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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병이 또 '1급비밀' 유출?…美, 기밀취급체제 정비 불가피할듯 2023-04-14 08:00:42
한 혐의로 브라이언 민규 마틴을 체포했다. 당시 해군 상병(사건 이후 불명예 전역)이었던 마틴은 돈을 받고 3쪽 분량의 1급 비밀 서류와 49쪽의 2급 비밀 서류를 팔려고 했다. 정보 업무를 맡고 있는 마틴 전 상병은 국방부 내 1급 비밀 전산망 및 2급 비밀 전산망 접근 인가권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이러...
박보검 대신 천안함 명판…2년 전과 달랐던 '서해수호의 날' [오형주의 정읽남] 2023-03-27 15:06:54
당시 임준영 상병의 ‘불탄 철모’. 연평도에 날아온 북한군 방사포탄과 포탄 파편에 파손된 중화기 중대 명판... 지난 24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8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현충문 우측에 설치된 모형 함정엔 제2연평해전(2002년 6월29일)과 천안함 피격(2010년 3월26일), 연평도 포격전(2010년 11월23일) 당시...
'돈 때문에'…바다 헤엄쳐 중국 간 대만 탈영병의 최후 2023-03-18 18:29:01
대대 소속의 천 상병은 지난 9일 탈영한 뒤 중국 측으로 헤엄쳐 가다가 중국 해경에 구조됐다. 진먼현 검찰은 얼단다오 수비 대대 현장 조사 등을 통해 천 상병이 돈 문제 때문에 탈영한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 진먼다오와 얼단다오는 중국 푸젠성에서 직선거리로 5km 이내다. (사진=대만 중앙통신사/연합뉴스)
대만, 외곽섬서 헤엄쳐 중국 간 탈영병 인도 요청하기로 2023-03-18 08:34:16
상병은 지난 9일 탈영한 뒤 중국 측으로 헤엄쳐 가다가 중국 해경에 구조됐다. 진먼현 검찰은 얼단다오 수비 대대 현장 조사 등을 통해 천 상병이 돈 문제 때문에 탈영한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 진먼다오와 얼단다오는 중국 푸젠성에서 직선거리가 5km 이내인 대만의 최전방 도서로,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간 군사...
러, 우크라 민간인 살해 고백 병사에 '가짜뉴스' 혐의 집유 2023-03-17 10:13:09
권위를 실추시킨 점이 인정된다고 지적했다. 상병 계급의 프롤킨은 지난해 8월 자국 독립 온라인 매체 '아이스토리스'와의 인터뷰에서 러시아군이 점령한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인근 마을 안드리우카에서 민간인 남성 1명을 사살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이 남성의 무릎을 꿇린 뒤 이마에 총을 쐈다"면서 현지...
대만, 진먼다오 탈영병 중국 '귀순' 가능성에 촉각 2023-03-14 14:34:33
상병은 지난 9일 탈영해 중국 측으로 헤엄쳐 가다가 중국 해경에 구조된 것으로 확인됐다. 진먼다오와 얼단다오는 중국 푸젠성에서 불과 1.8km 떨어진 대만의 최전방 도서로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간 군사 대치를 상징하는 곳이다. 대만의 대(對)중국 정책기관인 대륙위원회의 추타이싼 주임위원은 중국 측으로부터 관련...
대만 최전방 부대 '탈영' 추정 병사, 바다 표류 중 中 해경에 구출 2023-03-12 18:28:10
A 상병은 연애와 채무 문제 등으로 탈영해 중국 방향으로 헤엄치다가 지쳐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다. 진먼현은 중국 푸젠성에서 1.8km 거리인 대만 최전방 도서로 양안(중국과 대만) 간 군사 대치를 상징하는 섬이다. 이에 대해 추궈정 대만 국방부장(장관)은 "외부에서 언급하는 탈영은 아직 확인되지 않은 사항"이라면서...
대만 최전방 부대 '탈영' 병사, 표류중 중국해경에 구출 2023-03-12 16:44:30
소속 천모(26세) 상병이 구명조끼를 입고 중국 방향으로 표류하다가 구조됐다. 천 상병은 연애와 채무 문제 등으로 부대를 나와 중국 방향으로 헤엄치다가 지쳐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다. 진먼현은 중국 푸젠성에서 1.8km 거리인 대만 최전방 도서로 양안(중국과 대만) 간 군사 대치를 상징하는 섬이다. 천위전 진먼현...
53년 머릿속 총탄 지닌채 산 6·25 참전용사, 이학수 상병 2023-02-23 17:48:53
전시에서 6·25전쟁 참전 용사인 고(故) 이학수 상병의 이야기를 다룬 건 그래서다. 1951년 당시 20세 청년이던 그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해병대에 자원입대했다. 1952년 휴전선 부근 경기 장단 지역에서 전투를 치르다 큰 부상을 입었다. 머리에 총탄이 박혔다. 실명은 피할 수 있었지만 깊게 파고든 파편은 당시 의학...
"살기 힘들다"…'병장 월급 100만원'에 하사 울분 터트린 이유 [이슈+] 2023-02-22 14:22:24
월급이 될 수 있을지 미래를 바라보고 복무하기 쉽지 않은 현실"이라고 덧붙였다. 국방부에 따르면 지난해 67만6100원이던 현역 병장 월급은 올 1월부터 100만원으로 47.9% 증액됐다. 상병은 61만200원에서 80만원, 일병은 55만2100원에서 68만원, 이병은 51만100원에서 60만원으로 각각 올랐다. 상병과 일병·이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