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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어린이 난민 8명, 교황차 타고 '함박웃음' 2019-05-15 22:58:24
성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수요 일반알현에 앞서 자신의 전용차 뒷자리에 최근 리비아를 떠나 이탈리아로 온 난민 어린이 8명을 태웠다. 내전이 할퀸 시리아, 나이지리아, 콩고 출신의 이들 아동은 지붕이 없는 흰색 지프 차량인 교황 전용 차량이 광장을 행진할 때 인파를 향해 손을 흔들고, 엄지 손가락을 치켜 올리는 등...
69년만의 태국 국왕 대관식, 365억원 화려한 사흘 일정 마무리 2019-05-06 20:31:09
국민에게 인사하고 외교사절단의 알현을 받는 것으로 사흘간의 화려한 대관식 여정을 끝냈다. 마하 와찌랄롱꼰 국왕은 지난 1일 결혼한 수티다 왕비와 함께 왕궁 발코니에 나와 아침 일찍부터 몰려든 수천 명의 시민을 향해 손을 흔들었다. 국왕은 현지시간으로 오후 5시께 발코니에 등장했지만, 무더위에도 지근거리에서...
태국 국왕 대관식 후 첫 행진에 20만명 '노란 물결' 2019-05-05 20:52:21
않는 왕실의 전통을 깨고 탁신계 정당인 타이락사찻당 총리 후보로 지명됐지만, 국왕이 칙령을 통해 반대하면서 없던 일이 됐다. 마하 와찌랄롱꼰 국왕은 사흘 일정의 대관식 마지막 날인 6일에는 왕궁 발코니에서 국민에게 인사한 뒤 방콕 주재 외교사절단의 알현을 받는다. sout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태국 마하 와찌랄롱꼰 국왕 대관식 거행…선왕 이후 69년만(종합) 2019-05-04 16:47:11
그리고 쁘라윳 짠오차 총리 등 내각 인사들의 알현을 받았다. 국왕은 5일에는 국왕 가족을 대상으로 왕실 작위를 수여한다. 이어 오후에는 16명의 병사가 둘러멘 왕실 가마에 올라 왕궁 일대 사원 등을 도는 행진을 한다. 약 7㎞에 달하는 가마 행진 과정에서 연도에 모인 시민들은 국왕에게 존경을 표한다. 태국 정부는...
태국 마하 와찌랄롱꼰 국왕 대관식 거행…선왕 이후 69년만 2019-05-04 14:50:28
그리고 쁘라윳 짠오차 총리 등 내각 인사들의 알현을 받았다. 국왕은 다음날인 5일에는 국왕 가족을 대상으로 왕실 작위를 수여한다. 이어 오후에는 16명의 병사가 둘러멘 왕실 가마에 올라 왕궁 일대 사원 등을 도는 행진을 한다. 약 7㎞에 달하는 가마 행진 과정에서 연도에 모인 시민들은 국왕에게 존경을 표한다. 태국...
佛 노동절 집회서 과격 시위대·경찰 충돌…유럽 곳곳서 집회(종합2보) 2019-05-02 01:41:16
함께 프란치스코 교황은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수요 일반알현에서 실업을 "전 세계적인 비극"으로 규정하면서 "일자리를 잃고, 새로운 일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기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가톨릭에서는 노동절인 이날을 '노동자 성 요셉 축일'로 기념한다. pdhis959@yna.co.kr (끝)...
프란치스코 교황, 노동절에 "실업은 '전 세계적 비극'" 2019-05-01 21:30:50
알현에 모인 신자들에게 이렇게 말하며 "일자리를 잃고, 새로운 일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기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가톨릭에서는 노동절인 이날을 '노동자 성 요셉 축일'로 기념한다. 한편, 프란치스코 교황은 재위 이래 일자리의 중요성을 거듭 역설하면서, 일자리의 공정한 분배를 촉구해...
스웨덴 '환경 지킴이' 소녀, 로마에서 기성 세대에 '쓴소리' 2019-04-20 00:53:19
열린 수요 일반알현을 찾아 프란치스코 교황과 짤막한 만남을 갖고, 교황에게서 "계속 정진하라"는 격려를 받기도 했다. '기후변화=인간 멸종', '시간이 허비되고 있다' 등의 푯말이 물결친 이날 집회에는 초등학생부터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이탈리아 학생과 이들의 뜻에 공감하는 기성 세대 등 약...
마크롱 "교황께 방불 요청…적절한 때 오실 것" 2019-04-18 20:36:55
말했다. 앞서 교황은 전날 수요 일반알현에 참석하기 위해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을 채운 수만 명의 신자에게 "노트르담 대성당이 불로 파괴된 것에 정말 가슴이 아프다. 대성당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헌신한 사람들에게 가톨릭교회 전체의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프랑스 가톨릭 문화유산의 절정으로 꼽히는 파리...
교황, 스웨덴 '환경지킴이' 소녀 격려…"계속 밀고 나가길" 2019-04-18 00:25:30
열린 수요일반 알현의 말미에 스웨덴의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16) 등 일부 참석자들을 따로 만나 개별적으로 악수하고,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툰베리는 교황과의 짧은 면담 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기후 위기에 대해 명확히 말씀해 주시는 것에 대해 교황께 감사를 전했다"며 "교황은 나에게 '계속 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