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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 일주일 만에 법원 출석 2017-07-14 14:10:14
도착했다. 재판이 시작될 때까지 구치감에 대기하다가 417호 대법정으로 이동할 예정이다.왼쪽 4번째 발가락을 부딪쳐 통증, 붓기가 있다고 호소해온 박 전 대통령은 이날 호송차에서 내려 구치감으로 이동하는 동안 왼쪽 다리를 약간 저는 모습을 보였다.신병을 인도하는 여성 교도관에게 비스듬히 상체를 기대기는 했으나...
박근혜 전 대통령, 일주일 만에 법원 출석 2017-07-14 14:09:57
도착했다. 재판이 시작될 때까지 구치감에 대기하다가 417호 대법정으로 이동할 예정이다.왼쪽 4번째 발가락을 부딪쳐 통증, 붓기가 있다고 호소해온 박 전 대통령은 이날 호송차에서 내려 구치감으로 이동하는 동안 왼쪽 다리를 약간 저는 모습을 보였다.신병을 인도하는 여성 교도관에게 비스듬히 상체를 기대기는 했으나...
박근혜 전 대통령, 일주일만에 출석…왼발 절뚝거리며 샌들 신어 2017-07-14 13:25:00
시작될 때까지 구치감에 대기하다가 417호 대법정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왼쪽 4번째 발가락을 부딪쳐 통증, 붓기가 있다고 호소해온 박 전 대통령은 이날 호송차에서 내려 구치감으로 이동하는 동안 왼쪽 다리를 약간 저는 모습을 보였다. 신병을 인도하는 여성 교도관에게 비스듬히 상체를 기대기는 했으나 목발·휠체어...
법원 "박근혜, 거동 곤란해 보이지 않아…재판 나오라 하라" 2017-07-13 15:01:23
구치소 측의 의견서를 검토해 봤다"며 이같이 입장을 밝혔다. 구치소는 의견서에서 박 전 대통령이 지난 10일부터 치료를 받고 있고, 발이 붓고 통증이 있어 걸을 때 통증을 호소한다고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재판부는 "형사소송법상 피고인은 정해진 공판에 출석할 의무가 있다. 출석하지 않으려면 거동이 곤란한 정도로...
수원지검, 경력 5년 이하 변호사 대상 '검찰 체험행사' 2017-07-06 10:11:32
소개하고, 검사실과 영상녹화조사실, 형사조정실, 구치감 견학에 이어 경력 6∼8년차 검사들과의 대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검찰 관계자는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소속 변호사 890여명 중 42%인 370여명이 경력 5년 이하 변호사"라며 "법조 경력이 짧은 변호사들이 검찰 업무와 형사사건 처리절차를 잘 이해해 지역 주민...
[하이빔]보행자를 두려워하지 않는 운전자 2017-07-03 12:20:49
잡는 분위기다. 舊嗤� 정작 심각하게 받아들여 할 것은 차의 크기를 떠나 운전자 모두에게 '보행자 우선' 인식이 점차 약화된다는 점이다.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려는 보행자가 질주(?)하는 자동차의 눈치를 보는 것 자체를 너무나 당연하게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물론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자동차...
안철수 측 "검찰, 이유미 '문준용 제보 조작' 조사 철저히 해야…오늘 입장표명 없어" 2017-06-30 18:10:21
관련해 현재까지 일절 언급을 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앞서 서울남부지법 박성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9일 오후 7시 50분 "사안이 중대하여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이유미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남부지검 구치감에서 대기하던 이씨는 서울 구로구 남부구치소에 수감돼 검찰 조사를 받게...
천정배 "'국민의당 제보 조작' 이유미 구속… 믿기지 않는 일" 2017-06-30 13:49:21
서울남부지법 박성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9일 오후 7시 50분 "사안이 중대하여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이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남부지검 구치감에서 대기하던 이씨는 서울 구로구 남부구치소에 수감돼 검찰 조사를 받게 됐다.검찰 수사의 칼날이 윗선의 지시여부 확인으로 향하면서 당시 대선주자였던...
[모바일인사이트] 중소기업에게 더 필요하다, IoT의 빠른 도입 2017-06-22 09:00:01
데구치 히로시 교수의 지원 하에 10만원 이하의 저렴한 보드 `라즈베리파이`를 비롯한 저가의 기기를 사용하는데, 공작기계 뒷면에 있는 릴레이 보드의 상태를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여 공장 내 기계의 가동상황을 한 대의 모니터로 일원화해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 활동에는 중소제조업 외에 소프트웨어 기업도...
국정농단 재판은 '시간싸움'…점심은 구내식당·도시락 해결 2017-06-18 14:00:02
최씨 측 변호인단은 가급적 서로 마주치지 않도록 하면서 '자연스럽게' 점심시간을 '작전 타임'으로 활용하고 있다. 온종일 재판을 받는 피고인들은 서울중앙지검 내 구치감으로 이동해 그곳에서 식사를 해결하고 돌아온다. 박 전 대통령과 최씨는 공범 관계인 만큼 교도관들이 각각 전담해 분리 식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