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에 박치기..."시끄럽고 지겨워" 2015-04-21 06:27:09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지영라(백지연 분)와 불륜 관계를 가진 남편 한정호(유준상 분)에게 복수를 하는 최연희(유호정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극 중 최연희는 남편 한정호와 지영라의 관계를 눈치 챘고 이를 복수하려는 계책을 강구했다. 이 가운데 집에 돌아온 한정호는 들뜬 기분을 감추지...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고아성, 유준상 불륜으로 고부관계 변화 2015-04-21 00:30:00
친구인 지영라(백지연)에게 마음을 품은 한정호(유준상)와 담판을 짓기로 하고 집안 식구들과 가족들을 모두 내보냈다. 최연희는 서봄을 불러 “저녁 먹고 세 식구 오랜만에 친정 나들이 다녀와라”고 말했다. 이를 눈치 챈 서봄은 “아버님과 뭔가 담판을 지으려는 것 아니냐. 그래도 어머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에 꼬리 밟힌 유준상, 불륜의 대가는…'깜짝' 2015-04-20 15:20:10
순혈엘리트를 자부하는 한정호와 재계 2위 그룹의 안주인 지영라(백지연 분)의 은밀한 만남이 최근 세간을 뜨겁게 달구며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정,관,재계를 쥐락펴락하는 제왕적권력의 소유자인 정호도 옛 여자친구인 영라가 "자꾸 옛날 생각이 나. 너랑 아무 짓도 못해본 게 후회스럽구"라며 "다른 데...
풍문으로 들었소 17회, 유준상 불륜 루머...유호정 복수 시작되나? 2015-04-20 14:59:54
예정이다. 앞서 한정호(유준상 분)는 지영라(백지연 분) 유혹에 넘어가 은밀한 만남을 지속, 두 사람의 사이가 깊어질수록 상류층 사이에 불륜 루머가 불거지기 시작했다. 이에 최연희 역시 남편 한정호의 변화를 눈치 채며 변화를 예고해 긴장감을 조성한다. 인내심을 발휘하며 때를 기다리는 연희의 촉은 나무랄 데...
이아현-백지연, 중년 여인들의 농후한 `섹시美`‥"누나라고 불러도 좋다" 2015-04-15 14:28:16
‘풍문으로 들었소(이하 풍문)’에서 극중 지영라 역을 맡으며 유부남 한정호(유준상)를 유혹, 애간장 타게 만들었다. 그는 드라마에서 유준상에게 “세월 지나고 나면 아무 짓도 안 해본 남자가 제일 생각나는 법이다”며 "더 은밀한 곳에서 만날까?"라고 중년 여성의 섹시 유혹을 유감없이 발휘해 시청자들의 눈을 뗄...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백지연, 샴페인 마시며 밀회 즐겨…`아슬아슬` 2015-04-15 14:06:54
비밀이 소중하다"고 말했다. 이에 지영라는 흐뭇한 미소를 지었고, 한정호는 "근데 피곤하지 않냐. 좀 눕지"라며 수작을 부렸다. 하지만 지영라는 "오늘은 이만 갈까? 잠은 집에 가서 자야지. 너도 이만 쉬어야 하는 것 아니냐"며 밀당했고, 한정호는 "정말 아쉽기는 한 것이냐"고 말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를...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백지연 불륜 눈치챘다 `무서운 여자의 직감` 2015-04-15 13:34:45
한 명이 안보이지? 결석인가”라고 지영라를 찾았다. 이런 한정호의 모습을 본 최연희는 한정호와 지영라의 불륜을 눈치 챘다. 하지만 최연희는 티 내지 않고 온화한 미소로 속내를 숨겨 향후 내용이 어떻게 전개 될지 기대케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여자의 직감은 무섭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백지연 관계 알았다?...`싸늘한 눈빛` 2015-04-15 06:33:40
지영라가 자신의 연락을 피하고 있다는 것을 떠올린 최연희는 그간 남편의 수상한 행동과 연관해 두 사람의 부적절한 관계를 확신했다. 이런 상황을 눈치 챈 송재원(장호일)은 지영라에게 문자 메시지로 "오늘 오지 마라. 큰일 난다"고 알렸고, 최연희는 지영라와 한정호의 불륜을 확신하는 눈빛을 보내면서도 한정호...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백지연 수상쩍은 사이 눈치 챘다 2015-04-14 23:09:00
놀랐다. 그러나 한정호는 지영라가 숨은 줄 알고 숨지말라며 어색한 웃음을 지어보였다. 그 때 최연희는 며칠 전부터 수상쩍었던 한정호의 행동들을 떠올리며, 그가 지영라 때문에 와인 클라스에 온 것을 눈치채는 듯한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풍문으로 들었소’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백지연에게 매달리기 시작…“나의 꽃” 2015-04-14 22:54:00
뒤 그는 지영라에게 “나의 꽃. 내일은 볼 수 있기를”이라며 문자 한 통을 보냈고, 지영라는 전화번호부에 있는 한정호 이름을 ‘꽃배달’이라고 변경시켰다. 한편 ‘풍문으로 들었소’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sbs ‘풍문으로 들었소’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