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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신당' 당명은?…개혁이 핵심 2018-01-07 07:00:05
전신인 옛 새누리당의 비박(비박근혜)계 탈당파는 2016년 12월 신당을 창당키로 하면서 일단 '개혁보수신당'의 간판을 내걸고 원내교섭단체 등록과 함께 원내대표 선출 등을 마쳤다. 이후 페이스북과 이메일을 통한 정식 당명 공모 절차를 진행한 끝에 2017년 1월 13일 바른정당으로 당명을 최종적으로 확정했다....
김성태 국회 운영위원장…중동 건설노동자 출신 수도권 3選 2017-12-29 19:02:14
비박(비박근혜)계 의원이다. 국립 진주기계공고와 강남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27살이던 1983년 사우디아라비아로 건너가 해외건설현장 근로자로 2년간 일했다. 이후 노동운동에 뛰어들어 한국노총 사무총장을 지낸 2002년에는 노사정 협의에서 노동계 대표로 나서서 '주5일제 근무'를 관철·통과시켰다. 1998년...
한국당 신주류 부상한 '복당파' 2017-12-24 18:43:21
있다. 박근혜 정부 당시 새누리당(한국당 전신)에서 비박(비박근혜)계로 불리며 ‘비주류’로 분류됐던 이들은 홍준표 대표 측의 지원을 받으며 ‘신(新)주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복당파 출신 의원들의 부활에는 비박계·복당파 의원들의 좌장 격인 김무성 의원과 가까운 김성태 원내대표가...
‘외부자들’ 김성태 원내대표, “자유한국당 ‘흙수저 정당’ 될 것” 2017-12-19 20:38:20
비박’ 하다가 쪽박을 찬 것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다 알고 있다”며 “더 이상 계파 운운할 처지가 아니다”라고 대답했다. 김성태 원내대표는 또 “앞으로 야당인 자유한국당은 노동자?사회적 약자를 위한 대중정당으로 탈바꿈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기득권층이나 ‘가진 자’의 정당이 아닌 철저하게 흙수저...
당협위원장 박탈에 서청원 "고얀짓"…류여해 "洪 사당화"(종합2보) 2017-12-17 18:59:04
비박'(비박근혜) 간의 고질적인 계파 갈등이 다시 한 번 불거질지 주목된다. 친박계는 당초 이번 당무 감사가 조직혁신을 빙자한 '친박계 찍어내기식 표적감사'라는 의구심을 품어 왔다. 이들은 일단 당 안팎의 여론을 주시하면서 대응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추후 당무 감사 과정에서 불공정 시비를 유발할...
류여해 "홍준표 사당화...동지들과 적극 투쟁" 2017-12-17 17:47:39
대 `비박`(비박근혜) 간의 고질적인 계파 갈등이 다시 한 번 불거질지 주목된다. 친박계는 당초 이번 당무 감사가 조직혁신을 빙자한 `친박계 찍어내기식 표적감사`라는 의구심을 품어 왔다. 지도부 일원인 류여해 최고위원(서울 서초갑)은 교체명단에 자신이 포함되자 당무 감사를 `친홍일색 사당화`라고 비판하면서...
당협위원장 박탈 서청원-유기준 '당혹'…류여해 "홍준표 사당화"(종합) 2017-12-17 17:36:18
'비박'(비박근혜) 간의 고질적인 계파 갈등이 다시 한 번 불거질지 주목된다. 친박계는 당초 이번 당무 감사가 조직혁신을 빙자한 '친박계 찍어내기식 표적감사'라는 의구심을 품어 왔다. 이들은 일단 당 안팎의 여론을 주시하면서 대응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당무 감사 과정에서 불공정 시비를 유발할...
당협위원장 박탈 서청원·유기준 '당혹'…친박계 대응 주목 2017-12-17 12:47:16
의원이 포함되면서 당내 친박 대 '비박'(비박근혜) 간의 고질적인 계파 갈등이 다시 한 번 불거질지 주목된다. 친박계 의원들은 당초 이번 당무 감사가 조직혁신을 빙자한 친박계에 대한 찍어내기식 표적감사라는 의구심을 품어 왔다. 이들은 일단 당 안팎의 여론을 주시하면서 대응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만에...
김성태와 함진규, 한국당 이끄는 흙수저 듀오 2017-12-14 10:11:20
비박(비박근혜)계에 속해 있었습니다. 스스로 “난 박 대통령 한번 만나 보지도 못했다”고 할 정도로 여당 의원이었으면서도 권력의 중심과는 거리가 있었습니다.함 의장도 비슷합니다. 김 원내대표는 본인의 러닝 메이트인 함 의장을 “땅 한 평 갖지 못했던 소작농의 아들”이라고 소개했습니다. 함...
한국당 새 원내대표 '친홍' 김성태… "문재인 정권과 싸우겠다" 2017-12-12 20:02:44
홍준표 대표의 당 장악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김 원내대표가 비박(비박근혜)계이자 바른정당으로 갔다가 되돌아왔다는 점에서 ‘복당파’의 입지도 넓어질 것이라는 관측이다.◆“대여 투쟁의 끈 놓지 않겠다”김 원내대표는 당선 직후 소감 발표를 통해 “대여 투쟁력을 강화해 문재인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