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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룬코리아, 액션 MORPG '다크헌터' 업데이트 실시! 2014-11-26 15:58:00
공격해오는 선실 내부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게이머들은 던전 클리어 시 경험 초콜릿, 빨간색 보석, 빨간색 장비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쿤룬코리아는 <다크헌터> 업데이트를 기념해 내달 9일(화)까지 업데이트 콘텐츠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http://me2.do/gl2jatg4)를 진행한다. 우선...
당신이 꿈에 그렸을 환상…국내외 프리미엄 여행 2014-11-10 07:10:05
객실은 합리적인 가격의 내측 선실부터 넓은 스위트룸까지 다양하며, 객실의 68%가 발코니를 갖고 있다. 지중해식 해산물 요리, 프라임 비프, 그릴 요리 등의 식사와 함께 고품격 와인도 즐길 수 있다. 1 대 1 맞춤형 서비스, 개인 트레이너가 함께하는 피트니스 센터, 수준 높은 건강·미용 프로그램은 일정 내내...
세월호 승무원 "일부러 침몰 기다렸다" 충격 증언 2014-09-30 13:27:47
이날 법정에서 이 같은 진술에 대해 "선실에 있을 당시 몸을 다쳐 움직이기 힘들었고 혼자 남을 때 물이 더 차면 탈출이 쉬울 것 같았다는 생각을 진술한 것뿐이다"고 해명했다.그는 당시 선실 바로 옆에 서비스직 승무원이 다쳐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인데도 구하지 못한 사실에 대해서는 "구명동의를 입고...
세월호 1등 기관사, `침몰 당시 구조 기다리며 술판` 2014-09-02 23:11:27
손모(58)씨는 “탈출하려고 세월호 3층 선실 복도에 모여 박모(58) 기관장과 함께 캔맥주를 마셨다”고 밝혔다 이어 세월호 1등 기관사는 “내가 마시자고 했다. 격앙된 상태여서 다른 기관부 직원 객실에서 맥주를 한 캔 가져와 마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탈출하기 가장 좋은 자리를 확보하고 여유가 생겨서 마신...
세월호 생존학생 충격 증언, "친구들이 도와줘 탈출? 해경 가만히 바라보기만.." 2014-07-30 07:40:15
선미 쪽 왼편 SP1 선실에 머물던 A학생은 “배가 기울어지기 시작하더니 이내 90도로 섰다”며 “옆에 있던 출입문이 위로 가 구명조끼를 입고 물이 차길 기다렸다가 친구들이 밑에서 밀어주고 위에서 손을 잡아줘 방에서 빠져나왔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또한 B학생은 “손 뻗으면 닿을 거리에 있던 고무보트에 탄 해경은...
"해경 보이지 않았어요" 세월호 아비규환 이틀째 학생 증언 2014-07-29 18:59:09
선실로 돌아가 휴식을 취할 때 배가 기울어지기 시작했다"고 힘들었던 기억을 다시 꺼냈다.a양에 따르면 배가 기울면서 한쪽으로 쏠린 짐이 선실 출입문을 가로막았다. 떨어지던 짐에 맞아 허리까지 다친 a양은 어쩔 줄 몰라 소리를 지르며 문을 두드렸다. 굳게 닫힌 문은 옆방에 있던 일반인 승객들에 의해 조금씩...
단원고 생존학생 증언 보니…"해경, 가만히 바라보기만" 누리꾼 `충격` 2014-07-29 11:25:52
이어 "선실에서 나와 보니 비상구로 향하는 복도에 친구들 30여명이 줄을 선 채로 구조를 기다리고 있었다. 구조대가 오지 않아 한명씩 바다로 뛰어들었는데 내가 뛰어든 뒤 파도가 비상구를 덮쳐 나머지 10여명의 친구들은 빠져나오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A 양과 같은 선실에 있었던 B 양은 "손닿으면 닿을 거리에 있던...
세월호 생존학생 증언, “친구들이 밀어주고 잡아줘 탈출, 해경은 구경” 2014-07-29 11:18:02
쪽 왼편 sp1 선실에 머물던 a양은 “배가 기울어지기 시작하더니 이내 90도로 섰다”며 “옆에 있던 출입문이 위로 가 구명조끼를 입고 물이 차길 기다렸다가 친구들이 밑에서 밀어주고 위에서 손을 잡아줘 방에서 빠져나왔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또한 다른 학생은 “손 뻗으면 닿을 거리에 있던 고무보트에 탄 해경은...
세월호 생존학생 증언 "해경, 가만히 바라보기만 해" 충격 2014-07-29 09:27:54
“선실에서 나와 보니 비상구로 향하는 복도에 친구들 30여명이 줄을 선 채로 구조를 기다리고 있었다. 구조대가 오지 않아 한명씩 바다로 뛰어들었는데 내가 뛰어든 뒤 파도가 비상구를 덮쳐 나머지 10여명의 친구들은 빠져나오지 못했다”고 밝혔다. A 양과 같은 선실에 있었던 B 양은 “손닿으면 닿을 거리에 있던...
세월호 생존학생 증언, "바다에 뛰어든 사람들만 구조됐다" 2014-07-28 20:59:27
증언했다고 보도했다. 선실에 머물렀던 한 여학생은비상구 방향 복도에서 구조를 기다리면서 한 명씩 바다에 뛰어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갑자기 큰 파도가 덮쳐 나머지 학생들이 빠져나오지 못했다고 말했다. 또 다른 학생은 세월호 주변에 해경 고무보트가 있었지만 바다로 뛰어든 사람들만 구조됐다고 진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