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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약속' 고세원, 이창욱 친모 이칸희란 사실 알고 충격 2020-05-19 20:26:00
차은동(박하나 분)이 강태인(고세원 분)에게 한서주(김혜지 분)와의 결혼을 말리며, 한지훈(이창욱 분)의 생모를 알리는 장면이 그려졌다. 차은동은 "한지훈과 회장님이 찾던 사람이 당신 어머니 한지훈 낳아준 분"이라 말해 강태인에게 충격을 안겼다. "대체 무슨 근거로?"라 묻는 태인에게 은동은 "내가 직접 들었다,...
'위험한 약속' 박하나, 강성민 계략 폭로…'통쾌한 전세 역전' 2020-05-14 11:23:54
그 안엔 한서주(김혜지) 대신 강태인의 호텔방에 들어가라는 은밀한 제안부터, 그를 제거할 수 있는 결정적 증거를 가져오라는 요구까지 담겨있었다. 이를 바탕으로 이번 사건은 최준혁이 조작한 것이라 주장했다. 전세는 단번에 역전됐다. 차은동은 위 사실을 한회장(길용우)에게도 보고했다. 최준혁은 이 또한 차은동의...
'위험한 약속' 고세원, 모든 잘못 뒤집어쓰고 박하나 보호 2020-05-13 11:06:55
공유했다는 주장을 펼쳤다. 이에 맞서 한서주(김혜지)는 차은동이 의도적으로 접근해 꾸민 일이라며 그녀를 몰아세웠다. 더 이상 이를 두고 볼 수만은 없었던 차은동이 사실을 밝히려는 순간, 강태인이 나섰다. “제가 차은동 씨를 그렇게 한 게 맞습니다. 차은동 씨는 아무 잘못 없습니다”라며 모든 잘못을 자신에게 돌린...
'위험한 약속' 고세원, "차은동은 피해자" 성추행 누명 뒤집어 써 2020-05-12 21:02:56
한서주(김혜지 분)는 “차은동이 의도적으로 꾸민 짓이에요. 우리 집안에 먹칠하려고요”라고 주장했다. “의도적이라니. 차은동 씨가 왜?”라는 한 회장(길용우 분)의 물음엔 “그건 준혁 오빠한테 물어 보세요”라며 즉답을 피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준혁은 인트라넷에 차은동과 강태인의 부적절한 사진을 의도적으로...
‘위험한 약속’ 박하나-고세원-강성민-이창욱-김혜지, 살얼음판 5자대면 포착 2020-05-12 15:11:56
최준혁(강성민), 한지훈(이창욱), 그리고 한서주(김혜지)가 한 회의실에 모인다. 지금껏 한번도 같은 공간에 모인 적 없었던 다섯 남녀가 심각하게 대면한 것이다. 안타깝고 애절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차은동과 강태인. 반면 강성민의 악랄한 미소는 그가 또다른 계략을 품고 있음을 말해준다. 걱정스런 얼굴의 한...
‘위험한 약속’ 박하나X고세원, 은밀한 포옹…멜로의 시작일까 숨겨진 계획일까 2020-05-06 17:38:00
있었다. 자신을 대신해 복수를 계획했고 한서주(김혜지)와의 결혼도 복수를 위한 수단이었음을 알고 안쓰러운 연민마저 느꼈다. 그렇기에 최준혁이 보여준 영상은 그녀에게 더 큰 충격으로 다가왔을 터. 그럼에도 최준혁의 사악한 본성을 아는 차은동이 그의 뜻대로 움직여 줄지는 미지수다. 차은동과 강태인의 포옹이 여러...
'위험한 약속' 박하나, 아버지 심장 이식에 얽힌 비밀 알게 됐다 2020-04-29 21:16:00
있냐"고 의심했다. 차은동이 강태인에게 한서주와 결혼하는 진짜 이유를 묻는 순간 오혜원이 차은동에게 만나자고 전화를 걸어왔다. 최준혁은 강태인이 채용 비리 사건을 터뜨린 것으로 확신하고, 오혜원과 강태인의 사이를 비아냥거렸다. 그러자 강태인은 차은동이 모든 사실을 알고 있다고 밝혔고, 분노한 최준혁은 "걔 ...
'반의반' 채수빈, "김성규 마음 알 것 같아"..동변상련의 마음 전해 2020-04-28 21:51:00
마음을 도닥였지만, 한서우는 "내 마음이 안 그래"라며 마음의 갈피를 못 잡았다. 이후, 강인욱과의 녹음이 있는 날 단 둘이 있게 된 한서우는 강인욱에게 "강쌤 마음 이해할 것 같아요"라며 하원과 김지수 사이에 낀 자신의 혼란스러움을 드러냈고, 이에 강인욱은 "그럼 잠깐 나와봐요. 그럼 보여요. 끼어들어있었던...
'반의반' 채수빈 "한서우 만나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 보냈다" 종영소감 2020-04-28 10:12:00
‘한서우’ 역으로 열연을 펼친 채수빈의 애틋한 종영 소감과 함께 마지막 회 대본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채수빈은 소속사를 통해 “안녕하세요. 채수빈입니다. 지난해 겨울부터 올해 봄까지 함께한 ‘반의반’의 마지막을 앞두고 있다고 생각하니 벌써 서운한 마음이 드는 것 같습니다”라고 종영의 아쉬움이 묻어나는...
'반의반' 정해인, 사랑고백부터 멱살잡이까지…채수빈 향한 '찐♥' 과시 2020-04-28 07:51:00
“한서우씨. 내가 충고하나 할게. 문하원이랑 김지수 사이엔 누구도 못 껴. 착각하지 마”라며 서우를 상처 입혔다. 이에 서우는 “착각 안해. 내가 보고 듣고 믿은 게 얼만데. 난 그대로 정확하게 느껴. 당신처럼 마음대로 왜곡 안해”라며 되받아 쳤지만, 녹음실을 나서자마자 무너져 내려 시청자들을 마음 아프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