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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봉지 씌워 끌고갔다"…러시아, 우크라 점령지 시장 납치 2022-03-12 17:26:57
러시아는 개전 사흘째인 지난달 26일 멜리토폴을 점령한 바 있다. 안톤 헤라시첸코 우크라이나 내무부 보좌관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멜리토폴에서 침략자들이 적과 협력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페도로프 시장을 납치했다"고 전했다. 그는 "납치 과정에서 그들은 페도로프 시장의 머리에 비닐봉지를 씌웠다"고...
[우크라 침공] 러, 점령지 시장 잡아가두고 '테러범' 딱지(종합) 2022-03-12 15:04:15
페도로프 멜리토프 시장이 머리에 검은 봉지를 뒤집어쓴 채 무장 군인에 의해 멜리토폴 시청사 밖으로 끌려나가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이 확산했다. CNN은 분석 결과 동영상이 사실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이번 전쟁이 발발한 이후 우크라이나 정치인이 러시아군이나 친러시아 세력에 체포·구금돼 조사를 받게 되는...
우크라이나군 "러시아 장성급 지휘관 세 명째 사살" 2022-03-12 14:22:41
페도로프 멜리토폴 우크라이나 남부 시장을 납치했다"고 밝혔다. 러시아 정부는 사살된 것으로 추정되는 3명의 장성급 지휘관 사망에 대한 공식적인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다. 하지만 서방 관계자들은 콜레스니코프 소장을 포함해 이들 3명의 죽음을 확인했다고 WSJ은 전했다. 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
[우크라 침공] 러, 서부도시 공습 확대…64㎞ 수송행렬 재배치 포착 2022-03-12 09:13:07
처음이라고 전했다. 러시아군은 또 남부의 멜리토폴을 공격해 시장을 납치했다고 우크라이나 외무부가 주장했다. ◇ 키이우 외곽 대형 수송행렬 재배치…공격 임박? 이런 가운데 러시아군은 키이우 외곽에서 일주일 이상 멈춰서 있던 64㎞ 길이의 대규모 수송 행렬을 키이우 주변으로 분산 재배치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미...
[우크라 침공] 우크라 "러시아군, 멜리토폴 시장 납치…전쟁 범죄" 2022-03-12 05:17:50
"멜리토폴에서 침략자들이 적과 협력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페도로프 시장을 납치했다"고 전했다. 이어 "페도로프 시장의 집무실에는 우크라이나 국가가 걸려있었다"며 "납치 과정에서 그들은 페도로프 시장의 머리에 비닐봉지를 씌웠다"고 덧붙였다. 러시아는 페도로프 시장이 납치됐다는 주장에 대해 아무런 언급을 하지...
[우크라 침공] 슈뢰더 전 독일 총리 푸틴 만나 종전 중재 2022-03-11 06:43:16
보고 싶어 한다"고 그는 덧붙였다. 안드리 멜리니크 주독일 우크라이나 대사는 지난주 슈뢰더 전 총리가 모스크바와 키이우간 중재에 나서기 위해 시도해야 한다고 제안한 바 있다. 독일 정부는 슈뢰더 총리의 중재 역할에 대해 사전에 통보받은 바 없다고 밝혔다. 슈뢰더 전 총리에 대한 우크라이나 측의 접근은 스위스 출...
러軍, 우크라 서·북부 집결…"美, 동유럽 사드 배치 검토" 2022-03-08 17:40:31
이미 헤르손과 멜리토폴을 장악한 뒤 이날엔 남부 항구도시인 오데사와 미콜라이우를 집중 공격했다. 고베르노 비탈리 미콜라이우 주지사는 “러시아의 로켓 공격으로 8명의 병사가 숨지고 19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말했다. 전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3차 평화회담을 열어 민간인을 대피시키는 인도주의적 통로에 대해...
[우크라 침공] "지금 여기가 지옥" 러 무차별 폭격에 민간인 절규 2022-03-08 11:44:26
퍼부었다. 남부 해안에서는 헤르손, 멜리토폴을 장악하고 마리우폴을 포위한 뒤 미콜라이우 진격을 시도하고 있다. 미국 뉴욕타임스는 러시아군이 무차별 공격의 수위를 높여감에 따라 긴급 구호나 인도주의적 정전이 성사되지 않으면 앞으로 며칠 동안 우크라이나인 수천 명이 죽을 수 있다고 내다봤다. 안톤 헤라시...
"우리가 러시아편?"…맨주먹·우산 들고 격렬 저항 2022-03-08 11:31:39
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남부 소도시 멜리토폴에서 주민들이 맨손으로 군용 트럭에 맞서는 등 러시아 군에 격렬 저항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인구 15만명인 이 도시는 지난달 24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을 개시하면서 초장부터 로켓포 공격을 쏟아부어 손아귀에 넣으려 한 핵심지였다. 러시아가 2014년 강제 병합한...
[우크라 침공] "누가 러시아편이래…" 남부 소도시 맨주먹 항전 2022-03-08 11:10:11
남부 소도시 맨주먹 항전 인구 15만 멜리토폴, 포위 상태서도 수천명 거리 시위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우리 동네에서 아무도 러시아를 원하지 않아요. 러시아 깃발을 보면 우리가 좋아할 거라고 생각했나 본데…. 그들을 꺾어버리고 싶습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침공 명분으로 친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