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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도, 난투극에 일촉즉발 둥랑 국경 대치 종료…병력 철수(종합) 2017-08-28 17:04:11
거리에서 대치했다. 지난 15일에는 접경 판공(班公) 호수 인근에서 중국군이 실질통제선을 넘으려다 인도군과 충돌, 양측이 돌을 던지면서 싸우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중국과 인도 양국의 이번 합의가 이번주중 중국 푸젠(福建)성 샤먼(廈門)에서 열리는 브릭스(BRICs·브라질, 러시아, 인도,...
中외교부 "인도군, 둥랑서 모두 철수"(2보) 2017-08-28 16:28:14
언급했다. 중국-인도-부탄 3개국 국경선이 만나는 둥랑에서는 지난 6월 16일 중국군의 도로 건설에 따른 갈등이 불거져, 인도군과 중국군의 대치가 두 달 넘게 이어지고 있다. 지난 15일에는 접경 판공(班公) 호수 인근에서 중국군이 실질통제선을 넘으려다 인도군과 충돌, 양측이 돌을 던지면서 싸우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중국·인도 대치속 中해군함대 인도양 서부해역서 군사훈련 2017-08-26 10:07:25
班公) 호수 인근에서 중국군이 실질통제선을 넘으려다 인도군과 충돌, 양측이 돌을 던지면서 싸우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중국 해군의 인도양 훈련에 대해 인도 영문지 '인디안 투데이'는 전날 사설을 통해 "중국이 인도 뒷마당에서 군사행보를 강화하는데 대해 인도 해군이 인도양에 대한 통제력을...
中, 인도 거주 자국민에 "안전 주의하라" 경계령 2017-08-25 10:32:22
班公) 호수 인근에서 중국군이 실질통제선을 넘으려다 인도군과 충돌, 양측이 돌을 던지면서 싸우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국경분쟁 위기가 고조되면서 인도 내에서는 분을 참지 못한 일부 인도인들이 중국산 제품을 길거리에 쌓아놓고 불태우면서 반중국 구호를 외치는 장면이 목격된다. 인도 독립기념일인...
인도, 중국과 접경지역 도로 건설 박차…분쟁 격화 등 대비 2017-08-24 15:05:19
최근 승인했다. 지난 15일 투석전이 벌어졌던 판공(班公) 호수에서 20㎞ 떨어진 곳이다. 12억 루피(약 210억원)를 들여 건설될 이 도로는 고도 5천600m가 넘는 라다크 동부 지역에 유사시 치안 병력 이동을 쉽게 하고자 계획된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 정부는 또 중국과의 접경지인 동북부 시킴 인근 도카라(부탄명...
[ 사진 송고 LIST ] 2017-08-23 17:00:01
반공 대피훈련 보고받는 이낙연 총리 08/23 15:02 서울 류효림 프리스틴, 활기차게 컴백 08/23 15:02 서울 고성식 테크플러스 제주서 특강을 하는 원희룡 제주지사 08/23 15:03 서울 박동주 SRT 수서역 훈련 08/23 15:03 서울 박지호 방수하는 소방차들 08/23 15:03 서울 박철홍 광주 북부소방서 소방차 길...
중국군 티베트 산악서 실전훈련…印 수뇌부 분쟁지역 순시(종합) 2017-08-21 17:13:01
경계로 삼고 있는 인도와 중국은 지난 6월 16일 도카라에서 중국군의 도로 건설에 따른 갈등으로 양국 군 수백명이 지금까지 대치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15일에는 라다크의 판공(班公) 호수 인근에서 중국군이 국경을 넘으려다 인도군과 충돌하면서 양측이 돌을 던지면 싸우는 등 난투극을 벌여 일촉즉발의 상황이...
중국군, 티베트 산악서 대규모 실전훈련…인도에 '무력시위' 2017-08-21 11:44:36
인근 국경 지역인 시킴 등에 산악사단과 보병사단 등 병력을 4만5천여 명까지 늘리며 맞서고 있다. 지난 15일에는 중국과 인도의 국경이 접한 인도 북부 잠무-카슈미르 주 라다크의 판공(班公) 호수 인근에서 중국군이 국경을 넘으려다 인도군과 충돌하면서 양측이 돌을 던지면 싸우는 등 난투극을 벌여 일촉즉발의...
인도, 中에 무역전쟁 카드…중국산 제품에 반덤핑관세(종합) 2017-08-17 20:50:57
도카라(부탄명 도클람·중국명 둥랑<洞朗>) 지역에서는 인도군과 중국군의 무장병력 대치가 2개월째 이어지면서 무장충돌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최근에는 중국과 인도가 국경을 접한 라다크 동부 지역 판공(班公) 호수 인근에서 국경을 넘으려던 중국군이 인도군에 의해 저지당하면서 투석전과 난투극이 벌어지기도...
인도-중국군, 난투극후 국경회동…양측 "충돌 반복 안된다" 강조 2017-08-17 14:42:56
축하했지만, 올해는 두 날 모두 부대간 교류가 없었다고 인도군 관계자들은 전했다. 이런 가운데 지난 15일 오전 인도와 중국이 각각 3분의 1과 3분의 2를 분할 통제하고 있는 라다크의 판공(班公) 호수 인근에서 중국군 15명 정도가 국경을 침범했다며 저지하는 인도군과 두 시간여 돌을 던지며 싸우는 난투극을 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