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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7-06-30 15:00:02
포스터 항의하는 이상돈 06/30 11:38 서울 강민지 '다이나믹 듀오' 최자-개코 06/30 11:39 서울 김주형 한·미 정상의 만남 06/30 11:39 서울 안정원 보훈단체장 초청 정책간담회 06/30 11:39 서울 강민지 '화려한 래퍼' 도끼-박재범 06/30 11:40 서울 강민지 스웨그 넘치는 지코 06/30...
조대엽 청문회 공방…野 "의혹 역대급", 與 "능력 검증하자" 2017-06-30 12:30:32
지울 수 없다"고 날을 세웠다. 국민의당 이상돈 의원도 조 후보자가 한국여론방송에서 사외이사를 겸직하며 영리활동을 했다는 의혹과 관련한 질의를 하는 과정에서 "후보자는 장관은커녕 교수 자격도 없다. (후보자가 교수로 있는) 고려대 수치다"며 고성을 지르기도 했다. 이 의원은 이어 "후보자에 대해 제기된 문제가...
'제보조작 파문' 安 턱밑까지…국민의당 출구 안 보여 2017-06-30 12:13:29
있다는 격려도 많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이상돈 의원은 TBS 라디오에서 "지방선거를 앞두고 생각하면 우리 당도 참 어렵다고 봐야 한다. 수도권 선거에서 민주당이 유례없는 압승을 거둔다면 나머지 세 정당이 다 어렵다"며 다당제 구도 자체가 무너질 수 있다는 견해를 보였다. 이 의원은 "총선에서 유권자의 반란으로...
이상돈 "조대엽은 고려대의 수치…인턴 월급에 포함된 지원금 돌려받아" 2017-06-30 11:22:58
이상돈 국민의당 의원이 30일 조대엽 고용노동부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 "후보자는 고려대의 수치"라며 비난했다.이 의원은 "세상에 많은 직업 중에 윤리적 기준이 높아야 하는 직업은 성직자, 법관, 교직원이다. 특히 교직원 중에서도 교수"라고 말했다.그는 "정치인과 달리 이들 직업은...
야당, 김상곤 '논문 중복'·조대엽 '열정페이' 정조준 2017-06-28 17:30:43
이른바 ‘청년 열정페이’ 논란이 벌어졌다. 이상돈 국민의당 의원은 이날 “조 후보자가 대주주 및 사외이사로 있었던 한국여론방송에서는 2015년 pd와 기자, 아나운서직 인턴 4명이 월 120만원씩을 받고 일한 바 있다”며 “당시 인턴들은 하루 12시간씩 근무했기 때문에 시간당 3330원을 받고...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7-06-28 15:00:01
한미외교장관, 현지시간 28일 워싱턴서 회담(속보) 170628-0746 정치-0071 14:38 이상돈 "조대엽 연관 회사, 인턴 월급서 정부지원금 돌려받아" 170628-0751 정치-0072 14:43 한국당 "김상곤, 등재논문의 40%가 표절·중복게재"(종합) 170628-0757 정치-0073 14:45 이용섭 "文정부 일자리정책 차별점은 대통령의 강한 의지"...
[ 사진 송고 LIST ] 2017-06-28 15:00:01
06/28 14:56 서울 안정원 인사하는 강효상-이상돈 06/28 14:56 서울 이희열 경기도 교통안전 박람회..어린이 교통교육 06/28 14:56 서울 안정원 고개숙인 국방부 장관 후보자 06/28 14:56 서울 안정원 헌법개정특위 소위원회 개회 06/28 14:56 서울 홍해인 녹음파일 전송 대화 06/28 14:57 서울 이상학...
이상돈 "조대엽 연관 회사, 인턴 월급서 정부지원금 돌려받아" 2017-06-28 14:38:45
이상돈 "조대엽 연관 회사, 인턴 월급서 정부지원금 돌려받아" "월급 150만원 중 시간선택제 지원비 30만원 반납 요구"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당 이상돈 의원은 28일 조대엽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연관된 회사가 인턴의 월급에 포함된 정부의 지원금을 되돌려 받은 의혹이...
입 다문 안철수…이상돈 "책임 못 면해" 박지원 "몰랐을 것" 2017-06-28 07:23:48
신뢰를 잃을 수도 있다. 대선 당시 공동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았던 이상돈 국민의당 의원은 이날 “안 전 대표는 책임을 면할 수 없다”면서 “자신이 데려온 사람이 사고를 일으켰다. 응당 정치적으로 책임이 있다”고 지적했다.좀 더 지켜보자는 의견도 적지 않다. 박지원 국민의당 전 대표는 “...
'의혹제보 조작' 후폭풍…국민의당 '安·朴 책임론' 확산 조짐 2017-06-27 18:07:09
박 전 대표 등을 겨냥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이상돈 의원도 CBS 라디오에 출연해 "안 전 대표는 책임을 면할 수 없다. 자신이 데려온 사람이 사고를 일으켰다. 응당 정치적으로 책임이 있다"고 지적했다. 제보 조작에 연루된 것으로 알려진 이준서 전 최고위원이 안 전 대표의 영입인사라는 점에서 비판을 피할 수 없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