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오전에 10조대 초과세수 오후엔 19조…바닥친 기재부 신뢰성 2021-11-16 21:09:56
보고하고도 '10조원대'로 얼버무리다 들통 2차 추경때 이미 31.6조 오차, 예측실패 인정…16일부로 19조원 추가 (세종=연합뉴스) 박용주 이보배 곽민서 기자 = 여당과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곳간지기' 기획재정부가 초과세수 예측 문제로 다시 한번 국민의 용서를 구하는 신세가 됐다. 세정당국으로서...
김기현 "이재명, 대장동 공공개발 막은 장본인…거짓말 또 드러났다" 2021-11-14 11:45:42
계속해 왔지만 거짓말이 들통났다"며 "국민과 야당이 얼마나 만만해 보이면 얼굴 색 하나 안 변하고 거짓말을 내뱉을 수 있는지, 그 얼굴 두께가 참 대단하다"고 지적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 후보의 과거 말 바꾸기 사례를 언급하면서 "이 후보는 국민들의 인식수준을 우습게 여기는 함량 미달 후보"라며 "특검은 회피할...
15세 제자와 성관계 혐의…임신한 40대 여교사 풀려난 이유 2021-11-11 23:53:12
보여주면서 들통났다. 칼비가 임신 중었기 때문에 학교에는 칼비가 A군을 강간했고, A군이 임신한 아이의 아빠라는 소문까지 돌았다. 이 같은 소문은 빠르게 퍼졌고, 경찰은 A군 부모의 협조를 받아 그의 휴대폰을 수사했다. 핸드폰에는 두 사람의 알몸사진과 주고 받은 애정표현 등 문자메시지가 고스란히 남아있었다....
가방 분실 신고한 30대男, 주머니서 필로폰이 '툭'…현행범 체포 2021-11-11 19:21:04
마약 소지 사실이 들통나 구속됐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씨(34)를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일 오전 2시께 인천 부평구 부평동 한 길거리에서 가방을 잃어버렸다며 112로 신고했다. 출동 경찰관과 대화를 나누던 중 A씨의 주머니에서 하얀가루가 들어있는...
정진상 거짓말 들통…野 "유동규, 통화 감추려 전화 던졌나" 2021-11-05 10:06:40
구속된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지난 9월 29일 검찰의 압수수색 직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선대위 비서실 부실장인 정진상 씨와 통화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두 사람의 통화 의혹이 제기된 지 10여 일이 지나도록 침묵을 지키다가 통화 사실이 밝혀지고 나서야 정 부실장은 "유 전 본부장이...
[책마을] 한번 눈감은 비리, 기업 몰락의 출발점 2021-11-04 18:24:15
분식회계를 저지른 사실이 들통나면서 2007년 파산했다. 엔론의 분식 규모는 13억달러(약 1조5353억원)에 달했다. 조사 과정에서 밝혀진 도덕적 해이가 얼마나 심각했던지 한국의 중학교 사회 교과서에도 ‘비윤리적 기업의 사례’로 등장할 정도다. 이렇게 큰 부정이 일어나는 동안 왜 누구도 이를 막지 못했을까. 엔론의...
"어떻게 이럴 수 있나" 김선호와 전 여자친구 문자공개 후 반전 2021-11-03 10:28:06
게 들통나 갈등을 빚었던 상황과 이별을 통보하면서도 예의를 잃지 않는 김선호의 배려가 담겨 있었기 때문이다. 디스패치가 공개한 문자에 따르면 김선호가 "그만하자. 너도 상처 되고 나도 상처만 남으니까. 너랑 나랑 개념과 말의 무게가 다른 것 같다"고 하자 A 씨는 "믿음 가게 잘하겠다. 거짓말 안 하고 숨기지도...
"소개팅男에 강간 당했다"던 여성, 알고보니 일주일 전에도… 2021-10-21 23:00:46
거짓임이 들통나자 고소를 취하했지만 성무고 범죄임을 인지한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B씨가 일주일 전에도 다른 남성 C씨로부터 강제폭행과 성희롱을 당했는 허위 고소를 한 사실을 알게됐다. 당시 B씨는 "승용차 안에서 C씨가 속옷 안으로 손을 집어넣어 5~10분 정도 만졌다"면서 "성희롱을 당했으니 처벌을 원한다"고...
전두환에 절했던 원희룡 "윤석열도 저처럼 사과하시라" 조언 2021-10-19 16:58:40
원의 정치자금을 기업들로부터 강탈했고, 이것이 들통났는데도 본인의 노후자금과 자식 상속자금으로 써놓고 국민에게 오리발을 내민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또 "군사 쿠데타와 5·18 말고는 잘못한 것이 없다는 윤석열 후보의 인식은 공정과 정의를 위협했을 뿐만 아니라 헌법정신을 망각한 것"이라며 "제가 2007년 1월 생...
`홍천기` 곽시양, 성조 향한 감정 폭발…왕권 향한 욕망 본격 표출 2021-10-13 07:39:54
양명대군(공명 분)에게 마왕의 존재가 들통 날까 걱정하던 곽시양은 일월성에게 ‘천지대패를 잡을 첫 번째 수를 말씀드리겠다’라는 서신을 받았다. 이를 읽고 세자의 어의를 불러 세자의 병세에 대해 언급하며 “임금이 잘못된 길로 가려고 하는 것을 막는 것이 신하의 본분이다. 현 시국을 방관하지 말아라”라며 일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