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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기준금리 인하에도 2,600대 강보합…건설·바이오株↑ 2024-10-11 11:44:09
열린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3.50%에서 3.25%로 0.25%p 내렸다. 통상 금리인하는 주가에 호재로 작용하지만, 이미 시장에서 기준금리 0.25%포인트 인하를 예상하던 터라 별다른 변동성은 나타나지 않았다. 국내 전기차 및 이차전지 업황과 연동된 테슬라 로보택시는 한국 시간으로 이날 오전 11시부터 공개될...
긴축에서 완화로 돌아선 한은...가계부채 늘고 집값 오르나 [오한마] 2024-10-11 11:42:50
기준금리를 3.25%로 0.25%포인트 낮췄습니다. 3년 2개월만에 긴축 시대를 마감한 겁니다. 1%대 물가, 수출 증가세 등 금리 인하 분위기가 무르익은 가운데 한은이 내수회복을 통한 경기부양을 결단한 것으로 미국과의 금리 격차도 이번 결정에 영향을 줬습니다. 한은에 따르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내리면 가계대출...
한은 총재 "금통위원 5명, 3개월 뒤에도 3.25% 유지 의견" 2024-10-11 11:26:10
11일 "금융통화위원 6명 중 5명이 3개월 뒤에도 기준금리를 3.25%로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이라고 밝혔다. 이 총재는 이날 한은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0.25%포인트(p) 인하한 후 기자간담회를 열어 "나머지 1명은 3.25%보다 낮은 수준으로 인하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는 의견"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총재는 "5명...
[속보] 한은 총재 "금통위원 5명, 3개월 뒤에도 3.25% 유지 의견" 2024-10-11 11:20:30
[속보] 한은 총재 "금통위원 5명, 3개월 뒤에도 3.25% 유지 의견"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속보] 장용성 금통위원 "연 3.5% 유지해야"…소수의견 제시 2024-10-11 11:19:17
장용성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이 11일 금통위 통화정책 방향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3.50%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소수의견을 피력했다. 이날 한은은 기준금리를 연 3.50%에서 연 3.25%로 인하했다. 이 결정에 장 위원을 제외한 6명이 동의했다. 강진규 기자 josep@hankyung.com
최상목 "기준금리 인하 결정, 존중하고 환영한다" 2024-10-11 11:13:24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이날 통화정책 방향 회의에서 3.50%인 기준금리를 3.25%로 0.25%포인트(p) 낮췄다. 2021년 8월 0.25%p 인상 이후 이어진 통화 긴축 기조를 마무리하고 완화 시작을 알리는 3년 2개월 만의 '피벗'(통화정책 전환)이다. roc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통화긴축 시대 3년2개월만에 끝났다…기준금리 0.25%p 인하(종합2보) 2024-10-11 11:09:13
금통위)는 11일 열린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현재 3.50%인 기준금리를 3.25%로 0.25%포인트(p) 낮췄다. 2021년 8월 0.25%p 인상 이후 이어진 통화 긴축 기조를 마무리하고 완화 시작을 알리는 3년 2개월 만의 피벗(통화정책 전환)이고, 금리 인하 이력 자체로만 보면 2020년 5월 이후 4년 5개월 만에 처음이다. 금리가...
"기준금리 인하로 숨통 트일 것"…중기·소상공인 소비회복 기대 2024-10-11 11:04:46
A씨는 11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3.25%로 0.25%포인트 내리자 크게 환영했다. 경기도에서 분식집을 운영하는 40대 B씨는 "사람들이 어려울 때 가장 먼저 줄이는 것이 외식비인데 숨통을 좀 틔워줬으니 이제 지갑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은 이날 한은이 기준금...
한은 "수도권 집값, 가계부채 둔화…금리 내릴 때 됐다" 2024-10-11 10:56:00
연 3.25%로 인하한 것은 금리 인하를 가로막고 있던 가계부채 문제가 다소 완화됐다고 판단해서다. 물가상승률이 크게 하락한 가운데 외환시장 리스크까지 줄어들면서 금리 인하 환경이 무르익었다고 한은은 설명했다. 11일 한은이 공개한 통화정책방향 결정문에 따르면 한은은 "정부의 거시건전성정책 강화로 가계부채...
'금리인하' 내수 불쏘시개 될까…"한발 늦었다" 실기론도 2024-10-11 10:47:58
11일 기준금리를 3.50%에서 3.25%로 0.25%포인트 인하하면서 3년 2개월 만에 긴축 기조가 막을 내렸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풀린 유동성 관리를 위해 시작된 긴축 기조는 유례없는 고금리 장기화 기조로 이어지면서 소비·투자를 제약하는 주된 요인이 됐다. 대표적 내수 지표인 소매판매액지수는 2022년 2분기 이후 9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