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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세무조사 불응해도 속수무책…국세청 비웃는 빅테크 2024-10-14 18:03:29
부과만 인정한다”는 판결을 내렸다. 이후 자료 제출과 조사를 수십 차례 거부해도 부과할 수 있는 과태료는 최대 5000만원에 불과했다. “자료가 해외 본사에 있다”며 조사에 불응하다가 처분이 나오면 유리한 자료만 내는 식으로 대응하는 게 글로벌 기업의 ‘관례’가 됐다는 설명이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中 유통공룡 테무도 유한책임회사 '꼼수'…韓 법인세 피해 간다 2024-10-14 18:01:27
이 같은 맹점을 고려해 유한책임회사도 외부 회계감사를 받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김병환 금융위원장은 10일 정무위의 금융위 국감에서 “최근 유한책임회사로 전환하는 기업이 늘어나는 데는 외부감사법 적용을 회피하려는 의도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친한계 "김여사 라인 7명이 문제"…한동훈도 인적쇄신 요구 2024-10-13 18:25:56
으로 오르내린다. 재·보궐선거 이후로 예정된 윤석열 대통령과 한 대표의 독대에서도 해당 이슈가 집중 거론될 가능성이 커졌다. 여권 관계자는 “특정 인사를 교체하면 ‘김건희 비선’의 존재를 간접적으로 인정하는 셈이 된다”며 “윤 대통령이 더욱 곤혹스러워졌다”고 말했다. 정소람/양길성 기자 ram@hankyung.com
與 성일종 "평양 삐라 살포, 北 자작극 가능성 배제 못해" 2024-10-13 17:21:21
과잉반응하는 것도 그러한 징후일 것"이라고 했다. 이어 "남북 두 국가론같은 궤변이나 남남 갈등을 유발하려는 전략에 말려들어서는 안 된다"며 "김정은이 말하는 것은 민족과 통일을 폐기한 전쟁관계의 두 국가론이다. 이에 동조하는 것은 반통일 반민족적 이적행위"라고 강조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송언석 "이재명의 지역화폐법 사랑, '이권 카르텔' 의심될 지경" 2024-10-13 17:08:21
하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초부자감세 원툴'인 정부 정책이 실패했음은 데이터로 입증됐다"라며 "작년 상반기 대비 올해 상반기 국내총생산, 수출액, 상장사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늘었는데도 법인세 수입이 급감해 '역대급 세수펑크' 위기에 처했다"고 지적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나경원 "기승전 김건희 여사 언급..야권 선거 돕는 것" 2024-10-13 16:57:50
정쟁만 일삼는 민주당, 민심은 안중에 없고 명심만 챙기는, 민생살리기가 아닌 재명살리기만 집중하는 민주당의 행태를 오히려 더 강력히 질타해야 하지 않는가"고 반문했다. 이어 "자중자애를 촉구한다"며 "전당대회 때의 우려가 빠르게, 더 심각하게 현실화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與 "대통령이 '술 먹은 선장'? 이재명은 실제 음주 전과" 2024-10-13 15:40:44
금정구청장 보궐 선거의 원인을 제공했다"고 했다가 논란이 되자 글을 삭제했다. 한편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지난 주말 나란히 부산 금정구를 찾아 지원 유세를 펼쳤다. 이 대표는 오는 14일에도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함께 현장 합동 유세에 나선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뇌출혈로 숨졌는데 "보궐 원인 제공?"…韓 "우리, 괴물은 되지 말자" 2024-10-11 16:44:54
상태다. 이날 국민의힘도 민주당의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신주호 국민의힘 상근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정치적 이득을 위해서라면 반인륜적 망발쯤은 아무렇지도 않다는 발상인 것이냐"라며 "김영배 의원과 민주당은 고인과 유가족을 모독한 데 대해 공개 사과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尹·韓, 재보선 후 독대…김여사 문제 논의할 듯 2024-10-10 18:27:03
2부속실 신속 설치 및 김 여사의 대국민 사과 등을 요청할 가능성도 있다. 독대 이후 당정관계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린다. 일부는 독대하기로 의견을 모은 것 자체가 당정관계의 변화를 의미한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다른 쪽에서는 오히려 갈등이 악화할 것이라는 우려도 나온다. 도병욱/정소람 기자 dodo@hankyung.com
[단독] 산기평 연구비로 에어팟 산 연구원…5년간 부정집행만 89억원 2024-10-10 17:08:36
할 과제"라며 "현장 점검 강화와 함께 연구비 집행의 투명성 강화를 위한 제도적 보완책을 마련하고, 연구자들의 윤리 의식 고취를 위한 노력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이 과정에서 연구진의 창의성과 연구 환경이 훼손되지 않도록 균형 잡힌 시스템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