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5·18 계엄군 "실탄 지급...사람에게 쏠 수 있겠다 생각" 증언·사과 2023-03-14 18:37:58
발포 명령을 받지도 않았다"며 "나중에 총상 사망자를 보고 발포가 이뤄진 사실을 알았다"고 말했다. 또 "수많은 예광탄이 발사되긴 했으나 그 발포 명령을 누가 내렸는지 자세히 모른다"며 "부대 최고책임자인 여단장이 아니겠느냐 추측만 할 뿐"이라고 설명했다. 포로로 잡혀 온 시민 중 한 사람을 대검의 무딘 부분으로...
미얀마군 공격에 '수도원 피바다'…민간인 약 30명 사망 2023-03-14 18:01:19
전투기까지 동원했으며, 사망자 대부분은 머리에 총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공습에 밀려 물러났던 저항군은 이튿날인 12일 마을 수도원에서 승려 3명, 10대 초반 소년 2명을 포함해 민간인 23명의 시신을 발견했다. 수습되지 않은 시신을 포함하면 약 30명이 희생된 것으로 추정됐다. 미얀마군이 마을에 도착했을 당시...
미얀마군 '수도원 학살'…승려 3명 등 민간인 약 30명 사망 2023-03-14 11:49:08
희생된 것으로 추정된다. 대부분 머리에 총상을 입었으며, 수도원은 피바다가 됐다고 이라와디는 전했다. 미얀마군이 도착했을 당시 주민 대부분은 이미 마을을 떠난 뒤였다. 그러나 수도원장은 수도원을 떠나지 않겠다고 했고, 다른 승려 2명과 남성 신도들을 중심으로 수도원에 함께 남아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미얀마군...
멕시코 클럽에서 괴한 무차별 총격, 알고 보니 마약 카르텔 다툼 2023-03-13 07:39:41
총상을 입고 숨졌다. 7명은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지만, 이 중 5명은 상태가 심각해 사망자가 더 늘어날 수 있는 상황이다. 경찰은 용의자들이 곧바로 현장에서 달아났다고 전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무장한 세력이었으며, 큰 무기를 들고 와 클럽에 있는 사람들에게 무차별 발포했다. 과나후아토주는...
멕시코 클럽서 괴한들 무차별 총격으로 8명 사망 2023-03-13 01:14:10
8명이 총상을 입고 숨졌다. 다른 7명은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데, 이 중 5명은 중상이어서 사망자가 더 늘 수 있다고 현지 매체는 전했다. 피해자들의 구체적인 신원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용의자들은 곧바로 현장에서 달아났다고 경찰은 전했다. 멕시코 중부 한복판에 있는 과나후아토주는 북부 미국 국경과 남부...
독일 함부르크 '여호와의 증인' 총기 난사범…극단 선택 2023-03-10 22:54:37
모두 총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사망자에는 엄마의 배 속에 있던 태아도 포함된 가운데 다행히 산모는 목숨을 잃지 않았다고 당국은 밝혔다. 한편, 여호와의 증인은 19세기 미국에서 조직된 기독교계 신흥종교다. 교리에 따라 수혈하지 않고, 종교적 양심을 이유로 입영을 거부한다. 가톨릭·개신교에선 여호와의 증인을...
美 LA 시내서 경찰과 범죄 용의자 대치·총격전…경찰 3명 총상 2023-03-10 06:45:11
3명 총상 용의자, 가석방 상태서 경찰 지시에 불응…현장서 숨져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시내 한복판에서 경찰과 범죄 용의자간에 총격전이 벌어져 경찰관 3명이 부상했다. 용의자는 현장에서 사망했다. 로스앤젤레스 경찰국(LAPD)은 8일(현지시간) 오후 6시께 LA 시내...
미용 시술받으려다가…멕시코 피랍 미국인 4명 중 2명 '참변' 2023-03-08 23:48:54
보도했다. 살아남은 2명 중 1명은 다리에 총상을 입었고, 다른 한명의 부상 정도는 심하진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숨진 2명의 시신은 마타모로스 남동쪽 나무 오두막에서 멕시코 보안군에 의해 발견됐다. 멕시코 수사 당국은 당시 오두막을 지키고 있던 멕시코 남성을 체포해 미국인 2명의 사망 경위를 조사...
부림절 맞은 이스라엘 정착민, 팔레스타인 주민과 또 충돌 2023-03-07 16:02:57
이 과정에서 팔레스타인 주민 1명이 총상을 입고 사망했다. 이스라엘 정부 내 대표적인 극우성향 정치인인 베잘렐 스모트리히 재무부 장관은 지난 1일 후와라의 폭력 사건을 언급하면서 "마을을 없애버려야 한다"고 말해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비판을 받았다. meola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미얀마군, 민간인 학살…중부 2개 마을 습격해 17명 살해 2023-03-07 13:35:27
1명은 참수된 상태였다. 시신에는 총상과 고문의 흔적이 있었고, 여성 희생자들은 성폭행도 당했다고 주민들은 주장했다. 군인들은 가게에서 맥주와 다른 물건들을 훔치고 주인을 폭행하는 등 약탈도 저질렀다. 한 주민은 "지난 1일 한밤중에 미얀마군이 마을 주민 70여 명을 잡아갔고, 39세 아내와 18세 조카가 죽었다"며...