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AV배우와 성매매 안했다" 해명에도…주학년, 고발당했다 2025-06-19 09:52:12
저버린 중대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원헌드레드는 지난 16일 '개인 사정'을 이유로 주학년이 활동을 중단한다고 전했고, 이틀 뒤 팀에서 방출하고 전속계약을 종료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 가운데 텐아시아는 주학년이 지난 5월 말 일본 도쿄의 프라이빗 술집에서 아스카 키라라와 만나 잠자리를 하고 화대를...
"살려줘요" 무더위 베란다 갇힌 80대, 휴무 경찰관이 구조 2025-06-18 20:38:03
갇혀 버린 할머니가 이웃 주민의 도움으로 무사히 구조됐다. 할머니를 구조한 이웃은 다름 아닌 휴무 중이던 경찰이었다. 18일 서울 광진경찰서에 따르면 이 경찰서 화양지구대 소속 이수동 순경은 휴무인 지난 5일 정오에 가까운 시각 집에서 쉬다가 "살려주세요"란 다급한 목소리를 듣고 밖으로 뛰쳐나갔다. 서울의 한낮...
"여기 진짜 대한민국 맞나"…출근길 포착된 장면 '경악' [현장+] 2025-06-18 19:38:01
"나도 솔직히 버릴 데가 없어서 배수로에 버린다"고 털어놨다. 이어 "담배꽁초만 버릴 수 있는 간이 재떨이라도 많아져야 한다. 지금은 아예 없다시피 하다"며 "단속이 나온다고 해도 별 효과가 없다. 싸움 나기 일쑤고, 흡연구역은 너무 제한돼 있으니 오히려 문제가 커진다"고 지적했다. 이날 찾은 강남역 역시 다르지...
광명 신안산선 붕괴 두달…빛가온초, 공원서 체육수업 2025-06-16 18:06:52
기둥이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휘어져 버린 게 원인으로 추정되는 정도다. 박창근 관동대 토목공학과 교수는 “안전 진단과 복구가 병행되는 만큼 주변 도로는 오랜 기간 통제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철판을 활용한 임시 도로를 지어 불편을 줄이는 것이 최선”이라고 말했다. ◇일상복귀 지연에 주민들 한숨인근 지역 ...
“제가요? 이걸요? 왜요?” MZ 발언에 난처하셨다면…[고참의 스타트업 생존기] 2025-06-16 09:18:52
오타니는 “쓰레기가 아니라 남이 버린 행운을 줍는 것”이라고 말한다. 1994년생, 올해 31세가 되는 오타니는 대표적인 MZ세대이다. MZ 세대는 더 이상 “시킨 대로 해”라는 말로 움직이지 않는다. 질문하고, 납득하며, 함께 일하는 법을 찾고 싶어 한다. 이 젊은 동료들을 이끄는 리더로서 내...
서민재 "짐승도 자기 새끼는 안 버려"…전 남친 재차 저격 2025-06-16 09:02:52
아기가 사라지나. 짐승도 자기 새끼는 안 버린다"고 적었다. 이어 "임신한 여자 스토킹으로 고소해서 접근, 연락 금지 조치해 놓고 숨어있지 말라"면서 "고소해서 상대방 아무것도 못 하게 만들어놓고 잠수 타면 없던 일 되고, 학교·직장 생활 잘만 하는 세상이라니"라고 한탄했다. 그러면서 "주변 지인들 보시면 사람...
아일릿이 재해석한 마법 소녀, 위로와 용기 전하는 '진짜 마법' [이슈+] 2025-06-15 11:09:54
잊어버린 내 안의 마법을 스스로 깨워 내면의 불안한 감정들을 훌훌 털어버리고 앞으로 나아가자고 이야기한다. 실제 멤버들은 미니 3집 브랜드필름에서 마음의 감옥 속에서 잠든 듯 웅크리고 있다가 젤리로 변한 '리틀 몬스터'들을 삼키자 자신들을 에워싼 벽을 부수고 하늘 위로 날아오른다. 이번 브랜드필름에는...
'가혹한 상속세'에 꺾인 넥슨…결국 中 자본에 넘어가나 2025-06-13 17:49:53
매각한다면 SM엔터의 주인은 곧바로 중국이 돼 버린다”고 우려했다. 텐센트는 자회사를 통해 YG엔터테인먼트(4.30%)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4.61%) 등 주요 엔터사 지분을 보유 중이다. 국내 문화산업에 문어발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텐센트의 ‘야망’에 우려가 쏟아진다. 진입장벽이 높은 중국 게임·엔터시장은 단독으로...
문형배 "계엄 해제는 5·18 정신 덕분…사회통합이 민생 회복" 2025-06-13 16:25:29
국민이 똘똘 뭉쳤을 때 민생도 회복되고 위기도 극복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 전 대행은 "사회통합 이퀄(equal) 민생 회복이고, 그건 이 정부뿐 아니라 모든 정부에서 그렇다"며 "그런데 자꾸 잊어버린다. 국민통합이나 민생 회복보다 더 중요한 과제가 있다고 지도자가 착각하기도 하는데, 그럴 때는 대개 끝이 좋지...
군장병 만난 李 대통령 "자긍심 손상 있겠지만 충성심 믿어" 2025-06-13 15:48:14
잊어버린다"며 "여러분은 대한민국이 존속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그 일을 맡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장병들에게 "많이 힘들죠"라고 물으며 "군에 대한 처우나 대우, 인식도 많이 바뀌었으니 자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싸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