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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일본 피겨 간판 하뉴, 단체전 출전 포기 2018-02-03 09:50:54
에이스 하뉴 유즈루(23)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단체전 출전을 포기했다. 몸 상태를 끌어올려 개인전에 집중하겠다는 의미다. 닛칸스포츠 등 일본 현지 매체는 3일 "오른쪽 발목을 다친 하뉴가 올림픽 2연패를 위해 단체전에 출전하지 않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세계랭킹 1위인 하뉴는 지난해 11월...
[올림픽] '김연아 코치' 오서, 5개국 제자 5명 데리고 평창 온다 2018-02-02 10:04:30
우리나라의 차준환을 비롯해 일본의 하뉴 유즈루, 스페인의 하비에르 페르난데스가 경쟁한다. 평창에서 부상 복귀 무대를 치를 하뉴는 2012년부터 오서의 지도를 받았다. 두 차례 세계선수권대회 우승과 네 차례의 그랑프리 파이널 우승, 소치올림픽 우승을 모두 오서와 합작했다. 페르난데스도 2011년부터 오서와 호흡을...
[올림픽] 금메달만 8개 딴다 한국 vs 총 메달 9개 목표 일본 2018-02-01 06:06:06
피겨스케이팅 하뉴 유즈루, 노르딕 복합 와타베 아키토 등이 금메달 후보로 지목된다. 또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굴의 호리시마 이쿠마,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남자부, 슬로프스타일 여자부,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등이 금메달을 노린다.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은 1998년 나가노 대회에서 일본에 뒤졌고, 이후로는...
[올림픽] "김연아는 나의 영웅"…여자피겨에서 여전히 가장 높은 인기 2018-01-31 10:20:25
라이코바는 하뉴 유즈루(일본), 옐리자베타 툭타미셰바(러시아)를 김연아와 함께 언급했다. 스웨덴의 아니타 외스트룬트(17) 역시 하뉴와 김연아를 자신의 영웅으로 골랐다. 또 '당연히' 김연아를 우상으로 삼는 한국의 '김연아 키즈' 최다빈(18·수리고), 김하늘(16·평촌중)도 자신의 영웅으로 김연아 한...
피겨 이준형, 4대륙 선수권 14위…中 진보양, 역전 우승 2018-01-27 17:52:07
4개의 쿼드러플 점프를 배치했으나 첫 쿼드러플 루프 점프에서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고, 쿼드러플 플립 점프에선 넘어지기까지 하며 점수가 깎였다. 지난해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인 진보양은 평창동계올림픽에서도 하뉴 유즈루(일본), 네이선 천(미국) 등과 메달권을 다툴 것으로 보인다. mihye@yna.co.kr...
피겨 이준형, 4대륙 선수권 쇼트 16위…日 우노 쇼마 1위 2018-01-25 22:17:28
하뉴 유즈루(일본)가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한 지난해 말 일본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고, 그랑프리 파이널에선 네이선 천(미국)에 이어 준우승하며 평창의 유력한 메달 후보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진보양(중국)이 역시 쿼드러플 점프 2개를 모두 클린 성공해 100.17점, 근소한 차이로 뒤를 이었다. mihye@yna.co.kr (끝)...
페르난데스, 유럽피겨선수권 남자 싱글 '6연패 달성' 2018-01-20 08:15:15
싱글에서 '점프머신' 네이선 천(미국), 하뉴 유즈루(일본) 등과 우승을 다툴 하비에르 페르난데스(스페인)가 201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유럽피겨선수권대회 6연패 달성에 성공했다. 페르난데스는 20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96.59점에 예술점수(...
페르난데스, 유럽피겨선수권 쇼트 선두 '6연패 시동' 2018-01-18 10:38:01
남자싱글에서 '점프머신' 네이선 천(미국), 하뉴 유즈루(일본) 등과 경쟁할 '유럽의 강자' 하비에르 페르난데스(스페인)가 201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유럽피겨선수권대회 6연패에 한 발짝 다가섰다. 페르난데스는 17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대회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두 차례 4회...
러 피겨전설 플류셴코 "평창올림픽 피겨, 역대 최고 재미 예상" 2018-01-18 08:22:47
무대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플류셴코는 하뉴 유즈루, 네이선 천, 우노 쇼마, 하비에르 페르난데스 등등 남자 싱글의 주요 선수들을 거론하며 "역사상 가장 재밌는 올림픽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AP통신은 18일(한국시간) 전했다. 그는 "부상한 정상급 선수들이 제때 회복될지도 관심사"라며 "긴장감 넘치고 열광적인"...
'평창 피겨퀸 도전' 메드베데바·자기토바, 유럽선수권서 전초전 2018-01-17 10:44:53
유럽선수권대회 6연패에 나선다. 차준환, 하뉴 유즈루(일본)와 함께 김연아의 전 코치인 브라이언 오서의 지도를 받는 페르난데스는 "피겨 역사를 계속 써나가기 위해 6연패가 내게는 정말 중요하고 특별하다"며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현재 미국의 네이선 천과 일본 하뉴 유즈루, 우노 쇼마 등이 세계 무대 정상을 다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