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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정부, 무장혁명군과의 반세기 내전 종식 선언 2017-08-16 03:58:38
반납했다. 앞서 무기 반납을 관리한 유엔 감시단도 성명을 통해 FARC가 보유한 무기 7천132점을 인수했다고 밝힌 바 있다. 1964년 토지 소유권을 둘러싸고 시작된 콜롬비아 내전은 반군과 불법무장단체, 정부군이 반세기 넘는 유혈사태를 이어오며 사망자 26만 명, 이재민과 실종자 600만 명을 양산했다. oakchul@yna.co.kr...
美 '백인우월' 남부연합 동상 목에 줄걸어 넘어뜨려 2017-08-16 00:38:19
주 샬러츠빌 유혈사태의 원인을 제공한 남부연합(Confederate) 상징 동상이 노스캐롤라이나 주에서는 항의 시위대에 의해 목에 줄이 걸린 채 넘어졌다. 15일(현지시간) WNCN 방송에 따르면 백인우월주의에 항의하는 시위대가 전날 저녁 노스캐롤라이나 주 더럼 카운티 법원 청사 외곽 메인스트리트에 모였다. 남부연합 병사...
'트럼프 오른팔' 배넌 잘리나…백인우월주의 두둔이 결정타(종합) 2017-08-15 23:23:53
12일 버지니아 주 샬러츠빌에서 유혈시위가 발생한 뒤 트럼프 대통령에게 집회를 주도한 백인우월주의자들을 심하게 비난하지 말라고 조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의 비판성명이 오히려 그의 지지기반을 흔들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배넌의 조언대로 이들의 인종차별적 발언과 행동을 적극적으로...
'트럼프 오른팔' 배넌 잘리나…백인우월주의 두둔이 결정타 2017-08-15 17:06:38
12일 버지니아 주 샬러츠빌에서 유혈시위가 발생한 뒤 트럼프 대통령에게 집회를 주도한 백인우월주의자들을 심하게 비난하지 말라고 조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의 비판성명이 오히려 그의 지지기반을 흔들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배넌의 조언대로 이들의 인종차별적 발언과 행동을 적극적으로...
필리핀 '무서운 마약과 전쟁'…하룻밤 새 마약용의자 21명 사살 2017-08-15 14:19:52
'마약과의 유혈전쟁'에 나선 이후 처음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단속 현장에서 마약용의자 64명을 체포하고 '샤부'로 불리는 마약 100여g과 권총 등 21정의 소형화기를 압수했다. 경찰은 무장한 마약용의자들이 저항해 총기를 사용했다고 밝혔다. 필리핀에서는 작년 7월부터 1년간 마약용의자 3천264명이...
"인종주의는 악"…트럼프, CNN 기자 질문에 또 충돌 2017-08-15 09:27:41
대통령에게 백인우월주의자 집회로 촉발된 '샬러츠빌 유혈사태'와 관련해 "왜 지난 주말에는 '증오 단체'를 비난하지 않았는지 설명해 줄 수 있느냐"고 질문했다.지난 12일 유혈사태 직후 성명에서 백인우월주의자를 지목해 비판하지 않아 여론의 뭇매를 맞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낮 뒤늦게...
트럼프-CNN 또 '으르릉'…"기자회견 안 합니까? 방금 했다" 2017-08-15 07:00:02
대통령에게 백인우월주의자 집회로 촉발된 '샬러츠빌 유혈사태'와 관련해 "왜 지난 주말에는 '증오 단체'를 비난하지 않았는지 설명해 줄 수 있느냐'고 질문했다. 지난 12일 유혈사태 직후 성명에서 백인우월주의자를 지목해 비판하지 않아 여론의 뭇매를 맞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낮 뒤늦게 "인종...
뉴욕주, '反유대 범죄 엄단' 폭파위협도 징역형 2017-08-15 05:13:29
버지니아주의 유혈시위로 백인우월주의가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뉴욕주가 이른바 '인종혐오 범죄'에 대한 형량을 대폭 강화했다고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이날 커뮤니티 공공시설 폭파위협에 대해서도 공공질서 훼손 혐의로 최대 1년의 징역형에 처할...
내달 텍사스서 또 백인우월주의 집회…충돌 예고 2017-08-15 04:08:29
12월에도 텍사스A&M 대학에서 집회를 열어 약 400명의 참가자들에게 백인우월주의와 네오 나치즘 등을 선동하는 연설을 한 바 있다고 CNN은 전했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샬러츠블 유혈사태를 제대로 비난하지 않은 데 대해 정치권과 시민단체로부터 비난이 거세지자 이날 백악관에서 "인종주의는 악"이라고...
트럼프 "인종주의는 악" 천명…후폭풍에 결국 '백기' 2017-08-15 03:18:38
버지니아 주 샬러츠빌 유혈시위를 제대로 비난하지 않을 것을 놓고 정치권과 재계, 시민단체 등으로부터 십자포화를 맞는 등 후폭풍이 거세지자 결국 무릎을 꿇은 것이다. 뉴저지 주 베드민스터 골프장에서 여름 휴가 중이던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부랴부랴 백악관으로 일시 복귀해 기자들 앞에 섰다. 그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