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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은 "없어선 안 될 선수" 칭찬에 최준용 "반도 못 보여줘" 2017-02-05 18:30:30
개인기에 밀려 9-9로 팽팽히 맞선 1쿼터 초반 연속 골밑돌파로 13-9를 만들었다. SK가 본격적으로 점수 차를 벌리기 시작한 3쿼터에는 더블클러치 득점으로 팬서비스를 했고, 에밋의 공격으로 KCC가 추격에 시동을 거는 순간 3점슛으로 56-44 두 자리 점수 차를 만들었다. 4쿼터에는 수비 상황에서 끝까지 공을 놓치지 않고...
이종현, 이승현에 '판정승'…모비스, 오리온 꺾고 단독 5위 2017-02-05 15:58:42
첫 공격에서 이종현의 골밑 득점으로 55-47을 만들었고 이어서는 전준범, 함지훈의 자유투 등으로 다시 10점 차 안팎의 리드를 유지했다. 승부에 쐐기를 박은 것은 김효범의 3점포였다. 김효범은 67-57로 앞서던 종료 2분 46초를 남기고 3점포를 터뜨려 13점 차를 만들었고, 다시 종료 1분 5초 전에 3점슛을 꽂아 73-57을...
[ 사진 송고 LIST ] 2017-02-04 10:00:00
임병식 메이스 골밑슛 02/03 19:22 서울 임병식 김시래 돌파 02/03 19:25 서울 임병식 '골밑 혼전' 02/03 19:25 서울 박동주 이종현-최준용, '날 따라 해봐요' 02/03 19:25 서울 임병식 김종규 골밑슛 02/03 19:26 서울 박지호 낭쉐몰이 하는 참가자들 02/03 19:27 서울 박동주 나란히...
SK, 모비스 4연승 저지…최준용 6득점에 이종현은 11점 2017-02-03 20:49:43
걸었다. 이어 에릭 와이즈가 자유투 2개 중 1개를 넣고 다시 골밑 득점에 성공하며 종료 1분 8초 전에는 76-80까지 따라붙었다. 그러나 SK는 김선형이 2득점과 자유투 2개 등을 착실히 넣어 모비스의 추격을 따돌렸다. 김선형이 18점, 테리코 화이트는 29득점으로 팀 승리를 견인했다. SK는 이날 이겼지만 13승 23패로...
NBA 애틀랜타, 휴스턴에 4쿼터 20점 뒤지다가 대역전승 2017-02-03 15:46:07
듯했지만, 애틀랜타는 베이즈모어의 3점슛과 팀 하더웨이 주니어의 골밑 득점으로 종료 6분 24초 전에는 88-99, 11점 차까지 따라붙었다. 기세가 오른 애틀랜타는 91-101에서 하더웨이 주니어의 3점슛과 드와이트 하워드의 2득점으로 종료 4분 52초를 남기고 96-101로 바짝 따라붙었다. 약 3분 30여초 만에 20점 차를...
[ 사진 송고 LIST ] 2017-02-02 10:00:01
지시하는 유재학 감독 02/01 19:50 서울 김용태 '날 막지 마' 02/01 19:51 서울 이희열 골밑 파고드는 하킨스 02/01 19:52 서울 김용태 '에밋을 막아라' 02/01 19:53 서울 김용태 '요건 몰랐지' 02/01 19:53 서울 김용태 슈퍼루키의 리바운드 02/01 19:53 서울 이진욱 세종에서...
kt 유니폼 김영환 "LG로 갈 때도 리빌딩 목적이었어요" 2017-02-01 09:27:03
출신 포워드인 그는 키 195㎝의 장신에 외곽 3점슛부터 골밑 포스트업까지 두루 능한 선수다. 코트 밖 리더십도 좋아 2012-2013시즌 kt에서 LG로 트레이드되고 나서부터 곧바로 주장을 맡아 다시 kt로 돌아오기 전까지 주장 역할을 잘 수행하기도 했다. 전날 오후 훈련을 하기 전에 트레이드 사실을 통보받았다는 김영환...
프로농구 모비스, 와이즈 영입…찰스 로드 퇴출 2017-01-31 18:35:26
선수 2명으로만 외국인 선수 조합을 꾸리게 됐다. 모비스는 와이즈가 골밑에서도 역할을 해줄 수 있는 데다 이종현(203㎝), 함지훈(198㎝) 등 국내 골밑 요원들이 있기 때문에 단신 외국인 선수 조합으로도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프로농구 kt 조성민, LG로 전격 트레이드…김영환과 맞교환 2017-01-31 16:41:58
합류했다. 여기에 골밑에서는 김종규(26·207㎝)가 버티고 있으며 외국인 선수 제임스 메이스(31·200.6㎝), 마리오 리틀(31·190㎝) 조합도 괜찮은 편이다. 다만 외곽에서 한 방을 책임져 줄 슈터가 부족하다는 평이었으나 그 자리에 조성민을 영입하면서 포지션별 균형을 맞추게 됐다. LG는 이번 시즌 경기당 3점슛...
인삼공사, '천적' 삼성 꺾고 프로농구 단독 선두 질주(종합) 2017-01-30 17:48:20
승부를 갈랐다. 인삼공사는 사이먼이 27점, 14리바운드로 골밑을 장악했고 이정현도 15점, 7어시스트로 제 몫을 했다. 최근 '교체설'에 시달리는 단신 가드 키퍼 사익스는 덩크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넣었다. 삼성은 라틀리프가 26점, 15리바운드로 분전했으나 실책이 인삼공사의 두 배인 20개가 쏟아져나와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