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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공백 막아라'…靑수석이 장관役까지 2013-03-05 17:11:26
해당 소관 부처의 장관이 취임하기 전까지 임시변통으로 장관을 대행해 각종 현안을 직접 챙기는 것은 물론 새 정부가 추진하기로 한 과제들의 큰 방향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부처 공무원들도 주요 현안에 대해선 해당 수석실을 찾아 보고한다. 당초 청와대 비서실은 뒤로 물러나 대통령 보좌 업무에만 충실하고 각...
"방송은 지엽적 문제…與든 野든 통큰 결단으로 풀어라" 2013-03-05 17:10:12
전 의장은 파국에 이른 원인 중 하나로 국회법 개정안(국회선진화법)을 꼽았다. 그는 “여야의 합의가 있어야만 법안을 처리할 수 있게 됐는데 이는 국회를 완전히 식물국회로 만드는 후진화법”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지금 법대로라면 야당의 동의 없이는 아무것도 통과시킬 수 없다”며 “시급한 국가적 문제는 야당의...
[취재수첩] 진정 '국민'을 위한다면 2013-03-05 16:56:02
타협의 정치는 실종됐다. 정치권이 선거 전에 약속했던 민생 챙기기와 ‘새 정치’도 사라졌다.이런 와중에 정치권은 막말 논란 등으로 문제를 일으킨 의원을 감싸는 구태와 악습을 보여줬다. 지난 4일 국회 윤리특위는 지난해 박근혜 대선 후보에 대해 ‘그년’이라고 했던 이종걸 민주당 의원과 정수장학회 통화기록 휴대...
국내 이통사, 중국 TD-LTE 공략 `분주` 2013-03-05 16:14:25
올해 TD-LTE시장 경쟁에 뛰어듭니다. 전세계 최대 모바일 가입자를 가진 중국이 최근 TD-LTE 상용화에 나섬에 따라 국내 이통사들 또한 해외시장을 공략하겠다는 계획입니다. 현재 전 세계에 상용화된 LTE 기술은 주파수 분할 방식의 FD와 시분할 방식의 TD방식으로 나뉩니다. TD 방식은 중국과 인도를 비롯한 일부...
김훈중위 순직 인정 2013-03-05 15:01:00
‘전공사상자 처리 훈령’을 개정키로 했다”며 “이에 따라 김 중위를 순직 처리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김훈 중위 총기사망사건 발생 15년 만에 김 중위가 국가유공자로 인정받게 됐고 유족들에 대한 보상도 이뤄질 수 있게 됐다. 김 중위는 1998년 2월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중기중앙회 대전충남본부 '손톱밑가시 힐링센터'운영 2013-03-05 14:45:30
소상공인들로부터 다양한 구조적 문제들을상시 접수해 정부, 지자체 등 관계기관에 전달·건의하고 처리 결과를 모니터링해회신할 예정이다. 접수·문의는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충남지역본부(☎042-864-0901)에 하면 된다. jchu2000@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경제민주화' 광폭 행보…"구호로 끝나지 않는다"> 2013-03-05 08:00:08
위원장이 임명되기 전인 단계라 공정위가 다소조심스러운 행보를 보일 것이라는 관측을 뒤엎은 조치다. 해당 기업들은 당국의 전례 없는 조치에 화들짝 놀란 모습이지만, 이것은 예고편에 불과하다는 것이 중론이다. 본격 행보는 국회의 경제민주화 관련법 개정이 이뤄지고서 나타날 개연성이 높기 때문이다....
보험사가 車 긴급출동서비스 피해 우선 배상해야 2013-03-05 06:00:35
보험사는 긴급출동기사를 상대로 업무 처리방법과 태도 등의 교육을 강화하고민원예방을 위한 평가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금감원 관계자는 "손보사 보상담당 임원회의를 열어 개선방안을 설명하고 비슷한 민원이 재발하지 않도록 지도했다"며 "추후 구체적인 이행사항을 점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김종훈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후보자 사퇴…'창조경제' 표류 2013-03-04 17:19:20
김 후보자로부터 사의를 전달받고 만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만류에도 불구하고 김 후보자의 뜻이 워낙 강해 어쩔 수 없이 수용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김 후보자가 자진 사퇴함에 따라 박 대통령은 조만간 후임자 인선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미래부가 창조경제를 책임지는 브랜드 부처로서...
[靑·野 정부조직법 '强대强 충돌'] 朴 "미래부 양보없다" vs 文 "여야 장기판 뒤엎으려는 것" 2013-03-04 17:18:38
대통령은 정부조직법 개정안 처리를 반대하는 야당을 겨냥해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가 앞으로 10년, 100년의 미래를 좌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본질과 관계없는 논쟁으로 시간을 늦추고 미루다가는 국제경쟁력에서 뒤처진다”고 지적했다. 박 대통령은 또 “대통령이나 정치권 어느 누구도 국민들에게 피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