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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남자농구, NBA스타 클락슨을 막아라…오늘의 하이라이트 2018-08-27 06:17:01
8강전을 치른다. 객관적으로 손흥민, 황의조(감바 오사카), 황희찬(잘츠부르크), 이승우(엘라스 베로나) 등을 앞세운 한국의 전력이 우즈베키스탄을 앞서 있다. 그러나 방심은 금물이다. 한국은 지난 1월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4강에서 우즈베키스탄에 1-4로 충격패한 경험이 있다. 2018 러시아월드컵의 영웅,...
[그래픽] 2018 아시안게임 우즈베크전 예상 베스트 2018-08-26 16:28:11
(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아시안게임 2연패에 도전하는 김학범호의 26살 '와일드카드 동갑내기' 손흥민(토트넘)과 황의조(감바 오사카)가 금빛 도전의 최대 고비처로 떠오른 우즈베키스탄과 8강전에서 해결사 역할을 자처했다. kmtoil@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트위터 @yonhap_graphics (끝)...
[아시안게임] 우즈베크? 형님들한테 맡겨!…손흥민·황의조 '출격 준비 완료' 2018-08-26 16:18:45
감바 오사카)가 금빛 도전의 최대 고비처로 떠오른 우즈베키스탄과 8강전에서 해결사 역할을 자처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축구대표팀은 한국시간으로 오는 27일 오후 6시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브카시의 패트리엇 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전을 펼친다....
[아시안게임] 믿고 쓰는 김학범호 체력왕 김진야 '4경기 풀타임·1득점' 2018-08-24 18:43:30
황의조(감바 오사카)가 결승골을 뽑아냈다. 김진야의 감각적인 패스가 돋보인 장면이었다. 김진야는 이란전 내내 왼쪽 측면 오버래핑에 집중하며 공격과 수비에서 빠른 스피드를 앞세워 끈질기게 상대 선수를 괴롭혔다. 앞서 3경기를 풀타임으로 뛰었다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왕성한 움직임을 보여준 김진야는 주심의...
[아시안게임] 말레이전 교훈 떠올리는 김학범호 '승리 뒤 방심은 독약' 2018-08-24 13:00:27
한국 U-23 축구대표팀은 이란과 16강전에서 황의조(감바 오사카)와 이승우(엘라스 베로나)의 연속골을 앞세워 짜릿한 2-0 승리를 따내고 8강에 진출해 아시안게임 2연패를 향한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이란전이 끝난 뒤 태극전사들은 모드 그라운드에 주저앉을 정도로 치열하게 싸웠다. 상대가 비록 U-21 대표팀이었...
[아시안게임] 부담감 모두 떨친 황의조 "동료들 덕분입니다" 2018-08-24 00:45:36
역대 최고의 와일드카드로 발돋움하고 있는 황의조(감바 오사카)는 "주변 선수들의 도움으로 많은 골을 넣을 수 있었다"라며 동료들에게 공을 돌렸다. 황의조는 23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치카랑의 위바와 묵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이란과 16강전에서 2-0으로 승리한 뒤 "나 말...
[아시안게임] '골 없어도'…쥐날 때까지 뛴 '캡틴' 손흥민 2018-08-23 23:57:11
황의조(감바 오사카)에게 공간이 열렸다. 전반 40분 기다렸던 황의조의 결승골이 터지고, 후반 10분 만에 이승우(베로나)의 추가골이 이어지면서 한국은 승리를 확신했다. '큰 무대' 경험이 풍부한 손흥민은 후반 중반 이란의 막판 공세가 이어지자 지능적으로 상대의 공격 리듬을 깨는 플레이도 보여줬다. 후반...
‘황의조 결승골·이승우 추가골’ 한국, 이란 완파하고 AG 8강 진출 2018-08-23 23:42:26
2-0으로 승리했다. 한국은 황의조(감바 오사카)가 결승골을 넣었고 이승우(베로나)가 쐐기골을 책임졌다. 황의조는 이번 대회에서만 5골을 넣으며 득점 부문 선두 자리를 굳건히 했다. 한국은 홍콩을 꺾고 올라온 우즈베키스탄과 오는 27일 준결승 진출을 놓고 격돌한다.앞서 열린 조별리그 말레이시아전에서 충격패를...
[아시안게임] 이승우, 선발 기회 잡자 골로 화답했다 2018-08-23 23:26:45
벤치만 지켰다. 손흥민(토트넘), 황의조(감바 오사카), 황희찬(잘츠부르크)에게 밀린 이승우로선 답답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이승우는 23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치카랑의 위바와 묵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란과 16강 전에서 이번 대회 처음으로 선발로 출전했다. 전반전에선 좀처럼 자신의 실력을 드러내지 못했다....
[아시안게임] 황의조, 실력으로 인맥논란 잠재웠다…대회 5호골 2018-08-23 23:25:04
한국 최고의 공격수로 이름을 날렸던 황의조(감바 오사카)는 2018 국제축구연맹 러시아월드컵을 앞두고 끝없이 추락했다. 대표팀이 A매치에서 번번이 답답한 공격을 펼치자 황의조는 비난의 타깃이 됐다. 자신을 중용했던 울리 슈틸리케 전 국가대표 감독이 경질되면서 황의조의 입지는 더욱 좁아졌다. 그는 대표팀에서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