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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감독’ 연상호의 ‘염력’ 2016년 ‘부산행’ 흥행 재현할까? (종합) 2018-01-23 17:56:20
영화 ‘돼지의 왕’ ‘사이비’ ‘서울역’ 등을 통해 대한민국의 문제점과 스릴러 장르를 결합해왔다. 이 가운데 감독이 시선을 고정한 2018년의 소재는 ‘용산4구역 철거 현장 화재 사건’. ‘염력’은 갑자기 초능력이 생긴 아빠 신석헌(류승룡)과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빠진 딸 신루미(심은경)가 세상에 맞서는...
대륙 명필 판웬량(潘文良), "필심일여(筆心一如)" 2018-01-14 23:25:46
`바로 아래서 보면 독(獨)자는 보이지 않고 낙봉(樂峰)이란 글자만 보여서 여운을 주는 맛이 있다`라고 되어 있다.) - 1971년생, 복건성 남안시 출신. 중앙국가기관 미술가협회 회원 - 칭화대학교 미술학원 호일룡(胡一龍) 교수를 스승으로 모심. - 그림그리기, 글쓰기,시와 사(詞, 노랫말)를 짓기 좋아함. 어려서 부터 스...
리커창 "중국 지난해 경제성장률 6.9%"…6년만의 반등 2018-01-12 10:06:42
'란창(瀾滄)강-메콩강' 협력회의 지도자회의 연설에서 "지난해 중국 경제가 온건속 호전되는 양상이 이어지며 전체 형세가 예상보다 나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중국의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6.9% 가량'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중국 정부가 올초 제시한 성장률 목표치인 '6.5%...
[연합이매진] 세월 더께 묻어나는 성주 한개마을 2018-01-10 08:01:15
길지에 묻고 태주의 무병장수와 복을 빌면서 왕권 안정과 번영을 함께 기원했다. 이러한 조선왕실의 풍습을 장태(藏胎) 또는 안태(安胎)라고 한다. 문종실록에는 '태장경에서 이르기를 대체 하늘이 만물을 낳는데 사람으로서 귀하게 여기며, 사람이 날 때는 태로 인하여 성장하게 되는데 하물며 그 현우(賢愚)와 성쇠가...
'섹션TV' 이미숙 "'돈꽃' 정말란, 패션 끝판왕…코트만 4억" 2018-01-07 17:01:44
정말란 역을 연기 중인 이미숙과의 인터뷰가 담겼다. 이날 이미숙의 스타일과 헤어를 담당한 김성일 스타일리스타와 태양 헤어스타일리스트도 함께 참석해 '돈꽃'을 위해 이미숙의 스타일포인트를 짚었다. 김성일은 "일단 고급스럽게 했다"라며 "소재에 신경을 써서 은근히 섹시함이 나오게...
메콩강, 남중국해 이은 '제2화약고'…중국·주변국 긴장 고조 2018-01-03 17:02:59
보도했다. SCMP에 따르면 중국의 왕이(王毅) 외교부장과 미얀마, 태국,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 등 5개국 외무장관은 지난달 중국 윈난성에서 만나 '란창(瀾滄)강-메콩강 협력회의'(LMC)를 개최했다. 이 회의에서 왕이 부장은 "LMC는 메콩강 유역 6개국의 경제 성장을 촉진할 잠재력을 지니고 있으며, 중국은 이...
[여행의 향기] 고즈넉한 전통과 현대가 공존… '베스트 여행지' 고베 2018-01-01 14:29:56
영화로는 일본 영화의 거장인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작품 ‘란’과 미국 에드워드 즈윅 감독의 작품 ‘라스트 사무라이’를 꼽을 수 있다. ‘란’은 중세 봉건시대 일본을 지배하던, 의도적으로 미쳐 가는 왕과 세 아들의 증오와 용서를 담은 작품이다. 일본판 오셀로를 연상케 하는 이...
[What If②] 강경헌, 큰 사람이 되고 싶은 연기 장인 2017-12-29 09:37:36
배우 강경헌을 만났다. “경헌이란 이름이 어렵죠? 강경헌이에요.” 인터뷰 중간 기자는 실례를 범했다. 발음이 꼬이며 “강경현”이라고 배우의 이름을 잘못 부른 것. 이에 배우 강경헌은 그간 이런 혼동이 자주 있었다는 듯 웃음과 함께 그의 이름을 정정했다. 극단 ‘목화’에서 ‘부자유친’을 공연한 어린 소녀는 약...
[What If①] ‘리어왕’ 강경헌, 욕심과 열정의 간극에서 2017-12-29 09:15:45
배우 강경헌에게 11월에 공연된 연극 ‘리어왕’을 화두로 꺼냈다. ‘리어왕’은 극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가 집필한 4대 비극 중 하나다. 영국의 왕 리어가 효심 깊은 셋째 코델리아를 내쫓은 후 맏딸과 차녀의 배신 속에 비참한 최후를 맞는 내용을 다룬다. 여기에서 강경헌은 맏딸 거너릴을 표현했다. q. 먼저 ‘what...
김수철 "음악은 자존심…록하면서 우리소리 몰라 부끄러웠죠" 2017-12-03 14:00:00
왕 시절도 돌아보지 않았으니 솔직히 40년 소회랄 것도 없어요. 나이 들어 '예전 같지 않다'는 소리를 안 들으려고 매번 마지막 작품처럼 최선을 다해 음악만 만들었죠. 술 먹으면 악기 연주도 어려워 20년 전에 술·담배도 끊었고 제대로 된 여행 한번 못 갔네요. 하하." 그는 인생의 3분의 2를 쏟아부은 음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