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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안치홍·kt 황재균 연장 11회 나란히 끝내기 안타 2018-05-10 23:16:45
4-5로 뒤진 9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KIA 임창용의 포크볼을 퍼 올려 좌중월 동점 홈런으로 승부를 연장으로 몰고 갔다. KIA는 수비로 두산의 기세를 꺾었다. 연장 11회초 투수 이민우가 1루 주자 류지혁을 견제구로 잡았다. 1루수 이범호와 좌익수 유재신은 몸을 날리는 호수비로 안타를 걷어냈다. KIA는 연장 11회말 ...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5-10 08:00:07
두산 16안타 13득점 대폭발…후랭코프 5실점 해도 '6연승' 180509-1122 체육-0077 22:25 어제는 동점타 오늘은 쐐기 홈런…김태균이 말하는 책임감 180509-1124 체육-0078 22:28 [프로야구 수원전적] 삼성 5-4 kt 180509-1127 체육-0079 22:35 류중일 LG 감독 "다시 올라갈 일만 남았다" 180509-1129 체육-0080 22:...
텍사스, 마자라 끝내기포로 연장 승리…추신수 휴식 2018-05-10 06:47:03
선발 출전한 마자라는 3-4로 역전당한 7회말에도 동점 솔로 홈런을 터트렸다. 마운드에서는 메이저리그 현역 최고령 투수인 바르톨로 콜론(45)이 선발 등판해 5이닝 6피안타(1피홈런) 1볼넷 4탈삼진 3실점(2자책)을 기록했다. 승리투수의 영광은 2이닝을 무실점으로 지킨 키오니 켈라에게 돌아갔다. abbie@yna.co.kr (끝)...
LG, 마운드의 힘으로 8연패 탈출…삼성 첫 3연승 2018-05-09 22:56:42
kt가 동점을 만들던 양상은 9회에서야 막을 내렸다. 4-4로 맞선 9회초 1사 후 삼성 강민호가 좌선상 2루타로 포문을 열었다. 김헌곤의 내야 땅볼 후 돌아온 '해결사' 구자욱이 좌중월 2루타를 터뜨려 결승 타점을 올렸다. 불안한 마무리 삼성 장필준은 9회말 등판과 동시에 유한준에게 2루타를 얻어맞고 바로 실점...
어제는 동점타 오늘은 쐐기 홈런…김태균이 말하는 책임감 2018-05-09 22:25:19
조상우를 상대로 극적인 동점타를 작렬했다. 볼카운트 2스트라이크에 몰린 상황에서 그는 조상우의 바깥쪽 빠른공에 배트를 툭 내밀어 안타를 만들었다. KBO리그 최정상급 타자다운 세밀한 배트 컨트롤이었다. 이번 시즌 김태균은 2군에 한 번 다녀왔다. 예전처럼 장타를 기대하기는 힘든 상황이 됐고, 한용덕 감독도 "이제...
한화 정은원, KBO리그 첫 '밀레니엄 출생' 홈런 주인공 2018-05-08 22:28:50
홈런을 친 선수로 이름을 남겼다. 올해 입단한 신인 중 정은원보다 앞서 홈런을 때린 건 강백호(19·kt)가 유일했다. 강백호는 1999년 7월 29일생이다. 한화는 정은원의 홈런으로 1점 차로 따라간 뒤 2사 1, 3루에서 김태균의 천금같은 동점 적시타로 9-9로 동점을 만들었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오재일 홈런포 두 방' 두산, 어린이날 3연전 스윕…LG 7연패 2018-05-06 18:23:05
쪽으로 향하는 2루타로 2-2 동점을 만들었다. 2사 3루에서는 이범호가 1타점 역전 중전 적시타를 쳤다. KIA는 4회 1사 1, 3루에서 안치홍의 중전 적시타로 한 발 더 달아나고, 이어진 2사 1, 3루에서 김주찬이 우전 적시타를 쳐 5-2까지 격차를 벌렸다. 5회말에는 이범호와 김민식이 연이어 솔로 아치를 그렸다. KIA의 올...
장원준·장원삼 어린이날 승리 합창…LG 속절없이 6연패 2018-05-05 18:06:00
3점포, 6회 투런포를 날려 장원삼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한화는 연승 행진을 '4'에서 마감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SK를 8-1로 물리쳤다. 문승원(SK)과 김원중(롯데)의 깜짝 투수전이 색다른 묘미를 선사한 가운데 롯데는 0-1로 뒤진 8회 전준우의 적시타로 1-1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9회...
'양의지+최주환 8타점' 두산, 선두 수성…LG는 5연패 2018-05-04 22:11:06
오른쪽 펜스를 직접 맞히는 2루타를 내줬다. 스코어는 7-7 동점이 됐다. 1사 2, 3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양의지는 김지용에게 KO 펀치를 날렸다. 양의지는 김지용의 2구째 직구(140㎞)를 통타해 좌월 3점 홈런으로 연결했다. 양의지는 LG 7회말 1점을 쫓아오자 9회초 1타점 우월 2루타를 터트리고 LG의 추격 의지를 끊었다....
한화, 2천912일 만에 LG와 3연전 싹쓸이…3위 도약 2018-05-03 23:12:03
적시타를 시작으로 김태완의 동점 희생플라이, 장영석의 역전 2루타가 이어져 9-8로 전세를 뒤집었다. 8회에는 2사 만루에서 김하성이 3타점짜리 싹쓸이 우중간 2루타를 때려 쐐기를 박았다. 한화 선발 한현희는 6이닝 동안 8실점 하고도 폭발한 타선 덕에 시즌 3승(2패)째를 올렸다. hosu1@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