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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학교 미래 환경변화 맞춤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 개최 2018-11-14 10:58:29
Herbste 가을날의 슈만’을 주제로 <정한빈 피아노 리사이틀>이 열리며, 개인 및 단체 예약을 위한 사전 접수가 진행 중이며 첫날 청란여고 학생 180명이 단체관람을 예약할 정도로 관심이 뜨겁다. 권혁대 총장은 ″4차산업혁명의 도래, 평생직업교육 수요 증가 등 미래 환경변화에 따른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된...
서울시향 유럽 3개국 순회공연 2018-11-12 17:09:24
‘무악’,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 베를리오즈 ‘환상 교향곡’ 등을 연주한다. 서양음악사의 대표작과 한국 현대음악의 대표작을 엮은 무대다. 루체른과 그르노블에서는 ‘황제’ 협주곡 대신 슈만의 피아노 협주곡을 들려준다.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서울시향, 유럽 3개국 5개 도시 투어…윤이상 연주 2018-11-09 13:46:33
5번 '황제'(또는 슈만 피아노 협주곡), 그리고 베를리오즈의 '환상 교향곡'이 연주된다. 피아니스트 김선욱이 협연자로 함께한다. 서울시향은 "이번 투어 프로그램은 고전과 낭만, 현대를 관통한다"며 "서양음악사의 대표작들과 한국 현대음악의 대표작을 엮어 서울시향의 다재다능한 음악성을 과시하고자...
‘엔젤맘’ 현영, 11월 9~11일 자선기부바자회 ‘현영의 엔젤마켓’ 개최 2018-11-08 07:42:58
샘주스, 히사야 교토군밤, 본초위 ▲주방가전=한스슈만 인덕션 ▲도서=믿어줘서 고마워(이창민 저) 등의 브랜드가 후원업체 웰메이드코리아를 통해 현영의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했다. 3일간 행사에는 연예인 기부물품 경매도 진행된다. 정가은, 베이지, 벤, 양정원, 장동민, 황석정, 최재원, 배기성, 최윤슬, 윤송아,...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 데뷔 앨범 '파가니니 24개 카프리스' 발매 2018-11-05 18:03:27
선택한 작곡가는 로베르트 슈만이다. 그는 “바이올린 곡이 많지 않고 소나타 3개, 협주곡과 소품정도가 있다”며 “슈만의 음악에 집중해 연구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그는 어린시절 듣고 자랐던 앨범의 주인공이자 1998년 16세의 최연소 나이에 파가니니 콩쿠르에서 우승했던 바이올리니스트 일리야...
양인모, 데뷔앨범도 파가니니…"'인모니니' 별명 감사" 2018-11-05 14:30:39
파가니니만큼 슈만 작품에도 관심이 많다고 말했다. "슈만이 많은 바이올린 작품을 남기진 않았지만 작곡가와 제가 심리적으로 연관돼 있다고 느낍니다." 젊은 음악가다운 자유분방함도 엿보인다. 영국 출신 세계적 록밴드 '라디오헤드'를 가장 좋아한다고 밝힌 그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이용해 라디오헤드와 비슷한...
호른 제왕 김홍박 "흠없는 연주보다 아름다운 음색" 2018-11-02 06:10:01
독일 작곡가 라이네케의 '야상곡'으로 시작해 슈만 '세 개의 로망스', 베를리오즈 '브르타뉴의 젊은 목동' 등이 연주된다. 피아니스트 나오코 엔도 등이 함께한다. 김홍박은 "낭만 시대의 다양한 형식의 작품을 통해 호른 본연의 따뜻함을 관객들과 나누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호른에 대해...
거장의 선율과 함께 떠나는 음악여행…늦가을 대구의 밤을 수놓다 2018-10-29 16:02:48
매진이다. 베토벤, 브람스, 슈만프로젝트 등 세계 클래식계에 파동을 일으킨 오케스트라와 이름만으로 감동을 부르는 지휘자 파보 예르비, 21세기를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힐러리 한과의 만남은 올초부터 음악평론가와 매체들이 올해 최고의 공연으로 손꼽았다.이 공연이 매진이라고 아쉬워할 필요는 없다. 11월1일부터...
85분간 이어진 커튼콜·앙코르만 8곡…키신에 열광한 밤 2018-10-29 09:57:09
크리스털처럼 아름답게 반짝였고, 클라라 슈만이 쓴 주제에 의한 변주 형식 3악장에선 음 하나하나가 노래하듯 부드러운 레가토로 이어지며 그가 지은 크리스털 궁전을 아름답게 장식했다. 슈만 소나타에서 마치 건축가가 된 듯 피아노 연주로서 작품 구조를 명확하게 선보인 키신은, 공연 후반부에 연주한 라흐마니노프 전...
[전문기자 칼럼] '레하케어'를 주목하라 2018-10-24 18:39:35
뒤셀도르프는 슈만과 하이네의 도시다. 슈만은 클라라와 어렵사리 결혼에 골인한 뒤 이곳의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으로 부임해 생활했다. ‘로렐라이’라는 시를 지은 하이네는 이 동네 가난한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시인이자 언론인이기도 했던 하이네의 생가와 슈만의 집은 지척에 있다.이 도시를 특징짓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