곰곰이 생각 중이야. 내가 세운당을 위해서 뭘 하면 마님과 의원님 진경이가 좋아할까? 너도 생각좀 해봐” 라고...
‘순금의땅’ 강은탁, 백승희의 뇌종양 사실에 마음 흔들? 순금이는 어떡하고 (종합) 2014-07-21 11:39:58
집 밖을 서성이며 걱정했다. 같은 시각, 독사는 치수(김명수)를 찾아 이극도를 칼로 찌른 사실을 밝혔고, 치수는 왜 도망을 가지 않고 있냐 물었다. 독사는 치수에게 시간을 벌어달라며 비밀장부를 들이 밀어 치수를 어쩌지 못하는 상황으로 몰아갔다. 한편 우창(강은탁)은 이극도의 수술이 끝나길 기다렸다가 의사가...
‘순금의땅’ 박성일, 김명수에 비밀장부 들이밀며 협박 2014-07-21 10:00:18
번만 도와 달라 말하며, 자신이 떠나는 순간까지 치수가 시키는 일은 뭐든 한 번은 도와주겠다 얘기했다. 치수는 그런 독사에게 “니가 날 위해 뭘 해줄 수 있는데?” 라 물었고, 독사는 “뭐든지 의원님이 원하는 건 다 합니다. 아시잖습니까?” 라고 말해 극적 긴장감을 높였다. 치수는 독사가 가지고 있는 장부 때문에...
‘순금의땅’ 독사 박성일의 악행, 앞으로 어떻게 될까? (종합) 2014-07-18 10:34:51
독사는 각서를 찾고, 정수와 창우는 앞으로 독사의 행각에 어떻게 대처할지 귀추가 주목됐다. 치수(김명수)는 연희(김도연)와 수복(권오현)이 함께 있는 모습에 분노하고 쇠고랑을 채울거라며 소리쳤고, 순금(강예솔)은 연희에게 막대하는 치수에게 함부로 하지 말라며 일침했다. 순금이 치수, 연희, 수복과 있던 이야...
‘순금의땅’ 강예솔, “내 아들은 내가 지켜” 의지 2014-07-18 10:32:52
것을 안타까워했다. 그에 우창은 독사가 보호했으니 고자질을 했을 것이라 추측했고, 순금은 “굉장히 화를 내시더라. 당신이 맘만 먹으면 못할 짓이 없다 그러시고” 라며 치수(김명수)의 경고에 옛날같은 악행을 또 할 것 같다며 걱정했다. 정수는 옛날처럼 앉아서 당하지만은 않을 테니까 걱정말라며 위로했고, 순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