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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드블럼 웃고, 오현택 울고…잠실 수놓은 '친정 시리즈' 2018-07-18 21:52:14
린드블럼 웃고, 오현택 울고…잠실 수놓은 '친정 시리즈' 롯데 출신 두산 린드블럼, 8이닝 2실점 시즌 12승 두산 출신 롯데 오현택, 8회 오재원에게 결승포 허용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는 유독 선수 간 이동이 잦은 구단이다. 홍성흔은 두산에서 롯데로, 그리고...
오재원 8회 결승 3점 홈런…두산, 롯데에 역전승 2018-07-18 21:36:31
대포를 쐈다. 시즌 9호 홈런이다. 롯데는 9회 2사 1루에서 신인 한동희가 대타로 등장해 시즌 3호 2점 홈런을 쐈지만, 후속타 불발로 동점까지는 만들지 못했다. 8이닝 7피안타 1볼넷 4탈삼진 2실점 호투를 펼친 두산 선발 조시 린드블럼은 시즌 12승(2패)째를 수확했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프로야구 잠실전적] 두산 5-4 롯데 2018-07-18 21:34:54
롯 데 000 100 012 - 4 두 산 000 011 03X - 5 △ 승리투수 = 린드블럼(12승 2패) △ 세이브투수 = 함덕주(5승 2패 18세이브) △ 패전투수 = 이명우(1패) △ 홈런 = 양의지 18호(5회1점) 오재원 9호(8회3점·이상 두산) 한동희 3호(9회2점·롯데)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프로야구] 18일 선발투수 2018-07-17 22:55:24
│ 린드블럼 │ ├───┼────┼──────┤ │ 문학 │ N C │ 이재학 │ │ │ S K │ 박종훈 │ ├───┼────┼──────┤ │ 광주 │ 삼 성 │ 양창섭 │ │ │ K I A │ 헥 터 │ ├───┼────┼──────┤ │ 수원 │ 한 화 │ 윤규진 │ │ │ k...
김태형 감독 "후반기 키플레이어는 장원준-유희관" 2018-07-17 17:45:13
블럼(11승 2패), 이용찬(10승 2패) 등 전반기에만 10승 투수 3명을 배출했다. 다만 토종 좌완 선발 듀오인 장원준과 유희관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모습이다. 8년 연속 두 자릿수 승수를 거두는 등 리그 최고의 좌완 선발 요원으로 꼽히는 장원준은 올 시즌 전반기 성적이 3승 6패(평균자책점 9.76)에 불과하다. 유희관...
[ 사진 송고 LIST ] 2018-07-14 17:00:00
16:44 서울 한상균 퀴어축제와 종교단체 반대 07/14 16:44 지방 김용태 사인하는 린드블럼 07/14 16:45 지방 김용태 올스타전 사인회 참석한 손아섭 07/14 16:45 지방 김용태 사인하는 구자욱 07/14 16:45 지방 김용태 올스타전 사인회 참석한 박용택 07/14 16:49 지방 김용태 사인하는 호잉 07/14 16:49...
'압도적 1위' 두산, 이용찬·허경민·젊은 투수들의 맹활약 2018-07-13 10:27:17
린드블럼(11승 2패 평균자책점 2.77)과 함께 무려 34승을 합작했다. 두산은 이용찬이 3선발 역할을 한 덕에 장원준(3승 6패 평균자책점 9.76)과 유희관(3승 6패 평균자책점 7.11)이 동반 부진에 빠진 상황에서도 견고한 선발진을 유지했다. 젊은 투수들의 활약도 돋보였다. 김태형 감독은 "사실 모험이었다"라고 털어놓을...
전반기 홈런왕 놓고 뜨거운 삼파전…수위타자는 양의지 2018-07-13 06:00:11
린드블럼은 평균자책점 2.77로 2위에 올랐다. 다승 부문에선 연승 행진을 '13'에서 멈춘 세스 후랭코프(두산)가 13승으로 1위를 질주했고, 린드블럼과 최원태가 11승으로 공동 2위를 달렸다. 이용찬(두산·10승)까지 포함하면 전반기에만 10승을 채운 투수는 모두 4명이다. 탈삼진 부문에선 키버스 샘슨(한화)이...
'이변의 전반기' 한화의 약진…KIA·롯데·NC의 역주행 2018-07-13 06:00:00
린드블럼(11승 2패), 이용찬(10승 2패) 등 전반기에만 10승 투수 3명을 배출한 가운데 전반기 마감을 앞두고 메이저리그에서 뛴 스콧 반 슬라이크를 영입해 물샐 틈 없는 전력을 완성했다. 전반기 리그를 지배한 팀은 두산이었지만 최대 화제를 모은 팀은 1992년 이후 무려 26년 만에 전반기를 2위로 마친 한화였다. 한화의...
'느그가 프로냐' 올해도 한숨쉬는 롯데팬들 2018-07-12 10:25:55
블럼을 놓친 데 이어 국가대표 포수 강민호마저 대안 없이 떠나보냈다. 전력상 균형이 맞춰지지 않으니 투자는 투자대로 하고도 성과는 전혀 얻지 못하고 있다. 삼성이라는 특정팀에 약점을 잡혔다고 하기에는 롯데의 올 시즌 전력 자체가 너무나 불완전하다. 상대 전적에서 앞선 팀이 있다는 사실 자체가 운으로 여겨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