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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민, 역대 5번째 한 경기 홈런 4방 대폭발…SK, 6연패 탈출 2018-05-23 21:35:34
= SK 와이번스 왼손 거포 한동민(29)이 역대 5번째로 한 경기에서 홈런 4방을 터뜨리며 팀의 6연패를 끊었다. SK는 23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넥센 히어로즈와 벌인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홈 경기에서 연타석 투런포와 연타석 솔로 아치 등 두 번이나 연타석 홈런을 터뜨리고 홀로 4방의 대포를 날린 한동민의...
[프로야구 문학전적] SK 13-2 넥센 2018-05-23 21:33:09
문학전적] SK 13-2 넥센 ▲ 문학전적(23일) 넥센 000 100 100 - 2 S K 203 000 53X - 13 △ 승리투수 = 박종훈(6승 2패) △ 패전투수 = 로저스(4승 3패) △ 홈런 = 한동민 9, 10, 11, 12호(1회2점, 3회2점, 7회1점, 8회1점) 로맥 16호(8회2점·이상 SK)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풀 죽은 SK 방망이…경기당 5득점→2득점으로 '뚝' 2018-05-21 09:42:20
와중에 최정은 15타수 1안타(타율 0.067), 한동민은 14타수 2안타(0.143)에 그쳤다. 김동엽은 12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팀에서 홈런 1위(최정·18개), 3위(김동엽·10개), 4위(한동민·8개)를 달리는 삼총사가 동반 하락하자 SK의 득점 루트가 꽉 막혔다. 화끈한 SK 야구를 지탱하는 홈런포도 눈에 띄게 줄었다. SK는 3월...
[쉿! 우리동네] 수원은 어떻게 갈비의 본고장이 됐나 2018-05-19 11:00:01
지리적인 요건도 수원 우시장 발전에 한몫했다. 한동민 수원화성박물관장이 펴낸 '수원을 걷는다 근대 수원 읽기'에 따르면 수원 우시장은 19세기 중반 이후 충청도 지역의 소가 값이 좋은 서울로 올라온데 힘입어 크게 성장했다. 조선 시대에는 종묘사직이 있는 한양 도성 내에서의 도축이 엄격히 금지됐다. 이에...
SK 잡은 두산 영건 이영하 "매번 마지막 등판이라고 생각" 2018-05-16 22:10:35
이영하는 1회초 시작하자마자 노수광과 한동민에게 연속 볼넷을 허용했다. 그는 "이상하게 초반에 제구가 되지 않았다. 마음이 조금 급했다"고 자책했다. 그러나 야수진의 도움으로 이영하는 1회를 무사히 넘겼다. 2회초에는 다소 서둘렀다. 1사 후 정의윤에게 좌월 솔로포를 얻어맞은 이영하는 2사 후 나주환에게도 좌월...
'김재환 끝내기포' 두산, 1위 사수…롯데·KIA 5할 승률 2018-05-15 23:06:39
뒤 한동민의 몸에 맞는 볼로 4-3으로 앞섰다. 하지만 두산은 9회말 2사에서 저력을 발휘했다. 허경민의 우월 2루타에 이어 박건우의 우전 적시타로 4-4 동점을 만들었다. 허무하게 동점을 허용한 박정배는 김재환을 넘지 못했다. 김재환은 박정배의 2구째를 힘껏 잡아당겨 직선타로 우측 담장을 넘기고 경기를 끝냈다....
김재환 9회말 끝내기 투런포…두산 3연패 탈출(종합) 2018-05-15 22:29:08
만루에서 나온 한동민은 몸에 맞는 볼로 밀어내기 타점을 올렸다. 추가 실점 없이 이닝을 마친 두산에 9회말 기회가 찾아왔다. 역시 2사 후 허경민이 SK 마무리 투수 박정배에게서 우측 펜스를 직접 때리는 2루타로 기회를 열었다. 박건우가 곧바로 우전 적시타를 날려 승부를 4-4 원점으로 돌렸다. 박정배는 두산 4번 타자...
김재환 9회말 끝내기 투런포…두산 3연패 탈출 2018-05-15 22:17:33
만루에서 나온 한동민은 몸에 맞는 볼로 밀어내기 타점을 올렸다. 추가 실점 없이 이닝을 마친 두산에 9회말 기회가 찾아왔다. 역시 2사 후 허경민이 SK 마무리 투수 박정배에게서 우측 펜스를 직접 때리는 2루타로 기회를 열었다. 박건우가 곧바로 우전 적시타를 날려 승부를 4-4 원점으로 돌렸다. 박정배는 두산 4번 타자...
SK '스윙맨' 김태훈, 7이닝 2피안타 무실점 완벽투 2018-05-09 21:45:23
SK는 8회에도 한동민의 안타와 제이미 로맥의 몸에 맞는 볼로 잡은 1사 2, 3루에서 내야 땅볼 때 3루 주자 한동민의 과감한 홈 득점과 정의윤의 우전 안타로 2점을 추가해 NC의 백기를 받아냈다. NC는 9회말 SK 윤희상의 난조를 틈 타 2점을 따라붙고 박석민의 3점 홈런으로 5-6으로 추격했으나 더는 힘을 내지 못했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5-02 08:00:05
SK 12-3 삼성 180501-0723 체육-0043 21:31 최정·한동민 넘기고 산체스 철벽 방어…SK, 삼성 완파 180501-0725 체육-0044 21:32 [프로야구 사직전적] 롯데 4-0 KIA 180501-0728 체육-0045 21:33 롯데 듀브론트, 7경기 만에 KBO리그 첫 승…KIA 3연패 180501-0730 체육-0046 21:41 5연승으로 시즌 5승…린드블럼 "가족 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