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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평창' 넘어 관계개선 시동…한반도 '평화' 깃드나 2018-01-09 23:07:13
철두철미 미국을 겨냥한 것이지 우리 동족을 겨냥한 것이 아니다"라며 핵문제에 대한 기존 입장을 반복했다. 여기에다 우리측이 기조발언에서 북측에 제의한 설 계기 이산가족 상봉이 이뤄지지 못한 점도 아쉬움으로 꼽힌다. 이산가족의 고령화로 상봉이 시급함에도 남북 양측이 다양한 분야에서 접촉과 왕래, 교류와 협...
北리선권, '南언론에 비핵화회담 진행 보도' 주장하며 강한 불만(종합) 2018-01-09 22:47:43
철두철미 미국을 겨냥한 것이지 우리 동족을 겨냥한 것이 아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이런 문제는 기필코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면서 "앞으로 북남(관계) 개선되어서 할 일이 많은데 시작부터 오도되는 소리가 나오면 오늘 좋은 성과를 마련했는데 수포로 돌아갈 수 있고 좋지 않은 모양새를 가져올 수...
조명균 "남북관계 개선 첫발 뗐다"… 북한은 비핵화 논의 제기에 불만 2018-01-09 17:06:32
우리 동족을 겨냥한 것이 아니다”며 기존 입장을 반복했다.이에 대해 조 장관은 회담 뒤 기자회견에서 “북핵과 관련해 조속한 시일 내 평화 정착을 위해 대화할 필요성을 전달하고 우리 국민과 국제사회의 우려도 직접 설명했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남북 고위급 회담의 출발은 순조로웠지만 문제는...
北매체, 회담 D-1 "평화적 환경 마련이 선차적 요구" 주장 2018-01-08 10:06:24
"동족을 우선시하고 동족끼리 힘을 합치면 북남관계도 개선되고 대화와 협력, 평화와 통일의 길이 열리지만, 외세를 중시하고 그에 의존하면서 동족과 대결하면 대화와 협력의 길이 막히고 불신과 긴장이 고조되여 정세가 전쟁접경으로 치닫게 된다"고 강조했다. 북한은 이번 회담을 앞두고 최근 연일 '민족 자주·민족...
로힝야족 반군 ARSA, 미얀마군 공격 시인…보복 우려 2018-01-07 13:53:20
불교도가 다수인 미얀마에서 핍박받는 이슬람계 동족을 보호하겠다며 대미얀마 항전을 선포하고, 지난 2016년 10월과 지난해 8월 두 차례에 걸쳐 미얀마 경찰 초소 등을 습격했다. 특히 수백명이 동원된 지난해 습격사건 이후 미얀마 정부와 군은 ARSA를 테러단체로 규정하고 대규모 병력을 동원해 토벌작전을 벌였다. 이...
로힝야 반군, 미얀마군 공격 재개…난민 송환 차질 빚나 2018-01-06 10:35:16
핍박받는 동족을 보호하겠다며 2016년 10월에 이어 지난해 8월 경찰초소 30여곳을 습격했다. 미얀마 정부와 군은 사건 직후 ARSA를 테러 단체로 규정하고 대규모 병력을 투입해 소탕전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강간과 방화, 무차별 학살 사건이 발생했고 65만명이 넘는 로힝야족 난민이 국경을 넘어 방글라데시로 탈출했다....
인디언 부족, 보호구역내 '트럼프장벽' 결사 저지 경고 2018-01-04 10:59:42
1만5천 토호노족은 애리조나 지역의 동족들과 단절되게 된다. 각종 전통 부족행사 참석과 조상 묘지 참배 등도 어려움을 겪게 된다. 애리조나 거주 지역은 당초 멕시코 영토였으나 1853년 미국에 팔리면서 보호 지역 내에 국경표지가 들어섰다. 그러나 그동안 국경표지가 이들의 실제 생활에 별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인터뷰] 태영호 "北, 평창 오는 건 확실…예술단도 보낼 가능성" 2018-01-03 12:00:23
겨레로서 동족의 경사를 같이 기뻐하고 서로 도와주는 것은 응당하다"라고 말했는데, 북한이 평창올림픽에 선수단이나, 왜소한 대표단이나 보내려고 김정은이 이런 표현까지 쓰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래서 예전처럼 미녀응원단까지는 아니더라도 올림픽 개막식 등에 예술단이라도 보낼 가능성이 있다. 북한으로서는 한국...
北통신 "南당국, 외세의존 정책과 하루빨리 결별해야" 2018-01-02 20:01:12
반복했다. 그러면서 "남조선 당국이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과 대결하는 매국 반역 정책을 걷어치우고 민족자주의 길에 들어서는 것이야말로 남조선 인민들을 비롯한 해내외의 전체 조선 동포들의 한결같은 요구이며 민족 앞에 지닌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길"이라고 강변했다. kimhyoj@yna.co.kr (끝) <저작권자(c)...
일제강점기 다룬 박시백 대하역사만화 '35년' 출간 2018-01-02 14:51:33
내던지고 독립을 위해 싸웠던 이들, 나라와 동족을 팔아넘긴 친일파들, 민중의 저항이 폭발했던 3·1혁명, 임시정부의 수립과 분열 등을 다룬다. 작가는 식민지 경성만이 아니라 간도, 연해주, 상하이, 하와이 등 해외 곳곳에서 독립을 갈망했던 수많은 인물과 단체들을 하나하나 인상적으로 그려 넣었다. 작가는 책을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