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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칼럼] 국적 항공·해운사 2024-03-07 17:51:29
항공사를 외국에선 플래그 캐리어(flag carrier)라고 한다. 윤석열 대통령은 어제 “항공산업과 해운사업의 대혁신을 이뤄내야 한다”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합병 과정에서 단 1마일의 마일리지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했다. 2020년 11월 발표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합병은 이제 미국의 승인만 남겨놓고...
정부, 통합 항공사 출범에 경쟁력 지원-독과점 최소화 '투트랙' 2024-03-07 10:40:12
아시아나항공의 합병으로 '메가 캐리어'가 탄생되는 만큼 통합 항공사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하면서도 초대형 항공사 출범에 따른 독과점 부작용을 최소화한다는 것이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은 14개 필수 신고국 중 13개국 경쟁당국의 승인을 받았으며, 현재 미국의 승인만을 남겨놓고...
[단독] 서울역광장 '노숙인 술판·확성기' 없앤다 2024-03-06 18:01:12
한 노숙인은 캐리어를 끌고 가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고함을 치기도 했다. 관광객들은 인상을 쓰며 서둘러 발걸음을 옮겼다. 광장에서는 기독교 찬양과 일본 종교 ‘천리교’의 교리 방송이 여러 스피커를 통해 시끄럽게 흘러나왔다. 서울역 근처가 직장인 한 시민은 “술 마시고 욕하며 싸우는 노숙인들 때문에 눈살을...
방 사이즈에 맞게 맞춤제작 가능한 '아이방 모듈' 출시 2024-03-06 17:50:02
히든 수납장이 마련되어 캐리어, 운동 용품 등 부피가 큰 물건을 보관할 수 있다. 책상 위에는 숙제 등을 쓰고 적을 수 있도록 자석 화이트 보드가 설치되었으며, 간접 조명을 매립해 오래 앉아 있어도 눈의 피로가 적도록 했다. 상부장의 오픈형 박스는 아이의 취향에 따라 색상 지정이 가능하다. 이지혜 앨리스인빌더랜드...
[단독] 서울역광장 '노숙인 술판·확성기' 없앤다 2024-03-06 17:19:33
한 노숙인은 캐리어를 끌고 가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고함을 치기도 했다. 관광객들은 인상을 쓰며 서둘러 발걸음을 옮겼다. 광장에서는 기독교 찬양과 일본 종교 ‘천리교’의 교리 방송이 여러 스피커를 통해 시끄럽게 흘러나왔다. 서울역 근처가 직장인 한 시민은 “술 마시고 욕하며 싸우는 노숙인들 때문에 눈살을...
캐리어 글로벌, 사업용 화재 사업 부문 14억2500만 달러에 매각 2024-03-06 00:58:24
Climate Solutions를 인수하고 글로벌 액세스 솔루션 사업부를 약 50억 달러에 허니웰에, 상업용 냉동 사업부를 7억7500만 달러에 하이얼에 매각한 데 따른 것이다. 캐리어는 발표된 4개의 사업 종료 중 마지막 사업인 상업용 및 주거용 소방 사업을 통합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캐리어는 연말까지...
캐리어에어컨, AI 탑재 에어컨 '24년형 디오퍼스 플러스' 출시 2024-03-05 15:44:03
5일 밝혔다. 캐리어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18단 에어컨트롤이 적용됐고, AI 알고리즘으로 주변 환경 정보와 유동제어 기술을 결합해 쾌적한 실내 환경을 구현한다고 캐리어에어컨은 설명했다. 실내 열 쾌적 예측모델(PMV)을 응용한 AI 제어 기술로 거주 환경에 맞춘 운전을 스스로 수행하고, 에너지 효율을 높여 소비전력을...
에어컨·공기청정기 하나로…캐리어에어컨, '24년형 디오퍼스 플러스' 출시 2024-03-05 15:37:58
캐리어에어컨이 프리미엄 에어컨 '2024년형 디오퍼스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제품의 특징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18단 에어컨트롤이 적용됐다는 점이다. 인공지능(AI) 알고리즘으로 주변 환경 정보를 수집, 처리하고 유동 제어 기술로 쾌적한 공기를 만들어준다. "에어컨에 탑재된 3D 사류팬이 공간...
조원태 대한항공 회장 "아시아나 합병은 시대적 소명" 2024-03-04 18:36:55
‘메가 캐리어’(초대형 항공사)를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대한항공은 마지막 관문인 미국 법무부 승인만 마무리되면 매출 20조원, 항공기 200대 이상을 보유한 세계 10위권 항공사로 거듭난다. 조 회장은 4일 창립 55주년 기념사에서 “‘수송보국’의 창립 이념 아래 때론 힘들고 어려운 길이었지만 우리만이 걸을...
입장료만 120만원인데…"소매치기 들끓는다" MWC '발칵' [정지은의 산업노트] 2024-02-29 08:00:04
주변을 경계하는 해외 참관객도 여럿 보였다. 아예 캐리어에 짐을 꽁꽁 넣어 다니는 이들도 많았다. MWC와 함께 전자업계 3대 전시회로 꼽히는 ‘CES’나 ‘IFA’에선 보기 드문 광경이다. 이 ‘특별한’ 인사엔 사연이 있다. 해마다 MWC 기간이면 바르셀로나 전역이 ‘소매치기 우범 지대’가 되는 실태가 반영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