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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나경원, 日정치인인지 분간안돼"…한국당 "심한 왜곡"(종합) 2019-01-15 15:37:09
이에 대해 한국당 이양수 원내대변인은 논평에서 "김 정책위의장이 나 원내대표의 뜻을 심하게 왜곡했다"며 "사법부는 정의만 추구해도 되지만 정부는 외교적 현실을 함께 고려해 대일 관계에 있어 자제해야 한다는 점을 언급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이 원내대변인은 또 "현재 대한민국이 마주한 4강 외교는 악재만 쌓이고...
野 '신재민 비판' 손혜원 향해 공세 "면책특권 뒤에 숨어 인격 말살" 2019-01-06 22:59:50
비판했던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대해 공세를 이어갔다.이양수 한국당 원내대변인은 6일 논평을 통해 "손 의원이 청년 공익 제보자를 향해 인격 살인을 마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이 대변인은 "손 의원의 무개념 행동과 발언이 도를 넘었다"면서 "손 의원의 비인격적인 무개념 행동과...
"문대통령 직접 사과" 집무실 광화문 이전 무산 비판 2019-01-05 20:43:20
공약 이행이 보류됐다고 알렸다. 한국당 이양수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국민과 소통하지 않는 대통령이 청와대집무실 광화문 이전 약속을 파기한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며 "대선 영업이 끝난 지 한참인데, 메뉴판 수거가 국민 눈치 보느라 조금 오래 걸렸을 뿐"이라고 꼬집었다. 바른미래당 김정화 대변인도 논평...
야4당 '대통령집무실 광화문이전 무산' 비판…"대통령 사과해야"(종합2보) 2019-01-05 17:30:12
공약 이행이 보류됐다고 알렸다. 한국당 이양수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국민과 소통하지 않는 대통령이 청와대집무실 광화문 이전 약속을 파기한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며 "대선 영업이 끝난 지 한참인데, 메뉴판 수거가 국민 눈치 보느라 조금 오래 걸렸을 뿐"이라고 꼬집었다. 바른미래당 김정화 대변인도 논평에서...
야 4당, '대통령집무실 광화문이전 무산' 비판…"사과해야"(종합) 2019-01-05 15:49:02
공약 이행이 보류됐다고 알렸다. 한국당 이양수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국민과 소통하지 않는 대통령이 청와대집무실 광화문 이전 약속을 파기한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며 "대선 영업이 끝난 지 한참인데, 메뉴판 수거가 국민 눈치 보느라 조금 오래 걸렸을 뿐"이라고 꼬집었다. 바른미래당 김정화 대변인도 논평에서...
조국 출석 운영위 D-1, 靑특감반 개인일탈 vs 조직적 사찰 충돌(종합) 2018-12-30 19:39:11
진상조사단장, 송언석·이만희·이양수·최교일·강효상·전희경·곽상도 의원 등 10명 체제로 갖췄다. 새로 보임된 의원들은 상당수가 검찰과 경찰 출신이다. 한국당은 김태우 전 특감반원이 작성한 각종 보고서가 '조직적 사찰'의 증거라고 부각하면서 청와대와 민주당이 이번 사안을 '개인 일탈'로...
靑 겨냥 총공세 벼르는 한국당…"민간사찰·거짓해명에 초점"(종합) 2018-12-30 17:10:34
김도읍 진상조사단장, 송언석·이만희·이양수·최교일·강효상·전희경·곽상도 의원 등 10명이 회의에 나선다. 이 중 이번에 맞춤형으로 보임된 의원들은 상당수가 검찰과 경찰 출신이거나 대여 저격수라는 당내 평가가 따르는 이들이다. 한국당은 31일 열릴 운영위에서 김태우 전 청와대 특감반원이 작성한 각종 보고서...
靑 겨냥 총공세 벼르는 한국당…"민간사찰·거짓해명에 초점" 2018-12-30 14:46:29
물어 사퇴를 촉구할 것으로 보인다. 이양수 원내대변인은 구두 논평에서 "조 수석이 그동안 민정수석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인사검증과 청와대의 공직기강 해이에도 문제가 많았고 민간인 사찰이라는 국기문란 행위가 이뤄졌다"면서 "조 수석이 그동안 아무 잘못이 없다는 투로 대응해 왔는데 이 부분을 강하게 따져...
한국, 靑특감반 사찰의혹 집중공세…추가고발에 檢 항의방문도(종합) 2018-12-24 17:16:33
당장 CCTV 영상을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이양수 원내대변인은 "피해자인 보안 요원 김 모 씨가 김 의원으로부터 고성과 욕설을 실제로 들었다며 재반박했다"면서 "민주당은 김 의원을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사임시키고, 당 차원의 징계 조치를 취하는 것이 공당의 원칙과 상식에 부합한다"고 지적했다. yumi@yna.co.kr (끝)...
'유치원 3법' 신속 처리 신경전 … 여야, 책임 떠넘기기 '급급' 2018-12-24 07:21:27
"유치원 3법의 국회 통과 지연의 잘못은 민주당에 있다"고 밝혔다.이양수 한국당 대변인은 "지난 20일 유치원 3법에 대해 국회교육위원회 법안소위 심사가, 여당과 정부의 ‘국회 패싱’, ‘야당 패싱’에 의해 파행됐다"면서 "정부가 국회에 대해 설명과 협의를 건너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