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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불법 사이버도박 집중단속…운영자는 '조폭두목' 간주 2017-08-20 09:00:07
즉결심판 청구제도를 활용해 무분별한 전과자 양산을 방지한다. 청소년층이 이용하는 불법 도박사이트는 우선적으로 첩보를 수집하고 수사한다. 수사 과정에서 파악된 도박 수익에 대해서는 '기소 전 몰수보전' 제도를 적극 활용해 임의적 처분을 막고, 수사 착수 단계부터 도박사이트 운영자와 고액 도박행위자...
필리핀 '피의 한 주'…마약과의 전쟁에 일주일새 85명 사살 2017-08-19 11:24:13
마약사범 대량사살을 칭찬하면서 즉결처형을 부추기는 분위기다. 그는 지난 16일 한 범죄·부패 방지 자원봉사단체의 설립 기념식에서 "임무중 행동과 관련해 곤란에 처한 경찰과 군인은 감옥에 보내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는 인권운동가들이 법 집행을 방해할 경우 사살 지시를 내릴 수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러나...
필리핀 부통령, 두테르테 마약유혈전쟁에 반기…"국민 분노하라" 2017-08-18 10:19:05
사법절차를 무시하며 마약사범을 즉결처형하도록 부추기는 두테르테 대통령의 마약 소탕 방식을 비판한 것이다. 인권변호사 출신의 로브레도 부통령은 야당인 자유당 소속으로, 두테르테 대통령과 '불편한 동거'를 하고 있다. 로브레도 부통령은 작년 말 "사형제 도입, 형사처벌 연령 하향 조정, 초법적 처형, 여성...
'24시간 지켜보고 있다'…CCTV에 현행범 잇달아 덜미 2017-08-16 06:30:01
얼굴을 가리고 음란행위를 하다가 CCTV에 걸려 즉결심판에 넘겨지기도 했다. 여러 종류의 CCTV가 통합돼 관리되다 보니 일반적인 사건 수사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16일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를 추적해야 할 때 통합관제센터가 없으면 해당 지자체에 협조 공문을 보내 CCTV 화면을 확보해야 한다"며 "시간을 훨씬 단축할...
필리핀 '무서운 마약과 전쟁'…하룻밤 새 마약용의자 21명 사살 2017-08-15 14:19:52
3천264명이 경찰에 사살됐다. 이는 경찰이 밝힌 사망자 통계로, 자경단이나 괴한에 의해 사살된 마약용의자까지 포함하면 총 8천 명을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 인권단체들은 필리핀 정부에 마약용의자 즉결처형 중단을 요구하고 있지만 두테르테 대통령은 "마약과의 싸움을 끊임없이 무자비하게 할 것"이라며 초강경 대응을...
면허 정지된 버스·택시 기사들 "통보 못받았다" 모르쇠 운행 2017-08-13 20:50:10
보낸 면허정지결정통지서나 즉결심판최고서를 받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법원은 운전면허 정지 기간에 운전해도 면허 정지 사실을 통보받지 못했다면 무면허 운전으로 처벌할 수 없다는 판례를 유지하고 있다.경찰은 앞으로 사업용 차량 운전기사의 면허 유효 여부를 계속 확인할 계획이다. 또 운수업체가 기사의...
"통보 못 받았다"…면허정지 버스·택시기사 버젓이 운전 2017-08-13 12:02:09
보낸 면허정지결정통지서나 즉결심판 최고서를 받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법원은 운전면허 정지 기간에 운전해도 면허 정지 사실을 통보받지 못했다면 무면허 운전으로 처벌할 수 없다는 판례를 유지하고 있다. 운전자가 다양한 이유나 고의로 등기우편을 받지 않으면 경찰도 속수무책인 셈이다. 면허 정지...
조코위 '염장'지른 두테르테…"80년대 인니 범죄자 사냥서 배워" 2017-08-12 10:21:39
범죄자들을 즉결처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사살된 범죄자들의 시신은 본보기 삼아 거리에 방치됐다. 이 기간 인도네시아 군경이 살해한 사람의 수는 최소 2천명에서 최다 1만명으로 추산된다. 하지만 2012년 인도네시아 국가인권위원회(Komnas HAM)는 단순히 문신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납치돼 고문을 받다 살해되는 등...
몰디브, 63년만에 사형 집행 예고…인권단체 우려 표명 2017-08-09 15:21:10
이에 대해 아그네스 칼라마르드 유엔 즉결처형 특별보고관은 "60여년만에 사형 집행을 재개하는 것은 사형 폐지로 나아가는 국제사회에 역행하는 것으로 몰디브뿐 아니라 전 지역에 커다란 퇴보"라고 비판했다. 칼라마르드 보고관은 그러면서 현재 사형집행이 거론되는 당사자 3명의 재판에도 흠결이 있을 수 있다며 우려를...
참기름 산 손님이 실수로 낸 500만원수표 꿀꺽 상인 즉심 2017-08-07 08:09:16
업주가 즉결심판을 받게 됐다. 부산 중부경찰서는 7일 점유이탈물 횡령 혐의로 김모(60) 씨를 즉결심판에 넘길 예정이다. 김씨는 지난 6월 11일 오전 9시께 자신이 운영하는 가게에서 이모(67) 씨가 8천원짜리 참기름 1병을 산 뒤 10만원권 수표로 착각해 내민 500만원권 수표를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