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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세대들의 자기계발서 '슬램덩크 인생특강' 발간 2018-03-10 06:54:49
같이 '슬램덩크' 만화에서 발견한 삶의 지혜들이 실려 있다. 책의 인세 전액은 비영리단체인 '한국농구발전연구소(소장 천수길)'에 기부, 보육원, 장애, 다문화 어린이들을 위해 쓰일 계획이다. 행복한 시간이 펴냈으며 278쪽에 가격은 1만4천500원이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3-04 08:00:08
1호 인세 기부자 등록 180304-0163 지방-0083 07:34 지역인재 18% 뽑으랬더니…울산본사 산업인력공단 8% 채용계획 180304-0166 지방-0084 07:35 지난해 활발 '경기 분도' 논의 올해 들어 '시들' --------------------------------------------------------------------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부영 회장 저서 출간 과정서 수십억 '뒷돈'…대학교수 구속 2018-02-22 07:30:36
교수는 그러나 인쇄업체서 받은 돈이 인세라고 주장하면서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부영 계열사가 거액의 출간 비용을 댔다는 점에서 김 교수가 챙긴 돈이 이 회장의 비자금일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수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주 실망시킨 쿡 애플 CEO, 세제개편발 특별배당에 `부정적` 2018-02-14 23:07:01
전했다. 애플은 해외유보금의 본국 송환 시 특별할인세를 적용하는 세제개편 실시 이후 1천630억 달러(175조7천억원)에 달하는 순현금자산을 `0` 수준으로 줄이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주주들의 배당수익이나 자사주매입이 크게 늘 것이라는 전망이 불거졌고, 일부 애널리스트는 배당금이 10∼15% 증가하고 특별 배당금이...
주주 실망시킨 쿡 애플 CEO, 세제개편발 특별배당에 '부정적' 2018-02-14 16:01:30
있다"고 전했다. 애플은 해외유보금의 본국 송환 시 특별할인세를 적용하는 세제개편 실시 이후 1천630억 달러(175조7천억원)에 달하는 순현금자산을 '0' 수준으로 줄이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주주들의 배당수익이나 자사주매입이 크게 늘 것이라는 전망이 불거졌고, 일부 애널리스트는 배당금이 10∼15% 증가하...
영국서 가상화폐 관련업체 7곳 모여 협회 첫 결성 2018-02-14 01:57:37
코인세어스 커머스블록, 크립토컴페어, e토로 등이다. 가상화폐 거래 플랫폼과 비교 웹사이트, 중개소, 상품·자산운영업체 등이다. 이들은 성명에서 "인지도에서 크게 성장하는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소비자보호와 산업의 확실성을 위한 적절한 규제 도입을 정부에 촉구함으로써 이 산업이 영국에서 번영할 수 있도록...
[특별기고] '우리 다시 어딘가에서' 세 가족의 특별한 세계여행기 (서평) 2018-02-09 17:24:41
작업이다. 여행작가가 책을 쓰고 그 인세로 다시 여행을 떠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과정이고 일상이며 생활이다. 인생에 활력을 주는 여행과 여행지를 마음이 끌리는 사진과 간결한 글로 소개하여 독자에게 감동을 주고 동기를 유발하는 것은 여행서 최대의 미덕인 아닌가. 여행의 끝을 한 권의 이야기로 묶고 재도전의...
'카트쇼' 현영 "재테크 책, 인세만 1억 이상…남편과 재산 공유 안해" 2018-02-08 17:40:39
책 인세만 1억 이상"며 "그 당시 베스트셀러로 꽤 오래갔다. 인세의 일부는 기부했다. 저는 사실 모든 걸 다 이뤘다"고 말했다. 또 그는 "남편의 재산은 전혀 알지 못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이어 "제 수입을 알리는 것도 좀 그렇고, 신랑 역시 자신의 수입을 공개하기 꺼려...
김광규 시인 "쉽게 읽히지만 쉽게 쓴 적은 한 번도 없죠" 2018-01-25 08:23:07
적시는 마지막 꿈'(1979)은 아직도 팔리는지 여전히 인세가 들어와요." 국내에서는 4·19 세대의 몰락을 노래한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가 가장 유명하지만, 해외에서는 그의 여러 작품이 애송되고 있다. '어느 돌의 태어남'은 영문('The Birth Of A Stone')으로 번역돼 1990년대 초 영국...
'트럼프 이너서클' 드라마 나오나…'화염과 분노' 판권매각 2018-01-19 05:18:28
대통령의 정신 이상설을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 측은 "가짜 책"이라고 울프를 공격했지만, '화염과 분노'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신건강 논란까지 촉발하면서 연초 서점가의 최대 히트작으로 떠오른 상황이다. 울프의 인세 수입이 최소 740만 달러(약 79억 원)에 달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jun@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