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丁총리 "일반인도 미공개 정보로 투기땐…징벌적 벌금 부과하고 부당 이익은 몰수" 2021-03-25 17:33:05
규 택지 개발 시 토지주에 대한 보상 방안도 개선할 방침이다. 사전 정보를 이용한 투기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신규 택지 발표 전 토지 보유 기간에 따라 차등 보상하는 안이 검토되고 있다. 보유 기간이 짧을 경우 아파트, 단독주택 택지 분양권을 주지 않는 방안 등이다. 서민준/최진석/장현주 기자 iskra@hankyung.com
정세균 총리 "일반인도 미공개 정보 투기 땐 징벌적 벌금" 2021-03-25 16:08:15
느낌이 들도록 하기 위해 접종을 결정했다"며 "백신 접종률을 높이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제가 백신 전문가는 아니지만 아스트라제네카 백신도 그렇고 화이자 백신도 그렇고 적어도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다는 게 국제 사회의 일관된 판단"이라고 강조했다. 서민준/최진석/장현주 기자 iskra@hankyung.com...
[속보] 정세균 총리 "내일 코로나19 백신 맞겠다" 2021-03-25 14:39:06
정세균 국무총리가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언론브리핑에서 "26일 코로나19 백신을 맞겠다"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소상공인 지원금 29일·특고는 30일부터 지급 시작 2021-03-25 14:32:40
감소만 3만2000가구에 대한 피해 지원금(100만원), 소규모 영세농어가 46만가구에 대한 경영지원금(30만원)이다. 이들은 현금이 아니라 영농 기자재·생필품 등을 살 수 있는 직불카드를 준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4월 지급이 목표이나 그보다 조금 늦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ung.com
국민 절반 이상 "동성애 용납 못해"…고소득자 외로움 더 느껴 2021-03-25 12:01:51
2년 전보다 3.1%포인트 올랐지만, 여전히 절반 가까이가 "결혼할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유가 있다면 이혼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비중은 16.8%로 2018년 조사(16.7%)와 비슷했다. 할 수도 있고 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응답은 46.3%에서 48.4%로 늘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주택 거래 꺾이자 이사도 '뚝'…20개월 만에 최대폭 감소 2021-03-24 12:07:30
서울 밖으로 이동한 사람이 9415명이었다는 뜻이다. 서울의 인구 순유출은 작년 3월부터 12개월째 이어지고 있다. 대구(2502명), 울산(2484명), 경남(1922명) 등 순유출 규모도 컸다. 경기도는 2만813명 인구가 순유입됐다. 세종(1497명)과 제주(502명)도 순유입이 나타났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임신 진료비부터 보육료까지…17종 복지서비스를 카드 하나로 2021-03-24 12:00:01
영업점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카드사에 직접 신청하기 어려운 사람은 읍면동 주민센터에 카드 발급을 요청하면 안내해준다. 장호연 복지부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구축추진단장은 "바우처 카드 통합을 통해 많은 임산부와 학부모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장애인시설 입소·종사자 16.8만명, 4월부터 백신 우선접종 2021-03-23 17:50:45
심의를 통해 장애 인정이 가능하도록 '예외적 장애 인정 절차'를 제도화하기로 했다. 2019년 7월 장애등급제 개편에 따른 새로운 장애인 소득·고용지원 방안 마련도 검토한다. 올해 장애인 직접일자리는 2만75000개 공급할 예정이다. 작년보다 2500개 늘어난 수치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아동학대 두번 이상 신고…부모로부터 즉각 분리 2021-03-23 17:41:20
신고접수를 112로 일원화한다. 아동에게 즉각 분리가 필요한지 여부는 전담 공무원과 경찰이 협의하되 최종 결정은 전담 공무원이 내리도록 했다. 학대피해아동쉼터는 작년 76개에서 올해 105개 이상으로 늘린다. 이와 함께 경찰청은 올 상반기 학대예방경찰관을 25명 채용하기로 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풀타임 일자리 195만개 증발'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정부 2021-03-23 13:30:01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에 따른 강제적 근로시간 단축, 경기 침체에 따른 양질의 일자리 감소, 단시간 재정일자리의 급격한 확대 등이다. 문제 해결은 문제의 원인을 정확히 인식하는 데서부터 시작한다. 정부가 문제의 본질을 계속 외면하는 한 고용 악화 해결은 요원할 것이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