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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각장서 주운 동전, 은행 가져갔더니 '대반전' 2022-08-04 12:00:02
화분에 은행권을 보관하던 중 물에 젖어 손상된 은행권 2895만원 어치를 교환했다. 경남에 사는 배모씨도 창고 화재로 불에 탄 은행권 1847만원 어치를 교환했다. 인천에 사는 장모씨는 쓰레기 소각장에서 수거한 손상주화 66만2000원을 교환하기도 했다. 올해 상반기 폐기된 화폐는 작년 상반기(2억2310만장) 대비 14.1%...
아시아나항공, 임직원에 다회용컵 선물…"일상 속 ESG 실천" 2022-08-04 08:55:02
화분이나 연필꽂이 등으로 재사용할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앞으로도 '일회용품 없는 사무실', '일회용품 없는 회사' 등의 단계별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의 일환으로 다회용 리유저블컵을 제작했다"며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착한 습관을 정착시켜...
KT, '홍대 애드샵 플러스' 개장…MZ세대 고객 겨냥 2022-07-27 09:31:00
곳곳에 소품으로 식물, 화분 등을 배치했다고 KT는 설명했다. KT는 홍대 애드샵 플러스 개점을 맞아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게임박스'에서 토너먼트 게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밀리의 서재 인기 작가 북 콘서트, 사인회 등 고객 참여형 행사도 개최할 예정이다. 최찬기 KT 영업본부장(전무)은 "단순한 통신 매장을...
해산 지시에도…초유의 경찰서장 '집단 항명' 2022-07-24 17:45:02
참가했다. 이외에 356명의 총경이 무궁화 화분을 통해 동참 의사를 밝혔다. 경찰 조직에서 총경은 600명 안팎으로 대부분의 총경이 회의에 직간접적으로 참가한 셈이다. 회의는 4시간 동안 열렸다. 회의 직후 브리핑에 나선 류삼영 울산중부서장은 “많은 총경이 행안부 장관의 경찰청장 지휘규칙이 법치주의를 훼손한다는...
"탈모 온 XX" 교사에 막말한 초등생…영상 공개되자 '경악' 2022-07-22 17:55:11
“화분을 던지겠다” “급식실에 있는 칼을 가져와 찌르겠다” 등의 위협을 했다고 한다. 결국 교장선생님까지 달려와 A군을 말려야 했다. 소란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A군은 수업 도중 “노래 들으면서 하자”며 태블릿PC로 노래를 재생했다. 담임교사가 수업을 이어가자, 그는 교실 앞으로 나와 칠판에 ‘시X’이라고...
"사람 있었으면 어쩔 뻔"…車 뒷유리 박살 '아찔한 사고' 2022-07-21 14:38:31
한 주민이 베란다에서 화분을 던져 차량 뒷유리에 떨어졌다'고 말했다. A 씨는 "경비아저씨로부터 '차가 박살이 났으니 빨리 나와보라'는 연락을 받고 현장으로 달려갔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바로 112에 신고했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조서 작성 후 깨진 화분 파편도 수거됐다"고 전했다. 또 "8층...
2016년 탄생한 로에베 공예상…한국, 공예강국으로 '자리매김' 2022-07-14 16:15:59
작가로 영국, 일본을 제치고 공예강국으로 자리매김했다. 결선에 오른 국내 작가의 작품은 △김준수 ‘숲의 감각’(2021) △김민욱 ‘본능적’(2021) △정명택 ‘덤벙주초’(2021) △허상욱 ‘파초가 그려진 화분’(2019) △정소윤 ‘누군가 당신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2021) △정용진 ‘거꾸로 된 그릇’(2020)이다....
제32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 축제, 보령에서 만나요 2022-07-13 10:22:08
전국에서 출품한 1200여 점의 무궁화 화분들을 머드광장과 테마 거리 일원에 전시한다.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온전히 즐길 수 있으며, 시민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무궁화 품평회를 통해 선발된 올해 최고의 무궁화도 만날 수 있다. 무궁화 축제는 대천해수욕장 주변의 축제 분위기 속에서 젊은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BTS의 RM도 점찍었다…'말총 작가'의 '성실의 시간' 2022-07-12 15:01:39
작가로 영국, 일본을 제치고 공예강국으로 자리매김했다. 결선에 오른 국내 작가의 작품은 △김준수 ‘숲의 감각’(2021) △김민욱 ‘본능적’(2021) △정명택 ‘덤벙주초’(2021) △허상욱 ‘파초가 그려진 화분’(2019) △정소윤 ‘누군가 당신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2021) △정용진 ‘거꾸로 된 그릇’(2020)이다....
한화, 계열사에 'ESG 위원회' 신설 1년 운영…사외이사 주도로 분기마다 경영 점검 2022-07-06 15:10:39
반려나무 화분에 꽂아 각자의 사무실 책상 위에 두게 된다. 업무 중에도 ESG와 연계한 활동 방안을 고민하자는 취지다. 반려나무는 한화의 태양광 패널로 생산한 전력을 활용해 키운 묘목이어서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외부 전문가 초청 특별 세미나도 열렸다. 한성대 박두용 교수(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