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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1번가' 해적사이트 공방 … "비신사적 선거운동" vs "민주당 자작극" 2017-04-19 16:47:40
대해 장진영 국민의당 대변인은 "‘문재인1번가’ 본뜬 해적사이트, 민주당 자작극이 아니라면 즉각 고발하라"고 응수했다. 장 대변인은 "문재인 선거대책위원회의 정책쇼핑몰인 ‘문재인1번가’가 인기라는 것도 몰랐다"면서 "이것을 본뜬 해적 사이트(moon1st.net)가 있고,...
文측 "安부인 특혜채용" 安측 "文,댓글부대 동원"…신경전 팽팽 2017-04-16 22:03:46
국민의당 장진영 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퀴리부인 부부한테도 '1+1 노벨상 수상'이라고 할 문재인 캠프의 수준이 저질스럽다"고 반박했다. 장 대변인은 "당시 안철수, 김미경 교수가 자리를 옮긴 것은 서울대가 적극적으로 영입했기 때문"이라며 "문 후보 측의 저질 색안경이라면 프랑스 소르본 대학에 함께 재직할...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7-04-15 15:00:01
열병식에 북극성 2형·무수단 미사일 등장(속보) 170415-0243 정치-0028 12:13 안철수 선대위 대변인에 김철근·장진영·양순필 170415-0244 정치-0029 12:14 北, 태양절 열병식서 '신형 ICBM' 추정 미사일 첫 공개(1보) 170415-0246 정치-0030 12:17 합참 "열병식에 신형 ICBM 등장 추정" 170415-0248 정치-0031 ...
안철수 선대위 대변인에 김철근·장진영·양순필 2017-04-15 12:13:05
대선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15일 김철근·장진영·양순필 대변인을 추가로 선임했다. 손금주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논평에서 김철근 구로갑 지역위원장과 장진영 전 당 대변인, 양순필 전 당 수석부대변인이 대변인으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안 후보 당내 경선캠프 대변인을 맡았으며 양 대변인 역시 안 후보 ...
秋 '김철민 세월호 사진촬영' 사과…"윤리심판원서 엄정조치" 2017-04-10 20:17:36
이 사실이 알려지자 국민의당 장진영 대변인은 "민주당은 앞서 세월호를 배경으로 사진촬영을 한 국민의당 소속 목포시의원들에 대해 '한심하다'면서 안철수 후보의 사과와 당 차원의 징계를 요구한 바 있다"며 "자기 눈의 들보는 못 보고 남의 눈의 티만 보고 비난한 민주당은 어떻게 할 텐가"라고 비판했다. 장...
文측 "安,제2의 박근혜"…安측 "文,제2의 이회창"…신경전 가열(종합) 2017-04-10 18:22:55
같은 잘못을 저질렀다고 역공을 펼쳤다. 장진영 대변인은 국회 브리핑에서 "민주당 김철민 의원이 세월호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민주당 소속 안산시의원도 인증샷을 찍었다"며 "제 눈의 들보는 못보고 남의 눈의 티만 비난해 온 민주당의 대응을 주의해서 보겠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반박 논평을 내고 "국민의당이...
국민의당 '가짜뉴스' 적극 대응…신고센터 설치 추진 2017-04-10 15:23:22
한 건당 50만 유로의 벌금을 부과한다. 장진영 대변인은 논평에서 "가짜뉴스는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국민을 속이는 중대한 범죄행위다. 민주주의의 근간인 선거를 왜곡하는 헌법파괴 행위"라며 "특정 세력의 조직적인 공작이 아닌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장 대변인은 "선거관리위원회와 사정...
文-安 신경전 가열…"문모닝만 하나" vs "선대위에 3철만 남나"(종합) 2017-04-09 22:44:35
별다른 수단이 없는가"라고 반박했다. 장진영 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문 후보가 대탕평과 대통합을 하겠다고 하는데, 환영할만한 일이지만 안 후보의 '오픈 캐비닛' 얘기를 들은 것 아닌가"라며 "남의 좋은 말을 따라하고 싶은 심정은 이해하지만 자신의 행적부터 정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날 온라인에서는...
文-安, 연일 난타전…"황제 정치" vs "이성 상실"(종합) 2017-04-08 18:08:08
여론조작을 했다는 의혹도 제기했다. 장진영 대변인은 "'안철수' 검색어에 대한 자동완성기능을 통해 안철수 조폭, 안철수 차떼기 등의 부정적인 기사가 삽시간에 퍼지고 있던 시점에 '문재인 아들 특혜', '문재인 조폭'과 같은 연관검색어는 먹통이 되어 노출되지 않았다"며 "네이버가 문재인...
文·安, 검증공방 가열…'네거티브' 공세로 이어지나(종합) 2017-04-07 19:22:30
의혹 등과 관련해 맹폭을 이어갔다. 장진영 대변인은 "이호철 전 민정비서관이 노 전 대통령 사돈의 음주교통사고를 '덮고 가자' 했다는 증언에 대해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도둑이 몽둥이를 드는 꼴"이라고 말했다. 장 대변인은 "2006년 문재인 민정수석이 알고 난 후 벌금형으로 처벌될 사건이 어째서 2003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