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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투런포 김재환 "내 스윙으로 적극적으로 친 게 주효" 2018-05-15 22:38:00
넉넉히 떨어진 안타였다. 곧바로 양의지의 동점 투런포가 나와 김재환은 홈을 밟았다. 불펜 총동원으로 팽팽히 맞선 이 경기의 영웅은 김재환이었다. 극적으로 4-4 동점을 이룬 9회말 2사 1루에서 김재환은 박정배의 2구째 높은 속구(시속 141㎞)를 힘껏 끌어쳐 우측 펜스를 넘기는 홈런으로 승리의 주역이 됐다. 김재환은...
김재환 9회말 끝내기 투런포…두산 3연패 탈출(종합) 2018-05-15 22:29:08
우전 적시타로 극적인 동점을 이뤘다. 이어 김재환이 우측 펜스를 총알처럼 넘어가는 굿바이 홈런을 날려 6-4 승리를 팀에 안겼다. 두산은 3연패 탈출과 함께 단독 1위를 지켰다. 시즌 첫 단독 선두 도약에 아웃카운트 1개를 남긴 SK는 다시 두산에 1경기 뒤진 2위로 물러났다. 3-3으로 팽팽하던 경기는 9회초와 9회말 2사...
김재환 9회말 끝내기 투런포…두산 3연패 탈출 2018-05-15 22:17:33
우전 적시타로 극적인 동점을 이뤘다. 이어 김재환이 우측 펜스를 총알처럼 넘어가는 굿바이 홈런을 날려 6-4 승리를 팀에 안겼다. 두산은 3연패 탈출과 함께 단독 1위를 지켰다. 시즌 첫 단독 선두 도약에 아웃카운트 1개를 남긴 SK는 다시 두산에 1경기 뒤진 2위로 물러났다. 3-3으로 팽팽하던 경기는 9회초와 9회말 2사...
2군에서 후배·전 동료 만난 김태균 "초심 찾았습니다" 2018-05-14 10:10:13
다이노스전에서는 0-2로 끌려가던 9회말 1사 1루에서 극적인 동점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 김태균이 다시 두려운 타자로 돌아왔다. 그는 "(한화 2군 훈련장이 있는) 서산에서 마음을 다잡았다"고 했다. 김태균은 3월 31일 대전 SK 와이번스전에서 손목 사구 부상을 입었고 4월 1일 재활군으로 내려갔다. 4월 19일 1군으...
SK 정의윤의 파괴력…'만루포 다음 3점포'(종합) 2018-05-13 17:41:37
NC 다이노스전에서도 동점 솔로포를 치고 더그아웃에서 트레이 힐만 감독의 가슴을 치며 기쁨의 세리머니를 펼쳤다. 힐만 감독은 "언제든지 맞을 수 있다"며 정의윤을 격려했다. 이날 경기 후에도 힐만 감독은 "7타점을 기록한 정의윤의 홈런이 결정적이었다"고 칭찬을 잊지 않았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최원태, 역투' 넥센, 3연패 뒤 2연승…두산, 시즌 첫 3연패(종합) 2018-05-13 17:09:46
뜬공으로 처리해 동점을 허용하지 않고 7회를 끝냈다. 넥센 우완 불펜 김상수는 8회에 등판해 1이닝을 1피안타 무실점으로 막고, 17경기 16⅓이닝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마무리 조상우는 9회 1사 후 김인태에게 2루타를 맞았지만 박건우와 김재환을 연속 삼진 처리하며 시즌 8번째 세이브를 올렸다. jiks79@yna.co.kr...
'최원태, 역투' 넥센, 3연패 뒤 2연승…두산, 시즌 첫 3연패 2018-05-13 16:57:13
뜬공으로 처리해 동점을 허용하지 않고 7회를 끝냈다. 넥센 우완 불펜 김상수는 8회에 등판해 1이닝을 1피안타 무실점으로 막고, 17경기 16⅓이닝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마무리 조상우는 9회 1사 후 김인태에게 2루타를 맞았지만 박건우와 김재환을 연속 삼진 처리하며 시즌 8번째 세이브를 올렸다. jiks79@yna.co.kr...
롯데, 어느새 공동 5위…노경은 618일만의 승리 2018-05-11 22:49:13
1루에서 배재환이 김태균에게 동점 투런 홈런을 맞아 연장까지 끌려가야 했다. 결국 11회초 1사 2루에서 노진혁이 한화 투수 박주홍을 2점짜리 우월 홈런으로 두들겨 천금 같은 결승점을 뽑았다. NC는 이날 졌더라면 삼성과 자리를 바꿔 최하위로 떨어질 뻔했으나 노진혁이 팀을 구했다. 한화 배영수는 역대 5번째로 개인...
'이형종+오지환 7안타 7타점' LG, SK에 재역전승 2018-05-11 22:21:25
노수광의 좌전 적시타와 정진기의 유격수 내야 적시타로 2-2 동점을 만들었다. '홈런 선두' 최정은 LG 선발투수 타일러 윌슨의 초구인 시속 132㎞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시즌 17호인 좌월 역전 3점포를 터트렸다. 점수는 2-5로 단숨에 뒤집혔다. LG는 4회초 1사 만루에서 이형종의 2타점 중전 적시타로 추격했다....
42세 임창용의 여전한 시속 147㎞ '뱀직구'…최고령 세이브 눈앞 2018-05-11 08:54:18
그러나 오재원에게 어정쩡한 포크볼을 던졌다가 좌중월 동점 솔로포를 허용하고 블론 세이브 멍에를 썼다. 연장 10회초에도 마운드에 오른 임창용은 추가 실점 없이 2⅔이닝 동안 삼진 5개를 솎아내고 1점으로 버틴 것에 만족했다. 임창용의 호투는 KIA의 연장 11회 끝내기 승리(6-5)의 밑거름이 됐다. 1995년 프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