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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러, 짜릿한 역전쇼…"빅4라 불러다오" 2015-09-08 18:42:32
2위로 4라운드를 시작한 파울러는 한때 3타 차로 타수가 벌어지기도 했지만 14번홀(파4)에서 12m 거리 버디 퍼트에 성공하며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파울러가 1타 차로 따라붙자 2013년 이 대회 우승자이자 플레이오프 챔피언인 스텐손은 16번홀(파3)에서 치명적인 실수를 저질렀다. 티샷이 워터 해저드에 빠지는 바람에...
파울러,짜릿한 역전 우승··페덱스컵 3위로 껑충
벌타를 받고 세 번째 샷으로 볼을 그린 위에 올렸다. 스텐손은 3.5m 거리의 보기 퍼트를 넣지 못해 2타를 잃었고, 파울러는 단숨에 1타차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18번홀(파5)에서 스텐손의 버디 퍼트가 빗나가는 것을 지켜본 파울러는 가볍게 파 퍼트를 성공, 우승을 확정했다.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플레이오프에 나간...
매킬로이·스피스 "진정한 황제 가리자" 2015-08-11 18:00:14
열린 유러피언 투어 오메가유러피언마스터스 대회 2라운드에서 7언더파를 몰아쳐 선두에 오르는 등 예전의 기량을 차츰 회복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반면 장타자 더스틴 존슨(미국)에게 이번 대회장은 극복해야 할 대상이다. 특히 18번홀은 그에게 악몽이다. 2010년 우승을 노리던 그는 벙커인 줄 모르고 클럽 헤드를 지...
조윤지, 해저드에 '덜미'…전인지, 이븐파 부진 2015-07-16 21:33:23
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그는 이날 16번홀까지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잡아내는 무결점 플레이를 펼치며 단독 선두로 치고 올라왔다. 하지만 17번홀(파4)에서 친 티샷이 바람을 타고 해저드에 빠지면서 기세가 꺾였다. 1벌타를 받고 친 세 번째 샷까지 해저드에 빠지자 조윤지는 망연자실했다.다섯 번째 샷 만에 공을...
'차세대 황제' 조던 스피스, 메이저 3연속 우승 이룰까 2015-07-15 21:05:04
1벌타를 받는 바람에 존디어클래식에서 스피스와 연장전을 치르지 못한 만큼 설욕을 벼르고 있다.이번 대회에서 이틀 동안 그와 한 조에서 경기를 하게 된 더스틴 존슨(31·미국)은 pga투어 올 시즌 평균 비거리(319야드) 1위의 장타자다. 290야드를 갓 넘기는 76위의 스피스가 자칫 장타 경쟁에 휘말리면 걷잡을 수...
양희영·최나연 등 한국선수들, 상위권 포진
올 시즌 LPGA 투어에서 2승을 수확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최나연(28·SK텔레콤)도 3홀을 남기고 3타를 줄였다. 10번홀에서 출발한 최나연은 7번홀(파5)에서 두 번째 샷을 그린 못 미친 워터 해저드에 빠뜨려 위기를 맞았다. 1벌타를 받고 네 번째 샷으로 볼을 그린 위에 올린 최나연은 3m 거리의 파 퍼트를 남겨 놓은...
[비씨카드·한경레이디스컵 2015] 비바람에 고전한 '미녀골퍼 조'…우승후보 허윤경 커트 탈락 2015-06-26 21:41:51
선수들은 샷을 하는 데 40초가 넘게 걸리면 벌타를 받는다. 첫 번째로 샷을 하는 선수에겐 10초의 여유를 더 준다. 다행히 이들은 이후 뛰어다니면서 경기를 하는 등 속도를 높여 규정 위반 페널티를 받진 않았다.전날 1라운드에서 경기 초반 3오버파로 부진하다가 무섭게 타수를 줄여 3언더파까지 올라왔던 김자영은 경고...
신지은, LPGA 두번째 메이저 1R 선두…태극낭자 '선전' 2015-06-12 09:35:13
선수들의 선전도 돋보였다.김효주는 버디 5개에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70타로 공동 8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효주와 함께 신인왕을 경쟁하는 김세영도 최운정과 함께 3언더파 70타, 공동 8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는 13번홀(파4) 그린에서 퍼트를 할 때 공이 움직여 1벌타를 받고 보기를 적어내긴...
전인지 '지연 플레이' 경고받고도 첫판 승리 2015-05-21 21:28:57
선수들은 샷을 하는 데 40초가 넘게 걸리면 벌타를 받는다. 첫 번째로 샷을 하는 선수에겐 10초의 여유를 더 준다. 다행히 전인지는 이후 속도를 높여 슬로 플레이 규정 위반 페널티를 받진 않았다.전인지는 이미 시즌 개막전인 롯데마트여자오픈에서 규정을 위반해 1벌타와 벌금 30만원을 부과받았다. 두 번째 위반 때는...
리디아 고 운수 나쁜 날…"소나무가 야속해!" 2015-05-01 21:08:56
1벌타를 받는다. 하지만 누구의 공인지 확인할 수 없으면 로스트볼(1벌타)로 처리되고, 처음 친 곳에서 공을 다시 쳐야 한다. 언플레이어블은 볼이 있었던 곳 근처에서 공을 떨군 뒤 다시 샷을 하는 만큼 로스트볼과 처리 방식이 다르다.전반 한때 공동 선두에 나섰던 리디아 고는 이날 줄리 잉크스터(55·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