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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1일 선발투수 2017-07-20 23:15:27
G │ 차우찬 │ │ │ 삼 성 │ 레나도 │ │ │ ││ ├───┼─────┼──────┤ │ 마산 │ S K │ 문승원 │ │ │ N C │ 해 커 │ │ │ ││ ├───┼─────┼──────┤ │ 고척 │ k t │ 로 치 │ │ │ 넥 센 │ 최원태 │ │ │...
LG 마운드 위기?…김대현은 공백 채우고 성장도 한다(종합) 2017-07-19 22:03:33
다시 전열에서 이탈했기 때문이다. 설상가상으로 차우찬까지 타구에 왼쪽 팔꿈치를 맞은 후유증으로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토종·외인 에이스의 동시 이탈에 LG 마운드에 빨간 불이 켜졌다. 하지만 2016년 고졸 신인으로 올해 데뷔 2년 차인 김대현이 LG 마운드를 진정시켰다. 김대현은 이미 지난 13일 SK 와이번스전에서...
LG 마운드 위기?…김대현은 공백도 채우고 성장도 한다 2017-07-19 21:51:27
다시 전열에서 이탈했기 때문이다. 설상가상으로 차우찬까지 타구에 왼쪽 팔꿈치를 맞은 후유증으로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토종·외인 에이스의 동시 이탈에 LG 마운드에 빨간 불이 켜졌다. 하지만 2016년 고졸 신인으로 올해 데뷔 2년 차인 김대현이 LG 마운드를 진정시켰다. 김대현은 이미 지난 13일 SK 와이번스전에서...
LG 소사, 체력 회복하니 155㎞ 강속구 '꿈틀꿈틀' 2017-07-18 21:56:25
외에도 류제국과 차우찬 없이 후반기를 맞았다. 컨디션 조절 차 1군 엔트리에서 빠진 류제국과 차우찬은 각각 19, 20일에 1군 등록할 수 있다. LG가 이날 후반기 첫 경기 선발로 소사를 낙점한 것도 그만큼 잘 던져서가 아니라 달리 마땅한 선발 카드가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올스타 휴식기로 체력을 회복한 소사는 이날...
'금강불괴' 장원준 "1회 징크스만은 어떻게 안 된다" 2017-07-14 09:53:31
같은 경향을 보인다. 장원준 외에도 류제국, 차우찬(이상 LG 트윈스) 등이 리그를 대표하는 '슬로 스타터'다. 장원준의 2007년 이후 이닝별 투구 수를 따져보면 1회가 4천201개로 가장 많았다. 볼넷(119개)과 피OPS(0.786) 모두 1회 성적이 가장 저조하다. 장원준은 1회 투구 수 30개를 넘는 일도 적지 않다. 그를...
전반기 FA 성적표는…KIA 최형우 '100억 받을만하네'(종합) 2017-07-13 23:24:24
4점대 후반이었던 차우찬은 삼성 때보다 더 나은 활약을 펼쳤으나 LG의 구세주는 아니었다. 차우찬과 팀을 바꾼 격인 우규민(4년 65억원·삼성)은 들쭉날쭉한 투구를 거듭하고 있다. 15경기에서 3승 5패에 평균자책점 5.05로 좋지 않다. 6월 중순 이후로는 3연패에 빠졌다. 그래도 이들은 적어도 경기에 나서기라도 하지만...
KIA, NC 3연전 싹쓸이…8게임차 단독 선두로 전반기 마감 2017-07-13 23:06:15
0.506(41승 1무 40패)으로 전반기를 끝냈다. 차우찬의 부상 공백으로 모처럼 선발 등판 기회를 잡은 김대현은 5⅓이닝을 3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아 68일 만에 승수를 보태고 시즌 3승(3패)째를 따냈다. LG 타선은 홈런 3방 포함 안타 16개를 터뜨리는 등 모처럼 화끈하게 터졌다. 홈런 1위 최정(30·SK)은 0-9로 뒤진 8회 말...
LG, '대체선수' 김대현·김재율이 만든 전반기 마지막 승리 2017-07-13 21:52:07
양상문 감독은 SK와 전반기 마지막 3연전 선발 로테이션을 차우찬, 임찬규, 헨리 소사로 채우려 했다. 하지만 차우찬이 왼쪽 팔꿈치 피로 누적으로 10일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임찬규와 소사로 11일과 12일 경기를 치렀지만, 13일 선발을 고민해야 했다. 양 감독은 고졸 2년차 우완 김대현에게 기회를 줬다. 5월 18일...
김대현 무실점+홈런 3방…LG, 5할 승률 지키며 전반기 마감 2017-07-13 21:50:33
5이닝 연속 득점하며 상대 추격 의지를 꺾었다. 차우찬의 부상 공백으로 모처럼 선발 등판 기회를 잡은 김대현은 5⅓이닝을 3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아 시즌 3승(3패)째를 챙겼다. 5월 6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 이후 68일 만에 따낸 승리였다. SK는 8회말 터진 홈런 1위 최정의 시즌 31호 좌월 솔로포로 영패를 면했고, 48승...
전반기 FA 성적표는…KIA 최형우 '100억 받을만하네' 2017-07-13 15:26:12
지난 두 시즌 동안 평균자책점이 4점대 후반이었던 차우찬은 삼성 때보다 더 나은 활약을 펼치며 팀 관계자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차우찬과 팀을 바꾼 격인 우규민(4년 65억원·삼성)은 들쭉날쭉한 투구를 거듭하고 있다. 15경기에서 3승 5패에 평균자책점 5.05로 좋지 않다. 6월 중순 이후로는 3연패에 빠졌다. 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