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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칼럼] 머스크의 '베팅'과 기업의 '컬러' 2024-12-24 17:34:13
떠나라고 일갈했다. 머스크가 뚜렷한 비전과 잣대로 기업을 경영하기에 가능한 것이다. 한국 기업도 머스크처럼 자기만의 색깔, 독창적인 철학을 지켜야 한다. 모든 기업은 업종과 사람과 환경에 따라 저마다 경영 철학이 다를 수밖에 없고 달라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잘나가는 기업이 하는 것 중 보기에 좋아 보이는 것만...
선관위 '이재명 안된다' 현수막 허용…불허 번복 2024-12-23 23:35:27
22일부터 강하게 반발했다. “선관위가 탄핵심판이 인용돼 조기 대선이 벌어질 것을 전제로 해서 불허 결정을 내렸다”며 “‘내란 공범’이라는 현수막은 허용하고, 국민의힘 현수막은 불허하는 선관위의 이중잣대”라고 비판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기자회견에서 “선관위가 무슨 권한으로 조기 대선을 전제로...
"이재명은 안 됩니다" 현수막 걸어도 된다…선관위, 결정 번복 2024-12-23 19:36:16
선거운동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게시 불허를 결정했다. 이에 국민의힘은 "선관위가 탄핵 심판이 인용돼 조기 대선이 벌어질 것을 전제로 해서 불허 결정을 내렸다"며 "'내란 공범'이라는 현수막은 허용하고, 국민의힘 현수막은 불허하는 선관위의 이중잣대"라고 강력하게 비판했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선관위 "이재명 안된다 현수막 불허, 섣부른 결정" 2024-12-23 18:06:35
현수막은 내걸게 한 데 대해 이중 잣대 논란이 불거지면서다. 김용빈 선관위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해당 논란에 대해 “담당자가 정치적 표현의 자유를 최소한으로 제한하기보다 사전선거운동 관련 법조문만으로 판단한 것 같다”며 “전체적으로 볼 때 너무 이르고 섣부른 결정이 아닌가 하는...
與 박정훈, 홍준표 직격…"진심 없고 노욕만 가득한 사람" 2024-12-23 14:16:21
이런 병X 같은 논리는 처음"이라고 비판했다.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와 국민의힘 일부 의원들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성에 대해선 비판하면서도, 오세훈·김태흠 등 광역자치단체장들이 탄핵에 찬성한 것에 대해서는 '사정이 있을 것'이라고 이중잣대를 들이민 것에 대해서다. 박주연 기자 grumpy_cat@hankyung.com...
박정훈 "진심은 없고 노욕만 가득"…홍준표 또 '직격' 2024-12-23 10:57:10
'사정이 있을 것'이라고 논평해 이중잣대를 들이밀었다는 취지였다. 이에 일부 국민의힘 지지자들은 박 의원에 대한 징계를 요구하는 당원 서명운동을 벌이기도 했다. 홍 시장은 박 의원의 이런 비난과 관련해 자신의 지지자 소통 플랫폼 '청년의꿈'에서 "레밍들의 마지막 발악이 있을 텐데, 이젠 상대...
PCE의 기적? 미국 증시와 한국 환시 살렸다! 12월 Fed 점도표 쇼크, 이젠 벗어날 수 있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4-12-23 07:15:20
연준, 통화정책 잣대로 PCE를 중시하는 이유 Q. PCE 상승률이 예상보다 낮게 나온 것은 여러 번 있었습니다만 이번처럼 커다한 효과가 나타났던 것은 이례적인 일이 아니자 않습니까? - 12월 FOMC 회의, 점도표 이례적으로 관심 - 9월 점도표, 올해 2번 이어 내년 4번 금리인하 - 달러 약세와 채권투자가 유망하다고 봤던...
상하이 증시, 27일 산업이익 발표…기업 수익성 가늠자 2024-12-22 18:19:20
데 그쳤다. 내수를 가늠하는 잣대인 소매판매 지표도 부진하긴 마찬가지다. 지난달 중국 소매판매는 1년 전보다 3% 증가하는 데 그쳤다. 시장의 전망치는 5%였다. 이런 가운데 중국 인민은행은 최근 대출우대금리(LPR)를 동결했다. 미국 중앙은행(Fed)이 기준금리를 내리긴 했지만 중국 국채 금리가 사상 최저 수준으로...
[천자칼럼] 부자의 기준 2024-12-22 17:39:15
자산을 잣대로 삼는 곳과 시장조사업체 캡제미니처럼 100만달러 이상 투자 가능 금융자산을 기준으로 삼는 곳도 있다. 블룸버그는 미화 10억달러(약 1조4514억원) 이상 자산가들의 보유 주식 가치를 실시간 추적해 억만장자 지수를 내놓기도 한다. 조세 제도에선 부자 기준이 전혀 다르게 적용된다. 현재 부유세 개념이...
'강제 분할' 저지 나선 구글…"크롬 강제매각은 법에 반해" [송영찬의 실밸포커스] 2024-12-22 10:18:35
밝혔다. 반면 구글은 법무부의 이중적인 잣대를 지적했다. 리 앤 멀홀랜드 구글 규제 담당 부사장은 “구글이 크롬에 투자하거나 AI나 알고리즘을 개발하는 방식이 반경쟁적이라고 판단했다면 법무부는 해당 사안에 대한 소송도 제기했어야 했지만 그렇지 않았다”고 밝혔다. 실리콘밸리=송영찬 특파원 0ful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